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재향군인회와 함께 3·1절 태극기 달기 실시
[금요저널] 여주시는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여주시 재향군인회와 함께 ‘국기사랑·나라사랑·여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3월 1일 오전 10시 중앙파크타운에서 진행됐으며 재향군인회 회원과 입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태극기 달기 운동은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재향군인회 회원들은 중앙파크타운 150가구와 중앙하이빌 50가구 등 총 200가구에 태극기를 게양하며 나라 사랑의 뜻을 나눴다.
여주시재향군인회는 매년 국경일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태극기 사랑과 국가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3·1절을 맞아 태극기를 직접 달며 선열들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국경일마다 태극기 달기 운동을 지속해 애국심을 함양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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