포천 선단동 좋은사람모임, 산불피해 특별모금 1,133만원 기탁 [금요저널] 포천시 선단동은 지난 2일 ‘좋은사람모임’ 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1,133만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선단동 소재 ㈜우림관 대표 이백훈을 비롯한 좋은사람모임 50여명이 자발적으로 마련한 것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5 영남지역 산불 피해지원 특별모금’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좋은사람모임을 대표한 이백훈 대표는 “산불 피해 지역의 이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며 “작은 정성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계향 선단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을 실천해 주신 좋은사람모임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전달한 성금이 피해 지역 주민들의 신속한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비앤비, 포천 가산면에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 기탁 [금요저널] ㈜비앤비는 지난 2일 포천시 가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신규철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며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도 소외 계층 이웃을 위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윤정아 가산면장은 “현물 기탁에 이어 성금까지 후원해 주신 ㈜비앤비 신규철 대표님께 감사하다 전달해 주신 성금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산면 가산리 소재 ㈜비앤비는 국내 최초로 세라믹 보수제와 코팅제를 개발해 수출하는 기업으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포천시, 2025년 집수리 참여업체 역량강화 교육 실시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6일 2025년 단독주택 및 저층 공동주택 집수리 사업의 참여업체를 대상으로 공공사업 참여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포천시 집수리 사업 선정 업체 5곳을 대상으로 건설 관련 규정과 안전 관리, 시공자의 보증의무 및 분쟁 예방, 보조금 관련 법령 등으로 이뤄졌다. 또한, 견적서 및 계약서 작성법 등 제반 서류 준비 방법도 다뤄졌으며 참여업체가 주민을 대상으로 집수리 공사에 대한 절차와 방법을 상담할 수 있도록 도왔다. 시는 포천시 누리집 참여업체 공개를 비롯해,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업체를 홍보해 주민들이 집수리 시공업체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우승환 주택과장은 “지난해 단독주택 집수리 사업을 시행한 결과,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지만, 집수리 업체 선정과 신청 서류 작성 등의 어려움을 지적받은 부분이 있었다”며 집수리 참여업체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2025년 집수리 참여업체 선정을 시작으로 집수리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규모 지역업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향후 평가시스템을 구축해 참여업체의 신뢰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 농업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평가 우수지자체 선정 [금요저널] 포천시가 최근 법무부 주관 ‘농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프로그램은 파종기와 수확기 등 계절적으로 발생하는 단기간의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8개월간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는 제도다. 포천시는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의 계절적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지난해 입국한 외국인 근로자의 이탈률을 5% 미만으로 관리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면, 고용주당 2명까지 추가로 계절근로자를 고용할 수 있는 혜택과 함께, 선발한 외국인 근로자의 농업 관련 종사서류 등의 일부 서류를 면제하는 절차 간소화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지난 ′19년 필리핀 및 네팔과의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5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받았으나, 26명이 무단 이탈하는 등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그럼에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농가의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캄보디아와의 업무 협약을 맺고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재추진했다. 시는 송출국 현지와의 직접 소통, 언어소통도우미 채용 운영, 외국인 근로자-고용주와의 정기적인 현지 관찰 등을 통해 근로자의 이탈을 최소화했다. 정영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 고령화와 청년농업인 부족에 따른 농촌 일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재도입했다. 지난해 입국한 58명의 근로자가 성실히 근무해 주신 덕분에 농가 만족도가 높았다”며 “오는 2025년에는 62개 농가, 180여명의 근로자로 사업량을 대폭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올해 포천시농업재단으로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사업 위탁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의 체류 및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밀착 관찰과 의사소통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공공숙소 건립, 농가형 외국인 근로자 숙소 건립 지원사업 등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정주 환경 개선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 담당자 직무 교육 실시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6일 면암중앙도서관에서 도급사업 담당자, 출자·출연기관 안전보건관리 담당자 등 120명을 대상으로 ‘도급·용역·위탁사업 안전보건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도급·용역·위탁업체의 안전 및 보건 확보 의무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법령에서는 사업자가 제3자 종사자의 안전과 보건을 확보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어, 사업 담당자의 법령 이해가 필수적이다. 시는 산업안전 전문가인 동양미래대학교 이홍주 겸임교수를 초빙해 △중대재해 발생 사례 △산업재해 예방 조치 △안전보건관리 대상 사업 여부 △적격 수급인 선정 방법 등 주요 사항을 교육하며 담당자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 자체 제작한 ‘도급·용역·위탁 사업 안전보건관리 매뉴얼’을 최신화해 배부했다. 매뉴얼은 담당자들이 건설공사 발주자와 도급인을 구분하고 행정절차 및 법적 의무사항을 실무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김원현 안전도시국장은 “도급사업에서도 안전보건관리 업무가 확립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사업 전 위험성 평가를 통해 작업의 위험성을 사전에 파악하고 모든 종사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서울아산병원, 3년째 ‘지속’.“변함없이 의료봉사 이어간다” [금요저널] 포천시(시장 백영현) 보건소는 지난 26일 서울아산병원 의료봉사팀과 협력해 이동면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의료봉사에서는 이동면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 어르신 60여명이 진료를 받았다. 포천시는 지난 2023년부터 서울아산병원과 협력해 의료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의료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이동면을 비롯해 관인면, 화현면에서 총 175명의 어르신에게 진료와 건강검진 등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올해는 이동면을 시작으로 5월 관인면, 9월 창수면, 10월 화현면에서 의료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의료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거동이 불편함에도 의료 지원 덕분에 먼거리를 이동하지 않고 진료받을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의료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시보건소장은 “전문 민간의료기관과의 협업으로 이동 진료 사업을 활성화해,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일차 진료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보건소는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서울아산병원과의 지속적인 협력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 사업, 경기도 무료이동진료사업 등 다양한 이동 진료 사업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및 친환경보일러 교체 지원사업 시작 [금요저널] 포천시가 오는 3월 4일부터 배출가스 4, 5등급 노후 자동차 및 건설 기계를 대상으로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조기 폐차 보조금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당해연도 1분기 차량 기준가액에서 지원율을 곱한 금액으로 총중량 3.5톤 미만 기준 최대 300만원에서 8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시는 운행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추진하며 2016년부터 조기폐차 지원사업 및 저감장치 보조금으로 224억여 원을 들여 총 9,006대의 차량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조기폐차에 116억 5,300여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1차 공고에는 5등급 차량과 노후된 건설기계를 우선 선별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3월 4일부터 4월 4일까지다. 시는 4월 안으로 대상자를 일괄 선정하고 선정 여부를 통보할 계획이며 차후 예산소진 상황에 따라 2차 공고를 진행할 수 있다. 신청은 온라인[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 또는 등기우편[한국자동차환경협회]으로 가능하다. 대상은 접수일 기준 대기관리권역 또는 포천시에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상 연속적으로 등록된 자동차, 지게차 또는 굴착기다. 관능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고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어야 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청 누리집-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또는 기후환경과 대기관리팀으로 연락하면 된다,포천시 관계자는 “2025년도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1인 1대 우선 지원 사항 등 기존 사업과 변경된 내용이 있으니 반드시 공고문을 확인하길 바란다”며 “관내 노후 자동차 조기폐차 및 저감사업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포천시는 2월부터 대기오염물질의 저감 효과와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보급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도시가스 공급 지역은 2019년 이전 설치된 노후 가정용 보일러를,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하는 저소득층, 취약계층, 다자녀가구가 대상이다. 지원금액은 60만원이다. 도시가스 공급 외의 지역은 5년 이상 사용한 노후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인증을 받은 보일러로 교체하는 시민이 대상이다. 지원금액은 10~30만원이다. 신청은 포천시청 누리집-고시공고란을 확인한 뒤 공급자와 구매계약을 맺고 구비서류를 포천시청 기후환경과 방문 또는 등기로 제출하면 된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포천시지회와 간담회 개최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6일 한국공인중개사협회 포천시지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부동산중개업의 주요 업무와 관련된 사항을 설명하고 경기 안전전세 프로젝트, 깡통전세 피해 예방 지원, 저소득 주민을 위한 부동산 중개보수 지원 등 다양한 부동산 관련 사업을 적극 홍보했다. 또한, 중개대상물 인터넷 표시 및 광고 부동산 실거래 신고 등 부동산 거래 시 유의사항을 안내하며 시민들이 거래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청렴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부동산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과 시장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경기대진테크노파크, 2025 드론쇼코리아 참가.“드론 산업 육성 비전 알린다” [금요저널] 포천시와 경기대진테크노파크가 아시아 최대 드론 전시회인 2025 드론쇼코리아에 참가해 양 기관의 드론 산업 육성 관련 사업을 홍보하고 기업 유치 활동을 전개한다. 2025 드론쇼코리아는 ‘드론에 대한 모든 것, 무한한 확장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다’라는 주제로 우주항공, 대드론, 공간정보, 재난안전 등 드론 산업의 다양한 활용 분야와 미래 가능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다. 포천시는 지난해에도 드론쇼코리아에 참가한 바 있다. 올해는 드론 산업 기반의 협력 지구 조성 계획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국방과 연계한 드론 산업 육성 계획의 1년 간의 추진 성과와 더불어, 연계된 산업단지, 연구센터, 지원시설 등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포천시 드론산업 육성 계획의 비전을 알린다는 방침이다.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포천시와 공동으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2025년 국가기술거래플랫폼서비스 기술이전 및 사업화 지원사업을 중점적으로 홍보한다. 이를 통해, 전시회에 참가한 우수 드론 기업들과의 상호 기술이전 기회를 확대하며 포천시 내 기업 유치에 집중할 예정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드론산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중요한 미래 산업”이라며 “이번 2025 드론쇼코리아를 통해 포천시의 드론산업 비전과 가능성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협력의 기회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와 경기대진테크노파크는 2025 드론쇼코리아를 시작으로 경기북부 드론산업 거점도시로의 전환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한국생활개선포천시연합회, 제15·16대 이취임식 개최 [금요저널] 사단법인 한국생활개선포천시연합회는 지난 25일 포천시비즈니스센터에서 제15대 천병순 회장의 이임과 제16대 이계숙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이취임식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생활개선회를 이끈 제14·15대 천병순 회장의 이임과 제16대 이계숙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생활개선회 회원과 내빈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 및 공로상 전달, 이취임사, 생활개선회기 전수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천병순 전 회장은 “지난 4년 동안 농촌 여성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한 시간에 보람을 느낀다”며 “새로운 임원단이 이끄는 생활개선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계숙 신임 회장은 “농촌 여성의 지위 향상에 힘써 온 선임 임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생활개선회의 봉사 정신을 이어받아 더 발전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백영현 포천시장은 “생활개선회원들의 단결과 소통을 기반으로 여성농업인의 목소리가 지역사회에 더 크게 영향을 끼치길 바라며 생활개선회가 새로운 농업과 농촌의 비전을 제시하는 단체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활개선포천시연합회는 14개 회, 305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여성농업인의 역량 개발, 농촌 여성의 지위 향상, 봉사활동, 환경보전 등 포천시 지역 리더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 이웃과 함께하는 이웃데이 모임 나서.고립 위기가구 ‘지원’ [금요저널] 포천시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고립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사업인 ‘뭉쳐야 산다’ 사업의 일환으로 매월 ‘이웃과 함께하는 이웃데이’를 진행한다. 이웃과 함께하는 이웃데이는 고립 위기가구가 거주하는 동네에서 당사자와 방문활동가, 동네 주민들과 함께 소규모 모임을 가지는 프로그램이다. 2월에는 ‘이윷잔치’라는 이름으로 윷놀이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송우 주공 4단지 관리사무소에서 진행됐다. 다양한 선물이 함께 준비돼 윷놀이에 재미를 더했다. 오는 26일에는 포천동 휴먼시아 관리사무소 도서관에서도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며 신북면을 비롯한 다른 읍면동에서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송우 주공 4단지 관리사무소장은 “단지 내 홀로 거주하시는 분들을 자체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덕분에 오랜만에 활기를 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93세 최고령 지역 주민은 “20여 년 만에 윷놀이를 함께하며 크게 웃을 수 있었다 이런 시간을 자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상진 관장은 “지역밀착형 복지관으로서 앞으로도 당사자가 있는 곳으로 찾아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복지마을을 목표로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포천시, 2025년 2월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 펼쳐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5일 신읍5일장 일대에서 ‘2025년 2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포천시 시민안전과, 포천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자원봉사센터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포천시 시민안전보험과 자전거보험, 재난안전지도 등을 홍보했다. 포천시 재난안전지도는 시에서 관리하는 재난 및 재해 우려 지역, 재난 대비 행동 요령, 대피소 위치 등 다양한 재해 정보를 포함한 지도다. 재난 발생 시 시민들의 신속한 대응을 돕기 위해 제작됐다. 산사태, 물놀이 위험지역 등 위험 구역별로 구분돼 있으며 주소를 통해 물놀이 위험지역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안전점검의 날은 매월 우리 주변의 위험 요소를 일제히 점검하고 확인하는 날이자, 전 국민의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날”이라며 “이번 캠페인이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포천을 조성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지난달까지 총 303차에 걸쳐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추진한 바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