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당진시는 지방세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실 납세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지방세 성실 납세 법인을 대상으로‘2025년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 700부를 제작·배부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책자에는 △지방세 개념 및 구조 △지방세 납부 시기 및 방법 등 세목별 주요 내용 △유용한 세금 정보 △중과세와 비과세, 감면제도 등 유용한 지방세 정보를 수록해, 시민들이 지방세 제도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납세를 성실히 이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배부 대상은 당진시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법인이며 지원조례에 근거해 최근 3년간 지방세를 100만원 이상 납부하고 체납이 없으며 관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을 선정했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성실한 납세 관행을 확산하고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취지로 책자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세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