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문화원(원장 박민아)은 3월 29일(토) 초, 중학생 311명 및 강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1학기 「토요문화예술교실」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이번 개강식을 시작으로 미술, 음악, 체육, 인문 ․ IT 분야에 총 18개 강좌를 7월 5일까지 운영하며, 매주 토요일 총 12회에 걸쳐 각 체험실에서 진행된다.
「토요문화예술교실」은 학생들이 자신의 특기·적성을 발견하고 성장하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을 증진시키는데 초점을 두고 전문 강사들의 지도를 통해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체험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하는 강사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화재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사용과 점검 유의사항 연수를 별도로 실시하였다.
박민아 원장은 “「토요문화예술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즐거운 마음으로 문화예술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건강한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