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3월 세입 조기 징수와 납세자 편의성 제고를 목표로 자동차세 연납 제도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덕양구는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중요한 재원 확보 수단으로 자동차세 연납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납세자에게는 절세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납세 편의성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자동차세 연납 혜택을 놓친 납세자들에게 3.76% 할인된 납부서를 발송해 3월에도 연납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납부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신규 연납 신청자들에게는 가상계좌 문자 발송과 납부서 발송을 병행해 납세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세금을 납부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전년 대비 10배 상승한 1,070백만원의 징수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덕양구가 납세자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편리한 납부 방법을 안내한 결과로 납세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냈다.
구 관계자는 “자동차세 연납 제도의 홍보를 강화한 것이 예상보다 큰 성과를 낳았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세금을 효율적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도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시민들의 협조와 참여 덕분에 이번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으며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