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주시우리음식연구회가 ‘경주의 색으로 맛을 요리하다’라는 주제로 ‘2023 경주시우리음식연구회 전시회’를 개최한다. 다음달 5일부터 7일까지 옛 경주시장 관사였던 ‘경주시국제문화교류관’에서 열리는 전시회는 한국 식문화의 우수성 알리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촉
[금요저널] 경주시는 지난 22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지역 위기 청소년에게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위한 청소년안전망 제3차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실무분야 전문가 6명이 모인 이날 회의는 올해 지자체 청소년안전망 성과 공유와 더불어 청소년 특별지원 실적 보고 특별
[금요저널] 경주시가 지역 기후에 맞는 경주만의 트리티케일 품종 개발을 위해 국내 전문 육종 연구기관인 국립식량과학원과 손을 맞잡았다. 시는 25일 대외협력실에서 ‘트리티케일 품종 육종 연구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트리티케일은 밀과 호밀을 교잡해 만든
[금요저널] 봉화군은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반려견 동물등록비 지원사업의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농업기술센터 가축방역팀은 봉화읍 사무소로부터 주민이 유기견 두 마리를 보호하고 있다는 전화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래브라도 리트리버 2마리를 포획 후
[금요저널] 제27회 봉화송이한약우축제와 연계해 열린 ‘제11회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가 지난 24일 봉화공설운동장 및 지방도 915호선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봉화군과 매일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봉화군민과 마라톤 동호인 및 가족, 자원봉사자 등 1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9월부터 10월까지 학교 공사 현장의 안전 강화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민간 전문가를 중심으로 학교 공사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중대재해예방안전단은 지난해 2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상황총괄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개최된‘2023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대회에서 경북의 장애학생들이 6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25일 밝혔다. ‘2023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은 장애학생의 정보화 능력 신장과 건
[금요저널] 지난해 10월 경주 전역을 들썩였던 지역 대표 명품문화 예술축제인 신라문화제가 다시 돌아왔다. 올해는 예술제와 축제로 이원화된 지 두 번째를 맞이하는 해로 전년도 미비점은 보완하고 오감을 사로잡는 프로그램 규모는 더욱 확대해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5일 본청 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출근길 청렴동행 캠페인의 일환으로 추석 명절을 맞이해 청탁금지법 개정 사항을 홍보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청탁금지법 시행령을 개정해 농수산물·농수산가공품 선물 가액을 기존 10만원에서 15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교직원 업무 경감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학교지원종합자료실 인공지능 도입과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학교지원종합자료실’은 교육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교육 행정 정보를 체계적으로 분류해 업무 매뉴얼
[금요저널] 문경시는 지난 23일 모전공원에서 열린 ‘문경 청년의 날 : 문경청년들의 이야기’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문경청년정책참여단이 주관해 개최한 첫 청년의 날 기념 행사로 청년권익증진 유공에 대한 문경시장상 5명, 문경시의회의장상 5명
[금요저널] ‘2023 경북 전통주&전통음식 푸드페어링’행사가 경북일보에서 주관해 9월 23일 오후 2시 개막식을 개최하고 24일까지 양일간 문경새재도립공원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들로 성황을 이루며 막을 내렸다. ‘전통주 문화와 만나다’란 주제로 열린 이번
[금요저널] 경북도는 25일 도청 화백당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21개 시군 산림 부서와 산림청, 국립공원공단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피해 상황과 방제 전략을 공유하는 ‘2023년 경상북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금요저널] 경북도는 추석 명절 전후로 인적·물적 교류 확대와 야생멧돼지 활동 증가에 따라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양돈농가 유입 방지를 위한 차단방역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추석 명절 전후에는 성묘, 영농활동 등으로 입산객이 늘어나고 야생 멧돼지 또한 번식기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