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청소년휴카페 ‘머묾’ 2호점, 꿈을 심는 봄날의 정원행사 운영
[금요저널] 여주시청소년휴카페 ‘머묾’ 2호점에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꿈을 심는 봄날의 정원’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나무를 심고 꿈을 심자, 꽃을 피우고 꿈을 피우자’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꽃을 직접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과 안정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는 1388청소년지원단의 후원으로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머묾’ 2호점 내 공중마당에서 진행되며 14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청소년들은 ‘꽃 키우기 테라피’ 프로그램을 통해 화분이나 정원에 꽃을 심고 자신의 이름을 새긴 푯말을 꽂으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와 같은 공동 활동은 또래 간 건강한 관계 형성과 자존감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휴카페 ‘머묾’은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잠시 머물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무료 음료 제공 및 머묾시네마, 생일잔치 공간대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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