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청사전경(사진=천안시)
[금요저널] 천안시는 4일 ‘농산물 유통 현황 및 활성화 방안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자 27명이 참석해 농산물 유통실태조사 및 활성화 방안 수립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오는 9월까지 용역을 진행, 국내 농산물 유통 환경과 소비 트렌드 분석을 바탕으로 우리 시의 농산물 유통구조에 맞는 활성화 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명열 농업환경국장은 “시의 농산물 유통 구조 실태를 분석해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타부서 정책과의 연계방안을 모색해 유통구조 개선을 통한 농업 소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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