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동꿈터유치원(원장 강성애)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전체 유아를 대상으로 9월 7일부터 9월8일까지 이틀간 연령별로 강당에서 송편 만들기 체험을 통해 우리 민족 대명절의 풍성한 분위기를 한껏 느끼는 시간을 가진다. [안동꿈터유] 고운 한복 입고 송편 빚기 체험을 해요 (1) □ 이번 활동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특색교육의 ‘우리나라를 사랑하는 달’에 맞춘 활동 중 하나로 송편빚기는 추석의 대표 음식을 체험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안동꿈터유] 고운 한복 입고 송편 빚기 체험을 해요 (2) □ 유아들은 저마다 알록달록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친구들과 함께 고사리 같은 손으로 송편 반죽을 동글동글 직접 비벼보고 냄새 맡아보는 등 오감을 느끼며 송편을 만들었다. 비록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식은 하지 못했지만 가족과 함께 먹을 생각을 하며 설레는 마음을 안고 모두 참여했다. □ 행사에 참여한 유아들은 “내가 만든 송편을 얼른 가족들과 나누어 먹고 싶어요!”,“한복을 입고 유치원에 오니 벌써 추석이 된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 강성애 원장은 “여전히 코로나19로 인해 명절이라 해도 조심스러운 분위기지만, 오늘 행사와 같이 우리나라 명절을 맞이하여 송편 빚기 체험을 즐기며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고 지켜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전통문화 체험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안동 녹전초등학교(교장 문순금)는 9월 8일(수) 유치원~6학년 22명과 함께 추석맞이 ‘바람떡’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한국농어촌공사 안동지사와 경북미래전략 비전연구소에서 녹전마을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후원을 받아 실시하게 되었다. [녹전초] 손끝에서 빚어지는 예술! 사색빛깔 바람떡 만들기 (1) 학생들은 천연가루로 다양한 빛깔을 입은 반죽을 밀대로 밀어 펴고, 그 위에 소를 올린 후 반으로 접은 다음 모양 틀로 찍어 바람떡을 완성하였다. 만들기 쉬운데다 맛도 좋고, 모양도 예뻐서 학생들의 호응이 컸다. 학생들은 완성된 바람떡을 정성껏 포장하고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가족에게 선물하기로 했다. [녹전초] 손끝에서 빚어지는 예술! 사색빛깔 바람떡 만들기 (2) 체험활동에 참가한 2학년 이○○ 학생은 “내 손으로 떡을 만드는 것이 신기했어요. 집에 가서 내가 만든 떡을 가족들과 함께 나눠 먹고 싶어요 ” 라고 소감을 전했다. [녹전초] 손끝에서 빚어지는 예술! 사색빛깔 바람떡 만들기 (3) 문순금 교장은“우리의 전통 음식은 떡은 만들기가 어렵다는 인식 때문에 직접 만들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녹전초] 손끝에서 빚어지는 예술! 사색빛깔 바람떡 만들기 (4) 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에게 친숙한 먹거리로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영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경)은 지난 13일, 영양보건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직장인 건강상담실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 이번 행사는 평소 건강생활실천이 어려운 3050 직장인을 대상으로, 청내에서 기초건강검진 및 개별상담을 통해 직장인의 건강관리를 지원함에 목적이 있다. - ‘2022년 찾아가는 직장인 건강상담실 프로그램’ 참여 -1 □ 프로그램은 △ 심뇌혈관ㆍ대사증후군 관리 △ 비만ㆍ영양관리 △ 금연, 절주 지원 △ 구강건강관리 △ 정신건강관리 5가지 검사로 1:1 상담을 통해 진행됐다. - ‘2022년 찾아가는 직장인 건강상담실 프로그램’ 참여 -2 □ 또한 검사항목별 대상자 사후관리를 통해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보건소의 지속적인 관리와 피드백을 제공하여 직장인들이 지속적으로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 이경 교육장은“직접 방문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이 편리하게 기초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었다.”라며“직원들이 이를 통해 건강생활실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지하고 일상 속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수 있도록 힘쓰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포항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근)이 태풍 ‘한남노’ 피해복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 지난 6일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포항에 누적 179.5㎜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포항교육지원청 관내 학교도 침수 15개교, 토사유실 1개교, 부속물 및 차량파손 8개교, 누수 3개교 등, 총 27개교에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행정지원과] 포항교육지원청,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에 총력2-1 □ 특히, 대송면에 위치한 남성초등학교는 건물 1층이 전면 침수되어 교무실, 행정실 등이 큰 피해를 입었고, 용흥동에 있는 대흥중학교에서는 건물 외벽 판넬이 떨어져나가고 본관동 뒤편 사면이 붕괴되어 토사가 유실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행정지원과] 포항교육지원청, 태풍 ‘힌남노’ 피해복구에 총력2-2 □ 이에 포항교육지원청은 경상북도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 경상북도교육청과학원, 화랑교육원, 영덕·울진·영천·칠곡교육지원청 등 인근 기관 직원들과 해병대 제1사단 장병들의 지원을 받아 그 중에서 피해가 심각한 남성초등학교, 송림초등학교, 구룡포초등학교, 인덕초등학교, 청림초등학교, 오천중고등학교 6개교에 인력을 지원하여 피해복구를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 포항교육지원청은 이에 그치지 않고 자체 예산으로 태풍 피해 문제 해결이 어려운 학교에 예비비 신청 지원, 학교교육시설안전원에 재난복구비를 신청하여 피해학교에 대한 기술적·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하였다. 또한, 이번주에는 경상북도교육청 공무원노조 각 지부 지부장·사무국장 자원봉사자들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고, 태풍 피해가 크지 않은 관내 학교 교직원 중에서도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침수 피해학교 환경 정리와 복구지원에 십시일반으로 힘을 보탤 계획이다. □ 피해 복구는 추석 연휴에도 이어져 피해를 입은 학교는 연휴 기간 동안 관련 업체와 계약하여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학교 정상화가 빠른 시일 내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였다. □ 신동근 교육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포항의 전 교직원이 힘을 모아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경상북도교육청 영일도서관(관장 이영분)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 도서관 제2평생학습실에서 미래교육 학부모 동아리 특강을 운영한다. [영일도서관] 도서관 전경 사진 □ 이번 특강은 2022년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사업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결성된 미래교육 학부모 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MBTI와 그림책 심리를 통한 자녀이해 및 소통법’을 주제로 황지연(그림책심리 그림먹은 책나무 대표) 강사를 초청해 총 3회 진행된다. [영일도서관] 미래교육 학부모 동아리 특강 홍보물 □ 기존 단순 지식 전달 강의에서 벗어나 회원 개인별 MBTI 심리검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성격유형에 따른 자녀양육법을 알려주고 그림책과 미술치료 활동을 통해 자녀의 마음을 들여다 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진다. □ 이영분 관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인해 가족의 중요성과 부모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 며 “미래교육 학부모 동아리가 자녀교육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장으로 지역 내 튼튼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동아리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일도서관 누리집(www.gbelib.kr/yi)을 참고하거나 사무실(☎054-261-8856)로 문의하면 된다.
by 노상균 대구.경북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박명호) Wee센터는 9월 16일(금)부터 한국펫고등학교를 비롯한 4개교(청량중학교,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봉화고등학교)에서 학교폭력, 학업중단예방, 진로체험 찾아가는 아웃리치(기숙사학교) 행사를 실시한다. 봉화교육지원청 청사사진 이번 행사는 봉화 관내 학교 중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를 중심으로 학교폭력·학업중단을 예방하여 친밀한 또래 관계 문화를 형성하고자 한다. 이를 위한 프로그램으로는 힐링 레크레이션을 운영된다. 학생들이 친구와 어우러져 친밀감 형성의 시간을 가지고, 활기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지원된다. 또한, Wee센터 홍보를 통해 학생들의 상담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윤석근 센터장은 “이번 학교폭력, 학업중단예방, 진로체험 아웃리치(기숙사학교) 행사를 통해 긴 시간 학교생활을 같이 하는 학생들이 묵혀 두었던 감정을 깨끗이 씻어 내리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석보중학교(교장 류시경)는 2022년 9월 7일(수) 전교생을 대상으로 안동STEAM연구회가 주관하는‘2022 지역민과 함께하는 과학체험마당 및 천체관측교실’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석보중학교 학생들뿐만 아니라, 인근 석보초등학교 5ㆍ6학년 학생들 및 지역민도 함께 참여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영양 석보중, ‘2022 지역민과 함께하는 과학체험마당 및 천체관측교실’ 운영 1 □ 안동STEAM연구회는 융합인재교육을 선도하는 교사연구회로서 석보중학교 교사 3명을 포함해 경북 북부지역 전ㆍ현직 교사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행사는 솜사탕 및 팝콘 만들기, 천체망원경의 조립과 작동 방법, 별자리 그리기, 망원경 만들기 등 과학원리가 포함된 재미있는 과학체험 위주로 운영되어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가 높았다. 특히 밤에는 계절별 별자리를 탐구하고 천체망원경을 이용하여 달, 토성, 목성 등을 직접 관측해보는 등 우주의 신비에 대해 알아보고 자신의 꿈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영양 석보중, ‘2022 지역민과 함께하는 과학체험마당 및 천체관측교실’ 운영2 □ 류시경 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역 학생들이 수준 높은 과학체험과 천체관측 기회를 경험해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자신의 꿈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겠다”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삼봉)은 9월 7일(수) 김천종합운동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제34회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하였다. 김천교육청 교육장기 육상대회 개최 보도자료 사진1 □ 코로나19의 장기화로 3년만에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 꿈나무들이 달인다.’라는 슬로건 아래 그동안 위축된 체육활동을 활성화 시키고 기초기본 종목의 저변 확대와 유능한 꿈나무 발굴에 목적을 두고 실시하였다. 김천교육청 교육장기 육상대회 개최 보도자료 사진2_ □ 김천 관내 초등학교 27개교 530여명, 중학교 15개교 200여명, 총 73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1, 2그룹과 중학교 남중부·여중부로 구분하여 트랙 부문 4개 종목(80m, 100m, 200m, 800m)과 필드 부문 2개 종목(멀리뛰기, 포환던지기)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김천교육청 교육장기 육상대회 개최 보도자료 사진3 □ 박삼봉 교육장은 “태풍으로 인한 기상악화 등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이번 행사를 추진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즐거운 분위기에서 경기에 참가하고 김천교육청 교육장기 육상대회 개최 보도자료 사진4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학교체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데서 그 의의가 있었다며, 학생들이 정정당당함과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가슴 깊이 간직하는 대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양균)은 지난 9월 8일 백천동에 거주하는 재택순회교육 장애유아를 위해 특수교육지원센터 인력이 가정으로 찾아가는 생일 이벤트를 실시하였다. 경산특수교육지원센터 재택순회교육학생 찾아가는 생일 이벤트(2022. 9. 8.)(1) □ 경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사전에 학생의 건강상태와 보호자의 의견을 수렴하여 담당 순회교사 및 장학사가 재택순회교육대상 학생의 가정을 방문하여 케이크와 선물을 전달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경산특수교육지원센터 재택순회교육학생 찾아가는 생일 이벤트(2022. 9. 8.)(2) □ 이번 재택순회교육학생 생일 이벤트를 계기로 학교에 가지 못하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축하받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자기긍정의 힘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에 응원의 메시지 전달하여 일상의 즐거움을 느끼며 행복의 경험을 쌓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현재 경산특수교육지원센터 소속의 재택순회교육을 지원받는 학생은 6명으로 생일을 비롯하여 추후 졸업식 때 순회교육학생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김호상 경산특수교육지원센터장은 “순회교육을 받고 있는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학교에 가지 못하는 재택순회교육 학생에게 이번 생일 이벤트로 장애로 인해 학교에 다니지는 못하지만, 학생 스스로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경상북도김천교육지원청(교육장 박삼봉)은 9월 7일(수) 김천종합운동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제34회 교육장기 육상경기대회를 개최하였다. 김천교육청 교육장기 육상대회 개최 보도자료 사진1 □ 코로나19의 장기화로 3년만에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 꿈나무들이 달인다.’라는 슬로건 아래 그동안 위축된 체육활동을 활성화 시키고 기초기본 종목의 저변 확대와 유능한 꿈나무 발굴에 목적을 두고 실시하였다. 김천교육청 교육장기 육상대회 개최 보도자료 사진2 □ 김천 관내 초등학교 27개교 530여명, 중학교 15개교 200여명, 총 73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1, 2그룹과 중학교 남중부·여중부로 구분하여 트랙 부문 4개 종목(80m, 100m, 200m, 800m)과 필드 부문 2개 종목(멀리뛰기, 포환던지기)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였다. □ 박삼봉 교육장은 “태풍으로 인한 기상악화 등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이번 행사를 추진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많은 학생들이 즐거운 분위기에서 경기에 참가하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학교체육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데서 그 의의가 있었다며, 학생들이 정정당당함과 최선을 다하는 마음을 가슴 깊이 간직하는 대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