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 신안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 나서
[금요저널] 천안시 신안동은 지난 3일 통장협의회와 함께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안동 직원과 통장협의회 60여명은 이날 아라리오 조각광장이 위치한 만남로 일대에서 이륜차 안전모 착용, 방향지시등 점등, 보행자 횡단 중 스마트기기 사용 자제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유진관 회장은 “안전한 교통문화를 위해서는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올바른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정미 동장은 “이번 캠페인이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선진 교통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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