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 선단동, 대진대학교서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 운영
[금요저널] 포천시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9일 대진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은 민원과와 협업해 학기 초 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입신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포천시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 전입신고를 마친 학생에게는 전입지원금을 함께 신청받는다.
신청 후 6개월이 경과하면 10만원, 1년 후에는 2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편리하게 전입신고를 마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인구 유입을 도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는 올해 상반기 차의과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전입신고 현장민원실을 운영한 바 있으며 하반기에도 다시 한번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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