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초등학생 치과주치의 지역협의체 회의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는 28일 초등학교 4학년 치과주치의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회의는 구리시보건소장,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토평초등학교, 덴티맘 자원봉사단, 학부모 대표 등 9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년도 사업 성과 및 운영결과 보고 △2025년도 상반기 추진 현황 및 성과 공유 △미 검진 학생에 대한 하반기 검진 활성화 방향 및 개선 사항 논의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은 영구 치열이 완성되고 구강건강 행태 개선 효과가 높은 시기인 초등학교 4학년을 대상으로 예방 중심의 포괄적 구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강증진 사업이다. 올해 지정 치과 의료기관 45개소 및 지역사회협의체, 관내 초등학교의 협조로 현재까지 총 1,404명의 대상자 중 974명이 서비스를 받아 69%의 수검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상반기 아동 구강건강을 위한 치과주치의사업에 참여한 의료기관과 협력 기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학생들이 건강한 치아를 가지고 밝고 활기차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구강 관리와 예방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리시청사전경(사진=구리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7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공약 추진부서 국·소장 및 부서장 30여명이 참석해, 완료된 공약사업에 대한 지속적 관리 방안을 확인하고 진행 중인 38건의 사업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이행률 제고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구리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총 142건의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 중 104건을 완료해 현재 73.2%의 이행률을 보이고 있다. 이는 민선8기 후반기에 접어든 현시점에서 시민과의 약속을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시는 남은 과제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 주요 완료 공약사업으로는 △왕숙천 제방 내 관망 산책로 설치 △토평교 하부 조명갤러리 조성 △유치원 방과 후 원어민 영어프로그램 지원 △어린이 과학도서관 설치 △별내역 출구-갈매천 자전거도로 직결 진입로 조성 △아천배수펌프장 유수지 파크골프장 설치 △저소득층 장례 지원 서비스 제공 △한강 변 자전거 쉼터 조성 △갈매 평생학습센터 신설 등이 있다. 시는 특히 2025년 말까지 △전주 지중화 및 걷고 싶은 거리 조성, △구리암사대교 출퇴근 교통 문제 해소, △학생 통학버스 운행, △인창동 국군구리병원 체육시설 개방, △이문안호수공원 시설 확충 및 편의시설 설치 등 7건의 주요 사업을 추가로 완료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생활환경 개선, 교통편의 증진, 여가 및 교육환경 확충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공약 추진 과정에서 시민과의 투명한 소통과 신뢰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격월 단위로 공약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며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약 추진 현황, 공약 가계부, 분야별 세부 실천계획 등을 상시 공개하고 함으로써, 시민이 직접 시정의 변화를 확인하고 정책 과정에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민선8기 후반기에 접어든 지금이야말로 그동안 시민 여러분께 드린 약속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야 할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남은 기간 흔들림 없이 공약 이행에 속도를 낼 것이며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통한 약속 실현으로‘즐거운 변화, 더 행복한 구리시’를 현실로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시, 소규모 채용행사 통해 38명 신규 취업 기회 마련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8월 28일 구리고용복지플러스센터 내에 위치한 구리시일자리센터에서 ‘2025년 제2회 소규모 채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로 지역 내 구인업체 발굴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별내선 개통으로 향상된 교통 접근성을 기반으로 인접 시군의 구인업체까지 적극적으로 발굴한 결과, 5개 기업에서 △제품영업 △식품생산 △객실 청소원 △환경미화 △간호조무 등 10개 직종, 총 38명의 구인 수요를 확보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구직자는 “구리시일자리센터가 직업상담은 물론, 희망 직종의 채용행사 참여까지 적극적으로 안내해 주어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주는 것이 지자체의 가장 중요한 역할 중 하나”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업체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구직자와 기업 간의 맞춤형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일자리센터는 2010년 개소한 이래 △직업상담 △취업기술 취득교육 △취업알선 등의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시민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알선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구리시 청년협의체, 8월 전체 회의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7일 청년정책 제안과 소통을 위한 청년협의체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리시 청년협의체는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정책 제안과 실행에 참여하는 청년 네트워크로 이번 8월 회의는 △분과별 활동 보고 △청년의 날 행사 준비 논의 △분과별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위원들은 상반기 분과별 활동을 공유하며 정책 아이디어 발굴 성과, 쓰담 달리기, 헌혈증 기부 등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하반기 정책 실태조사와 봉사활동, 평생학습축제, 환경·나눔 등 다양한 활동 계획을 함께 나눴다. 특히 오는 9월 21일 청년의 날 행사를 앞두고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하며 세부적인 행사 참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활발한 활동으로 청년정책 발굴에 힘써주고 계신 청년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년협의체가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면에서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구리시, “늦여름까지 쭉” 물놀이장 연장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는 8월 말에도 낮 최고기온이 33도가 넘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림에 따라 공원 내 물놀이장 운영 종료 시점을 당초 8월 24일에서 8월 31일로 일주일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8월 2일에 개장한 한강시민공원 내 에어튜브 몰놀이장은 9월 14일까지 매주 주말 운영될 예정이다. 한강시민공원, 갈매중앙공원, 토평공원, 동구하늘공원, 인창아름마을공원, 왕숙천둔치공원 등 6개소의 물놀이장에는 6월 14일 개장부터 8월 24일까지 약 40,000명, 일일 평균 600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물놀이장 운영 연장을 통해 늦여름까지 시민들이 도심 속 시원한 휴식과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속되는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공원 물놀이장을 찾아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환경 개선과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시청사전경(사진=구리시) [금요저널] 구리시는 8월 27일부터 9월 11일까지 약 3주간 관내 학교, 유치원 및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 점검과 교육·홍보 활동을 병행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합동으로 총 4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주요 점검 대상은 학교와 유치원 급식소, 식재료 공급업체 등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리장과 조리·배식 환경 위생 관리 △조리 과정 위생 수칙 준수 △식재료 운송 차량 온도 기준 준수 △식재료 사용·보관 및 대량 조리 시 조리 섭취 소요 시간 관리 등이다. 식중독 발생 가능성이 높은 완제품 및 조리식품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를 실시하고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 조치가 가해진다. 점검과 더불어 관련 종사자를 대상으로는 △손 씻기 및 위생관리 △노로바이러스·살모넬라·병원성 대장균 등 식중독 예방 요령 △구토물 소독·처리 요령 △달걀 취급 주의 △대량 조리 음식 안전 관리 방법 등 식중독 예방 교육·홍보 활동이 함께 진행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가을학기를 맞아 학교와 유치원, 식재료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철저한 위생 점검과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할 것”이라며 “지역 내 식중독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식중독의 사전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계절별 맞춤 대응에도 나서고 있다. 봄·여름철에는 일반음식점과 구리도매시장 내 수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비브리오 식중독 예방 활동을 강화했으며 경로당 식사 도우미를 대상으로 어르신 급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식중독 예방 교육도 실시한 바 있다.
구리시, 어르신을 위한 디지털 배움터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 인창도서관 메이커스페이스 ‘꿈꾸는 공작소’는 9월 2일부터 12월 9일까지 고령층 시민의 디지털 이해력 향상과 정보적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2025년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으로 운영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5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생활 속 디지털 기초 다루기 △똑똑한 스마트폰 활용하기 △스마트폰 온라인 행정 서비스 등 실생활 중심의 소규모 맞춤형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프로그램 신청은 유선으로만 가능하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디지털 배움터를 통해 고령층 시민들이 현대 디지털 환경에보다 능동적으로 적응해 삶의 질을 향상할 기회를 갖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서관을 중심으로 시니어들이 디지털 변화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시, 지방세 원터치 납부 알림 서비스 실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방세를 시민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도록 ‘지방세 원터치 납부 알림 서비스’를 27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종이 고지서의 경우 납세자가 분실하거나 납부 기한을 놓쳐 가산세를 부담하는 등 종이 고지서의 불편한 점을 해소하고자 도입된 것으로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지방세 납부 마감 3일에서 5일 전에 부과 내역과 납부 방법을 안내해 즉시 납부를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앱을 설치하지 않고도 본인 명의 스마트폰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지방세 부과 사항을 확인하고 바로 납부할 수 있으며 본인인증을 통해서만 상세 내역 열람과 납부가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의 우려가 없어 보안에도 효과적이다. 백경현 시장은 “지방세 원터치 납부 알림 서비스 시행으로 가산세로 인한 시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울러 납기 내 징수율 향상으로 안정적 세수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납세자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장 이·취임식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3일 구리시여성행복센터 대강당에서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 제6대 유성연 전임회장과 제7대 홍연희 회장의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권봉수 구리시의회 의장, 이금자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구리시 여성단체의 위상을 높이고자 애쓴 제6대 유성연 전임회장의 노고를 치하하고 제7대 홍연희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는 구리시 내 11개의 여성단체가 소속되어 있으며 여성의 사회참여와 위상을 높이고 권익을 증진시키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유성연 전임회장은 6년 동안 회장으로서 양성평등 문화확산 공모사업 참여, 양성평등주간행사 주관, 가정폭력과 성폭력 예방 공익캠페인 등 구리시 여성의 행복지수가 올라갈 수 있도록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홍연희 신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7대 회장으로서 전임회장님의 활동을 이어받아 구리시 여성의 권익과 사회 각 분야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들의 사회참여와 권익을 높이는데 애쓰신 유성연 전임회장님께 감사드리고 취임하신 홍연희 회장님의 활동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며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구리시지회는 각 분야의 여성단체가 모인만큼 다양한 활동으로 구리시 여성과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27일부터 구리전통시장 야외무대 버스킹 공연 [금요저널]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구리전통시장 상권 내 활력 증진과 신규 고객을 창출해 상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4차연도 상권활성화사업의 하나로 ‘버스킹 공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버스킹 공연’은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30일까지 매주 월~목요일로 진행되며 공연 시간은 17:30 ~ 오후 6시까지 30분간 진행된다. 버스킹 공연에 참가를 원하는 예술인 및 예술단체는 ‘버스킹 플레이’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하거나 어플리케이션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공연은 총 20회로 요일별로 1팀씩 공연이 가능하다. 한편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 주민과 상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요소를 만들고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해 행복하고 활기찬 상권이 조성되길 기대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2023년 제1회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3년 제1회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시정자문위원회는 일반행정, 환경녹지, 안전도시, 교육문화, 보건복지 등 5개 분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의 주요 정책과 현안 사항에 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35명의 위원이 참석해 세종-포천고속도로 한강횡단교량의 “구리대교”명명을 위한 자문과 고견을 제시하고 제3기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의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그동안 시정의 발전을 위해 시간과 노력을 할애하며 활발히 활동해주신 제3기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 모든 위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편안하고 살기 좋고 안전한 구리시를 조성하는데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각계각층의 전문가 등을 중심으로 제4기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를 새로 구성해 힘차게 도약하는 구리시의 100년 미래를 탄탄하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백경현 구리시장, 경기도 행정2부지사에 현안 사업 지원 적극 건의 [금요저널]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23일 구리시청 시장집무실에서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를 만나 간담회를 열고 구리시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경기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구리시장을 비롯해 경기도 행정2부지사, 경기북부특별자치도추진단장,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 구리시 정책보좌관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백경현 시장은 간담회에서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지하철 6호선 연장 신속 추진 GTX플러스노선 구리시 토평동 스마트-그린시티 정차역 반영 아치울경로당 신축 공사 한강변 자전거 쉼터 조성 광역버스 노선 신설·증차 건의 별내선 유지관리 장비 및 역무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 등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도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경기북부지역 발전을 위해 구리시의 현안 사업 추진이 절실하다”며 “경기도 행정2부지사 방문을 환영하며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도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제65회 시립합창단 행복콘서트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3일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제65회 시립합창단 행복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복콘서트는 “희망과 사랑의 노래”를 주제로 윤학준의 ‘나하나 꽃피어’, Craig Hella Johnson의 ‘I love you what a wonderful world’ 등 8곡을 통해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와 희망의 감정을 서정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마지막 곡 이범준 작곡가의 ‘기쁨에게’는 색소폰 연주를 통해 무대에 풍성함을 더했으며 좌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연주가 끝난 후 박수갈채와 환호성으로 화답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시립합창단 행복콘서트를 통해 구리시민들께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가 전달되었기를 바라며 구리시와 구리시립합창단을 향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립합창단은 구리시 문화예술 사절단으로서 구리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매주 마지막 주 목요일 구리시민을 대상으로 행복콘서트를 무료로 개최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수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부터 관내 취약계층 중 초·중·고에 입학하는 신입생을 축하하기 위한 성금을 전달받았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저소득 가정의 자녀 4명에게 입학에 필요한 학용품 구입비로 1인당 20만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박수근 위원장은 “최근 가파른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아이들의 꿈을 펼치는데 작은 도움이 되고 싶다”고 후원의 의미를 밝혔다. 한편 수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자체적으로 후원금을 모아서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홀몸어르신 식사 대접, 취약계층 온열매트 지원, 취약계층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 등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인창동, 복지 안전망‘역량 강화 교육’실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2일 인창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대상으로 ‘사회복지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김승수 똑똑도서관장을 강사로 초빙한 가운데, 향후 사회복지 정책 방향과 흐름에 따른 지역사회보장 협의체의 기능 및 필요성과 지역 의제 발굴에 대한 이해 등의 강의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위원은 “이번 강의는 앞으로 우리 지역을 위해 협의체 위원들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분들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깊게 고민할 수 있는 뜻 깊고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내 복지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는 사회복지 역량이 강화되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가는 구리시가 되도록 힘써 달라”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실무교육 실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1일 구리시청 전산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자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각 실·과·소 신규직원 등 24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정보시스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의 기본 개념부터 전산장비를 활용한 실무 실습까지 포괄한 교육으로 세외수입정보시스템의 다양한 기능을 정확히 알고 이를 업무에 활용하기 위해 외부강사를 초빙했다. 시는 전문 강사를 통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들의 안정적이고 정확한 업무처리와 구리시 세외수입 징수행정의 신뢰도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신속하게 업무를 파악하고 정확하게 과세함으로써 신뢰행정에 기여하고 납세자들의 권리구제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제공하는 등 납세자 중심의 세외수입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2023년 구리시 청소년육성위원회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1일 ‘2023년도 구리시 청소년육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청소년 정책의 사업추진 실적과 2023년 구리시 청소년 정책 비전 설정에 따른 5대 핵심과제와 세부 추진계획에 대한 시의 설명 및 분야별 현안 사항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위원회는 청소년 정책에 대한 홍보 수단의 다양성 및 홍보 창구 다변화의 필요성을 말했으며 위기청소년 예방 및 보호를 위한 충분한 지원 부족에 따른 사회적 보호 사각지대 해소의 필요성을 주문했다. 이에 시는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 참여와 활동을 통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청소년 정책 중장기 계획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핵심 과제별 세부 추진계획에 이번 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청소년과 함께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소년육성위원회는 ‘구리시 청소년육성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구리시 복지문화국장을 위원장으로 구리시의회, 구리경찰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청소년재단, 관내 학교,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체 등 각 기관 소속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청소년 육성에 대한 시의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기능을 하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 이동식 카메라 대폭 증설 [금요저널] 구리시는 쓰레기 불법·무단투기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올해 2월부터 이동식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카메라 19대를 증설, 총 31대를 관내 전역에 설치·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이동식 단속카메라는 태양광으로 전력을 생성해 주위 행인의 움직임이 감지될 때마다 ‘무단투기 단속을 위한 촬영 중’이라는 멘트가 자동으로 방송되고 야간에는 조명까지 켜져서 무단투기를 하려는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최신형 친환경 스마트 단속 장비이다. 시는 관내 어느 곳이든 무단투기 집중관리가 필요한 지역에 이동식 스마트 CCTV 순환 배치와 더불어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 17명을 활용해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및 무단투기 단속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시는 지난해에 무단투기 단속카메라와 민간 감시원 및 신고 포상금제도 운영을 통해 789건의 불법투기 행위를 적발하고 과태료 95,035천 원을 부과했으며 전례 없는 최고의 단속실적 상승률을 기록함으로써 깨끗한 거리환경 개선을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감시카메라 설치와 단속 강화도 중요하지만, 시민들께서도 범지구적인 쓰레기 문제에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일상생활에서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해 환경보호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폐기물관리법 위반행위별 과태료는 담배꽁초나 휴지 등 휴대하고 있는 생활폐기물을 버린 경우: 5만원 비닐봉지, 천 보자기 등 간이 보관 기구를 이용해 생활폐기물을 버린 경우: 20만원 휴식 또는 행락 중에 발생한 쓰레기를 버린 경우: 20만원 차량, 손수레 등 운반장비를 이용해 생활폐기물을 버린 경우: 50만원 사업활동 과정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을 버리거나 매립, 소각한 경우: 100만원 그 밖의 생활폐기물을 매립한 경우: 70만원 그 밖의 생활폐기물을 소각한 경우: 50만원 등으로 규정되어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