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북도와 탄소중립·녹색성장 위원회는 25일 포스코 본사 대회의실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김정재·김병욱 국회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이시우 포스코 대표이사, 전문가와 기업체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녹색성장 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금요저널] 파독 광부 60주년을 맞아 심동간 글뤽아우프 회장을 비롯한 파독 광부·간호사 등 25명이 25일 경북도를 방문했다. 재독 영남향우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방문단은 지난 7월 경북 예천을 중심으로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위로하기 위해 독일에서 모금
[금요저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5일 27일 양일간 포항 죽도시장과 예천 전통시장을 찾아 ‘추석맞이 우리 수산물 소비 촉진 행사’와 ‘민생 氣살리기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갖는다. 첫날인 25일에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로 직격탄을
[금요저널] 예천군이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환급금에 대한 안내문’을 25일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지방세 환급금은 과·오납금 1,150건, 3천7백만원이며 군은 환급금을 돌려주기 위해 다음 달 12일까지 일제 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지방세 미환급금은 본인이 지방세
[금요저널] 예천군이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김천시에서 열린 ‘2023년 경상북도 지적측량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경상북도 지적직 공무원 23팀이 참가해 현장에서 경합을 벌였으며 예천군은 종합민원과 박황순 토지관리팀장, 곽문찬 주무관, 최휘
[금요저널] 예천군이 25일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남산공원 명소화 및 예천군 공간환경전략’기본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학동 군수를 비롯한 도의원, 도 미래전략기획단장, 군 관계부서 및 민간전문가, 주민 대표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예천군은 추석 연휴 기간 중 관내 병·의원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운영해 진료 편의와 응급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주민과 귀성객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응급의료기관인 예천권병원을 중심으로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하고 보건소에 비상진료대책 상
[금요저널] 안동시가 ‘안동형 지방보조금 관리모델’을 구축해 강력한 긴축재정으로 재정건전성 확보에 나선다. 올해 지방교부세는 당초 통보분보다 16% 이상 감소가 예상되고 내년에도 전망이 밝지 않다. 지난 8일 정부가 발표한 국세수입 재추계에 따르면 올해 내국세 수입이
[금요저널]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인문가치 확산사업의 하나로 추진하는 ‘인문가치 in 안동’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인문가치 in 안동’은 21세기 인문가치포럼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인문적 경험과 성찰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갖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금요저널] 상주시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9월 22일 상주 중앙시장 일원에서 경찰서 소방서 상주시의용소방대연합회, 특전동지회상주시지회, 아마추어무선연맹상주지부,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 대비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금요저널] 상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9월 2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상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30개소에 총 12,084천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했으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어려운 차상위계층 789세대는
[금요저널] 상주시는 22일 정부의 국세 재추계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액에 대응하기 위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계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정부는 2024년도 예산안에 지방교부세를 전년대비 8.5조원 감액한 데 이어 올해 국세수입을 당초 예산대
[금요저널] 상주시에서는 9월 22일 오후 1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공직자, 유관기관·단체 임직원 등 150여명이 중앙시장 등 전통시장을 방문해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이번 추석 명절맞이 전통시장 활력 장보기 행사는 명절 분위기를 살리고
[금요저널] 상주시는 등록자동차 대수의 증가와 인구 고령화로 교통사고와 교통정체가 증가함에 따라 주차장확충과 함께 지능형 교통체계를 도입하는 등 교통분야에 대한 과감한 투자로 관내 교통환경 개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상주시 인구는 2018년말 10만명에서 현재 9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