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청사전경(사진=인천서구청)
[금요저널] 인천 서구는 ‘2025년 공예품 개발장려금 지원사업’을 시행, 공예 산업 종사자가 지속적으로 공예품을 창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서구에 거주하면서 사업장이 인천시에 소재한 공예문화산업 종사자로 창작비를 지원받은 자는 오는 6월 ‘제45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에 작품을 출품해야 한다.
선정 기준은 △상품화 가능성 및 최근 2년간 매출실적 △최근 5년간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참가실적 및 입상경력 △최근 5년간 대한민국 공예품대전 입상 경력 등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평가점수에 따라 1개 사당 최대 100만원까지 차등으로 장려금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공예품 생산·개발에 필요한 ‘원·부자재 구입비’, ‘도안 제작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다만 공구 구입과 자체 인건비는 제외된다.
접수 기간은 오는 21일까지이며 서구 기업지원과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고시공고’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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