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제’ 지원 [금요저널] 남양주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제’를 운영한다.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제’는 치매 환자가 일정 기간 안전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종일방문요양 △단기보호시설 △도립노인전문병원 이용료를 실비 지원하고 가족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에 거주하면서 남양주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 환자의 가족이다. 서비스 이용 전 희망하는 요양시설이나 도립노인전문병원에서 ‘장기요양 가족휴가제’ 적용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연간 최대 10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종일방문요양 및 단기보호시설은 1일 최대 2만원, △도립노인전문병원은 1일 최대 3만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이용 전 반드시 치매안심센터 담당자와 일정 조율 후 △최근 3개월 이내 주민등록등본 △통장 사본을 지참해 치매안심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정태식 보건소장은 “치매 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안심휴가제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치매 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돌봄 부담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양주시, AI 기반 실감형 디지털북 도입…4월 서비스 시작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이달부터 정약용도서관 1층에 ‘AI 기반 실감형 디지털북’을 도입하고 시민 대상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경기도 내 두 번째로 도입하는 실감형 디지털북은 아날로그 형식인 책과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해 VR·AR 기반 콘텐츠로 구현한 새로운 형태의 독서 시스템이다. 화면을 터치하며 책을 읽고 양방향 콘텐츠를 통해 주요 장면을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어 몰입감 높은 독서 환경을 제공한다. 디지털북은 도서관 개관 시간 동안 누구나 별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번에 도입된 콘텐츠는 △국립중앙도서관 소장 고서 6권 △어린이 대상 애니메이션 2권 등 총 11종이다. 향후 시민 수요를 반영해 실감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기술과 독서가 융합된 새로운 디지털북 서비스로 시민들이 책 속 이야기를 더욱 흥미롭고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는 12일 도서관의 날을 맞아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체험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으니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남양주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심리 상담부터 맞춤형 서비스까지 촘촘한 지원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기능을 더욱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 센터는 청소년들이 정서적 어려움, 발달 과정에서의 문제, 사회적 위기 등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심리 상담 △집단 상담 △부모 교육 △가족 캠프 △위기 청소년 발굴 및 연계 △고위기 청소년 집중 심리 클리닉 등이 있다. 특히 올해부터 민간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1388 청소년 지원단’과 ‘내 안심 편의점’을 활용해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서비스로 연계하는 등 청소년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는 등 지역 내 관계기관과 협력해 종합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통해 청소년과 가정의 행복한 삶을 뒷받침하는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남양주시 진접느림보산악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전달 [금요저널] 진접느림보산악회는 지난 7일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4,523,490원을 북부희망케어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산악회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마련됐으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조남형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접느림보산악회는 건강한 등산 문화 확산을 위해 활동해 온 지역 산악 단체로 이번 후원을 계기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발걸음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남양주시, 김영숙 휴먼북‘위로와 공감을 주는 캘리그라피’강의 진행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3월 휴먼북요일’ 프로그램을 개시했다. ‘휴먼북요일’은 월요일과 목요일에 휴먼북 라이브러리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3월에는 다양한 분야의 휴먼북이 다산 정약용 주제의 시리즈 강의를 진행해 다산의 업적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위로와 공감을 주는 캘리그라피’강좌는 글씨공감 대표이자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 중인 김영숙 휴먼북이 진행했다. 수업은 총 3차시로 구성됐으며 ‘다산 정약용의 말씀, 캘리그라피로 되새기기’, ‘마음을 담은 글씨 쓰기’ 등을 주제로 실습 중심의 강의가 이뤄졌다. 김영숙 강사는 “글씨체에는 사람의 성품과 태도가 자연스럽게 녹아든다”며 “꾸준한 연습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글씨체를 완성해보길 바란다”고 전하며 수강생들을 격려했다. 교육에 참석한 한 수강생은 “휴먼북 프로그램을 통해 다산 정약용의 말씀을 차분히 적어가며 마음에 되새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밖에도 3월에는 △백장흠 휴먼북·S·G) △권경순·신해미 휴먼북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 어르신 일자리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는 지난 7일 지회 강당에서 남양주도시공사, GS리테일과 함께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기관·기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양주체육문화센터 내 GS편의점 운영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남양주시지회는 2021년 와부읍 도곡효담점과 2022년 다산금강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마무리되는 3월 중순부터 체육문화센터 내 새롭게 단장한 편의점에서 10명의 어르신이 근무하게 된다. 윤해원 남양주시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많은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을 펼쳐나갈 수 있게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명우 남양주도시공사 시설본부장은 “이번 협약이 체육문화센터 이용객 편의 증진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에도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남양주지역 어르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편의점 운영 수익금은 참여 어르신들의 인건비와 운영 경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어르신 일자리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남양주시 바르게살기운동 진접읍위원회,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는 지난 9일 진접읍 봉선사 일원에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봄철 기후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산불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진접읍위원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봉선사와 광릉수목원을 찾은 방문객들을 상대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불예방 홍보에 나섰다. 김대식 진접읍위원장은 “봄철에는 야외활동 증가로 산불 및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며 “사소한 부주의로도 큰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적극적인 예방과 감시활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산불을 낸 경우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는 산림 내 흡연 및 인화 물질을 소지하고 입산하는 행위 등에 대한 산불 감시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등 산불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남양주시체육회, 국제셀프디펜스안전협회와 업무협약…“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 [금요저널] 남양주시체육회는 지난 2월 24일 국제셀프디펜스안전협회와 스포츠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체육인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체육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체육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 내용은 △응급처치 및 호신술 교육 △스포츠 행사 및 대회 안전요원 인력 지원 △협회 인정 자격증 취득 지원 △스포츠 및 응급장비 활용 △체육행사 안전관리 강화 등이다. 특히 응급처치 및 호신술 교육을 통해 체육인과 지도자가 위급 상황에 적절히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체육 행사 및 대회에서 안전요원 인력을 배치해 보다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남양주시체육회는 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체육인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에게도 체육 안전 관련 교육과 실습 기회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안전한 체육 환경을 구축하고 스포츠 활동 중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성현 남양주시체육회장은 “안전은 스포츠 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안전 교육과 지원이 이루어져 시민과 체육인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스포츠를 즐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양주시체육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체육인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정책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진건읍, 취약가구에 주거 정착지원으로 자립의 희망을 쏘다 [금요저널] 남양주시 진건퇴계원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관내 주거 취약 가구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케어 안심 주택’에 입주를 진행했다. 진건읍은 올해 지역 내 1차 복지 사각지대 대상 중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를 해당 사업의 수혜자로 선정했다. 이번 사례는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로 거처를 잃은 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해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운영 중인 케어안심주택과 연계해 진행됐다. ‘케어 안심 주택’은 위기 상황으로 거주지가 필요한 주민들에게 단기 주거를 제공하는 임시거주시설로 진건읍에 4개소가 운영 중이다. 또한, 진건읍은 이 외에도 복합적인 위기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주거 취약계층 주거지원 신청 △주거급여 및 긴급복지 생계비 신청 △생활필수품 지원 △후원 물품 제공 △이웃애돌봄 반찬 지원 △봉사단체의 이불 지원 △AI 안부 확인 서비스 등을 연계했다. 문흥기 센터장은 “단순 복지지원이 아니라 대상자가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도록 자활사업과도 연계해 실질적인 복지지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남양주시, 시민 안전 지켰다…신속 대응으로 싱크홀 복구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7일 남양주시 화도읍 녹촌리 산24-5 이면도로에서 발생한 싱크홀에 대해 신속히 대응해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발생한 싱크홀은 지름 60cm, 깊이 150cm 규모로 해빙기를 맞아 지반이 약해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시는 싱크홀 발생 직후 현장 통제와 복구 작업을 신속히 진행해 지역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상황 접수 후, 시 시민시장담당관 현장기동팀은 즉시 출동해 라바콘과 안전띠 설치 등 초동 안전조치를 진행해 차량과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했다. 이어 공사업체를 통해 긴급 복구공사를 실시했으며 파손된 도로에 대해서도 빠른 시일 내 포장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앞서 주광덕 시장은 해빙기 안전대책을 강조하며 도로와 상·하수도, 옹벽, 축대 등 주요 기반시설 전반에 걸친 선제적 점검을 지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상시 예찰과 대응체계를 가동해 위험 요소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처리하고 있다. 현장을 직접 점검한 원경희 시민시장담당관은 “해빙기로 지반이 불안정한 시기인 만큼 현장기동팀의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싱크홀 발생 시 즉각적인 복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앞으로도 기후 변화와 계절적 요인에 따른 도로 안전사고에 철저히 대비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해 시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이동도서관서 만나는 정약용…남양주시, ‘책 속에서 정약용을 만나다’ 운영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열린도서관에서 ‘책 속에서 정약용을 만나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열린도서관은 정보 접근에 제약이 있는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도서관 서비스로 지역별 순회 운영을 통해 시민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다산 정약용의 저서를 소개해, 그의 학문과 사상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책 속에서 정약용을 만나다’ 코너에는 정약용 관련 도서 160여 권이 비치되며 다산의 독서법인 3독 개념을 바탕으로 정약용처럼 책을 읽고 생각하고 기록하는 방법을 시민들에게 안내한다. 또한 해당 도서를 대출한 시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약용 도서 프로그램은 다산의 철학을 쉽게 접하고 독서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삶 가까이 다가가는 도서관 서비스로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남양주시, ‘2025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기초교육’ 운영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시민들에게 사회적경제의 기본 개념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2025 찾아가는 사회적경제 기초교육’을 운영한다. 매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소득양극화, 일자리, 환경 등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 방안으로 사회적경제가 주목받으면서 시민들이 이를 쉽게 이해하고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해 교육은 시민 그룹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18회 진행됐으며 266명이 참여했다. 특히 팔당생명살림 소비생활협동조합과 사회적협동조합 일과나눔 등 남양주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돼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교육은 사회적경제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최소 5인 이상 모여 신청할 수 있으며 원하는 장소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교육’ 형태로 운영된다. 이봉규 일자리정책과장은 “사회적경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경제 모델”이라며 “협동조합,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기업 설립을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창업 절차부터 운영 사례까지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특히 국제연합이 정한 ‘세계 협동조합의 해’로 이와 관련한 모집 교육도 준비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덧붙였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