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2025년 영북면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사업 신청 접수
[금요저널] 포천시가 오는 3월 4일부터 3월 28일까지 포천시 영북면 도시재생사업지역 내 집수리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
집수리 지원사업은 단독주택,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 등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한 주택의 외관 및 경관을 개선하고 단열 공사 등으로 거주 환경과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총 사업비 4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매년 집수리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집수리 공사와 경관개선 공사를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2027년까지 40호 지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포천시 영북면 도시재생사업지역 내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단독주택 및 저층 공동주택의 등기부등본 소유자다.
지원 금액은 공사비의 최대 90%, 최대 1천만원 이내다.
신청자는 공사비의 10%를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포천시청 누리집-고시공고란을 확인한 뒤 구비서류를 포천시청 주택과와 영북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신청 자격 검토 및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 통보는 4월~5월 중 문자로 전달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 주택과 도시재생사업팀과 영북면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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