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금요저널] 그룹 izna가 설렘 가득한 ‘SIGN’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izna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꾸몄다. 이날 보호시크룩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 izna는 시원하게 뻗은 춤선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섬세하면서도 유연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또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에서 izna는 중독성 강한 ‘SIGN’ 챌린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팬들과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SIGN’ 포즈를 만들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했다. ‘SIGN’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SIGN’은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izna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아이튠즈 Pop 톱 송 4위, AWA 팝송 신착곡 차트 5위 등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공개된 ‘SIGN’ 뮤직비디오는 1시간 동안 조회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뮤직비디오로 꼽히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4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1,900만 회에 육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izna는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D-Lable) [금요저널] 가수 대성이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였다.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 네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성은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시크한 비주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 역시 뽐내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스탠딩 마이크에 둘러싸인 대성의 모습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까지 자랑, 2025년 이어질 그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대성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되는 음악적 흐름을 ‘WAVE’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이번 신보에는 총 여덟 곡이 수록되며 대성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그만의 정체성를 여실히 담아냈다. 미니앨범 발매와 더불어 대성은 다가오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콘서트도 개최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해당 공연을 시작으로 대성은 호찌민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8월까지 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3년 알앤디컴퍼니에서 새 출발을 알리며 그간 음악은 물론,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성.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오는 그가 초대할 음악 세계를 향해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대성의 미니앨범 ‘D’s WAVE’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슈퍼주니어 은혁이 솔로 아티스트의 저력을 입증했다. 은혁은 지난 8일 MBC ‘쇼 음악중심’ 무대를 끝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EXPLORER’ 타이틀곡 ‘UP N DOWN’ 활동을 마무리했다. 데뷔 20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 은혁은 각종 음악방송에서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90년대 힙합 감성을 담은 스타일링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한 은혁은 섬세한 보컬과 리드미컬한 래핑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라이브로 듣는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슈퍼주니어 신동과 세계적인 댄서 제이블랙이 뮤직비디오에 이어 음악방송 무대에서도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신동의 유쾌한 에너지와 제이블랙의 카리스마 넘치는 춤선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UP N DOWN’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특히 은혁은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하기도 했다. 그는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인 솔로 앨범을 통해 ‘완성형 퍼포머’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며 뜻깊은 커리어를 달성,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은혁은 “20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낸 것은 저에게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었다. 이 앨범을 준비하고 활동하는 모든 순간들이 저에게 너무 행복한 날들이었고 선물 같은 하루였다”며 “사실 이 앨범이 팬분들께 뜻깊은 선물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를 했는데 오히려 제가 더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이번 제 솔로 활동에 이어 올해 있을 슈퍼주니어 20주년 앨범도 좋은 영향과 탄력을 받아서 팬분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제 앨범을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더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자신의 음악적 탐험을 담아낸 미니 1집 ‘EXPLORER’를 통해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한 은혁. 오랜 기다림 끝에 홀로서기에 성공한 은혁이 앞으로 펼쳐낼 다채로운 음악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첫 번째 솔로 행보에 마침표를 찍은 은혁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소니뮤직코리아 [금요저널]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가 가요계 정식 출격에 나선다. 코스모시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zigyzigy’를 발매한다. ‘zigyzigy’는 아프로팝 사운드에 동양적 전통 무드를 조화롭게 결합한 K팝 댄스곡으로 코스모시만의 색다른 음악적 시도를 보여준다. 이들은 이별을 마주한 10대 소녀들의 내적 갈등과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음원 발매와 더불어 코스모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퍼포먼스 비디오도 공개한다. 이들은 퍼포먼스 비디오로 개성 넘치는 디테일과 독창적인 안무 구성을 선보이며 강렬한 에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주술적 분위기의 구간이 독특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정식 발매를 앞둔 코스모시는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곡인 만큼, 많은 분들이 ‘zigyzigy’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 달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지난 3일 소니뮤직코리아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음악 활동의 포문을 연 코스모시.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그룹임에도 일본 레이블이 아닌 소니뮤직코리아와 협력하는 행보를 보이며 업계 최초 사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앞으로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를 향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코스모시의 ‘zigyzigy’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금요저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정규앨범 컴백에 앞서 새 싱글로 리스너를 만난다. 리사는 한국 시간 기준 7일 오전 9시 전 세계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Born Again’을 발매했다. ‘Born Again’은 다이내믹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팝 트랙으로 빌보드 1위와 그래미 수상을 거머쥐며 존재감을 달리하고 있는 래퍼 도자 캣과 ‘브릿 어워즈’ 역사상 하루에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영국 아티스트 레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시너지를 더했다. 특히 ‘Born Again’의 뮤직비디오는 사브리나 카펜터, 테이트 맥레이 등 세계적인 팝스타와 협업한 바르디아 제이날리가 감독으로 참여, 고퀄리티 연출로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Born Again’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리사는 오는 28일 첫 번째 정규앨범 ‘Alter Ego’를 발매한다. ‘Alter Ego’에는 글로벌 팝스타 로살리아가 피처링한 ‘New Woman’과 ‘Moonlit Floor’, ‘Rockstar’ 등이 수록된다. 솔로 데뷔 이후 첫 정규로 찾아오는 만큼, 리사는 유니크한 성격을 나타내는 다섯 명의 캐릭터로 변신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리사는 라우드 컴퍼니 설립 이후 자신만의 음악을 선보이며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강렬한 시작을 알린 ‘Rockstar’로 유튜브 조회수 2억 6천만 회를 기록한 것은 물론,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K팝’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이뤘다. 뿐만 아니라 리사는 ‘Rockstar’로 미국 ‘빌보드 글로벌’ 1위, 빌보드 ‘글로벌 200’ 위클리 차트 4위를 차지했고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또한 8위에 오르며 K팝 여성 솔로로 전 세계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가장 큰 데뷔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라는 타이틀까지 얻었다. 이처럼 ‘글로벌 팝 아티스트’로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리사는 계속해서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간다. 그는 16일 첫 방송되는 미국 HBO의 ‘The White Lotus’ 시즌3에서 연기 데뷔를 할 계획이며 4월에는 코첼라에서 화려한 솔로 데뷔도 앞두고 있다. 한편 리사의 첫 정규앨범 ‘Alter Ego’는 28일 발매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배우 강홍석, 데뷔 첫 단독 팬미팅 D-1 기대 포인트 셋.#세트리스트 #밴드 라이브 #취향 저격 콘텐츠 [금요저널] 배우 강홍석의 팬미팅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강홍석은 오는 8~10일 3일간 대학로 에스에이홀에서 첫 번째 단독 팬미팅 '더 홍 쇼'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앞서 강홍석은 공식 SNS를 통해 디데이 카운트 영상과 공연 포스터, 세트리스트 선공개,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등을 공개하며 한발 앞서 팬들과 설렘을 함께했다. 데뷔 16년 만에 첫 개최되는 팬미팅인 만큼 공연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바, 사흘간 치러질 강홍석의 첫번째 팬미팅 '더 홍 쇼'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기대 포인트 3가지를 짚어봤다. '더 홍 쇼'는 강홍석의 데뷔 첫 팬미팅을 기다려온 팬들의 오랜 기다림과 갈증을 해소시킬만한 무대들로 가득 채워진다. 선공개 곡인 'Road to Hell', 'Kira', 'Land of Lola' 등 강홍석이 사랑받았던 넘버 뿐만 아니라, 팬들이 그간 보고 듣고 싶었던 무대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구성될 전망이다. 강홍석의 데뷔 첫 팬미팅인 만큼 기다려온 팬들의 오랜 기다림과 갈증을 해소시킬만한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들로 가득 채워진다. 강홍석은 강렬한 퍼포먼스 매력을 200% 살릴 콘셉추얼한 무대 연출은 물론 밴드 라이브를 직접 섭외하는 등 대체불가 쇼를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팬미팅'이라는 이름답게 무대뿐 아니라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다채로운 근황 토크부터 게임 등 팬들과 함께하는 '취향 저격' 코너를 구성해 한층 친밀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이렇듯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이번 팬미팅에 팬들의 뜨거운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강홍석의 첫번째 팬미팅 'THE HONG SHOW'는 오는 8~10일 3일간 대학로 에스에이홀에서 개최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파크컴퍼니, 9아토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배우 황정민이 연극 '꽃의 비밀'에 출연한다. 황정민은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연극 ‘꽃의 비밀’을 위해 모든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 그만큼 관객분들을 만날 날이 더욱 기대된다. 많이 오셔서 함께 즐겨주시고 따뜻한 응원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연극 '꽃의 비밀'은 이탈리아 북서부의 작은 마을 빌라페로사를 배경으로 축구에 빠져 집안일을 소홀히 하던 가부장적 남편들이 하루아침에 사고로 사라지면서 보험금을 타기 위해 하루 동안 모두를 속여야 하는 황당무계한 소동을 유쾌하게 풀어낸 코미디극이다. 황정민은 화끈한 성격을 가진 왕언니 소피아 역을 맡았다. 보험금을 타기 위한 기상천외한 작전을 주도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최근 드라마 '열혈사제2'에서 김마리 계장으로 분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황정민은 지난해 ‘가족X멜로’, ‘개소리’, ‘열혈사제2’, 영화 ‘공작새’ 등에 출연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색다른 연기를 보여준 황정민이 연극 '꽃의 비밀'에서 보여줄 모습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황정민이 출연하는 연극 '꽃의 비밀'은 2월 8일부터 5월 11일까지 대학로 링크아트센터 벅스홀에서 공연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그룹 메이딘이 선공개 타이틀로 먼저 팬들을 찾는다. 메이딘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보 ‘MADEIN FOREVER’의 타이틀곡 ‘SATURN’을 선공개한다. ‘SATURN’은 토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관계의 은유를 담아낸 곡이다. 메이딘은 먼 거리에서 태양을 바라보는 토성의 시선으로 상대를 맴돌며 겪는 설렘과 외로움을 노래하며 한층 더 풍부해진 감성을 증명할 전망이다. 선공개에 앞서 메이딘은 지난 6일 ‘SATURN’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메이딘은 아련한 무드를 자아내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가 하면, 감미로운 선율 끝 폭죽이 터지며 ‘Let me be your Saturn’ 구간이 오픈,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메이딘은 다채로운 컴백 프로모션 속 데뷔 이미지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색다른 변신을 예고했다. 시크한 카리스마가 엿보인 콘셉트 포토부터 몽환적인 멜로디로 강렬한 중독성을 자아낸 트레일러 등을 통해 새로운 면모를 보여준 만큼,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데뷔와 동시에 남다른 글로벌 활약을 펼치며 ‘5세대 기대주’로 주목받은 메이딘. 선공개 타이틀 ‘SATURN’ 으로 기대에 부응하는 성장세를 보여주며 계속해서 인기 질주를 이어갈 이들의 행보를 향해 이목이 쏠린다. 한편 메이딘의 ‘SATURN’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MADEIN FOREVER’는 오는 1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티빙 [금요저널] 배우 김택이 일편단심 순정남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지난 6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 1, 2화에서는 서로를 향한 사랑을 확인하는 이열과 이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열은 혼인을 약속한 지원 몰래 기방으로 향했지만, 지원의 오빠 장원에게 발각되며 위기를 맞았다. 이에 열은 지원에게 거듭 사과했으나 지원의 마음은 쉽게 풀리지 않으며 갈등이 고조됐다. 사실 지원은 열이 기방에 간 것보다 직접 구혼을 받지 못 해 자존심이 상했던 것이었고 결국 지원은 “이런 혼인은 하고 싶지 않다”고 선언해 충격을 안겼다. 지원의 솔직한 마음을 헤아린 열은 진심 어린 사과를 건넸고 두 사람은 뜨겁게 입을 맞추며 함께 밤을 보냈다. 이처럼 김택은 사랑하는 여자에게 직진하는 순애보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섬세한 눈빛 연기는 물론, 훈훈한 비주얼과 탄탄한 피지컬로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데뷔작 ‘연모’에 이어 두 번째 사극에 도전한 김택은 180도 달라진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춘화연애담’ 첫 등장부터 안방극장을 달달하게 물들인 김택의 활약상에 관심이 증폭된다. 한편 ‘춘화연애담’은 파격적인 연담집 ‘춘화연애담’ 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는 선언에 도성 최고 바람둥이 환과 1등 신랑감 장원이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청춘 사극으로 매주 목요일 낮 12시 공개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티빙 [금요저널] 신인 배우 박윤호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의 긴장감을 배가시켰다. 박윤호는 현재 방영 중인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에 출연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스터디그룹’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싸움에만 재능이 몰빵된 윤가민이 최악의 꼴통 학교에서 피 튀기는 입시에 뛰어들며 ‘스터디그룹’을 결성하는 코믹 고교 액션으로 박윤호는 이지우의 쌍둥이 남동생 이현우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극 중 이현우는 같은 반 친구 윤가민과 갈등을 일으키며 서사의 포문을 열었다. 하나뿐인 가족 이지우를 위해 각별한 우애를 드러내는가 하면, 담임 선생님 이한경과 맞서는 등 긴장감을 자아냈다. 빌런 이현우로 완벽하게 변신한 박윤호는 거침없는 액션 연기는 물론, 김세현 외에도 다른 학생들을 괴롭히는 악역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더불어 불안, 분노, 연민 등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캐릭터에 입체감을 더했다. 앞서 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됐다’, tvN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등에서 얼굴을 비춘 박윤호는 훈훈한 외모로 관심을 모았다. 깊이 있는 연기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박윤호가 펼쳐나갈 행보에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박윤호가 출연하는 ‘스터디그룹’은 매주 목요일 낮 12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KBS ‘킥킥킥킥’ 캡처 [금요저널] 배우 전혜연이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전혜연은 지난 5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에서 국민배우 지진희에 대한 팬심 하나로 예능 작가의 길을 선택한 왕조연 역을 맡아 첫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콘텐츠 회사 ‘킥킥킥킥’의 창립 멤버이자 메인 작가로 합류한 왕조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반려견 ‘킥’ 이 치킨을 물고 도망치는 해프닝 속에서 뜻밖의 계기로 회사명이 결정됐고 왕조연은 자연스러운 코믹 연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신규 예능 프로그램 ‘꼬꼬캠’ 기획을 위해 치열한 아이디어 경쟁이 펼쳐졌고 베테랑 작가 왕조연은 날카로운 분석력과 특유의 예능적 센스를 발휘하며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정리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킥킥킥킥’ 유튜브 채널의 300만 구독자 공약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왕조연은 돌연 지진희의 누드 화보집 아이디어를 제안해 큰 웃음을 안겼다. 그녀의 기발한 발상과 예상치 못한 한마디는 극의 코믹한 분위기를 한층 살리는 동시에, 예측 불가한 전개를 이끄는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킥킥킥킥’을 통해 데뷔 후 첫 오피스 코미디 장르에 도전, 독보적인 매력과 생동감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에게 눈도장 찍은 전혜연. 기존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정반대되는 거침없고 솔직한 캐릭터를 찰떡 같이 소화하며 반전 매력을 발산한 전혜연이 앞으로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전혜연이 출연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킥킥킥킥’은 매주 수, 목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웨이크원 [금요저널] 그룹 izna가 마지막 음악방송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했다. izna는 지난 5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N/a’의 음악방송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의 첫 스테이지를 준비하는 izna의 모습이 그려졌다. izna는 무대를 향한 설렘을 드러내며 풋풋한 에너지를 전하는가 하면, 유쾌한 티키타카 속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izna는 naya의 열띤 응원을 받으며 화려한 퍼포먼스를 자랑, 완벽한 팀워크를 뽐냈다. 스페셜 스테이지까지 음악방송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들은 “첫방부터 막방까지 naya들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하며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까지 표현했다. 지난해 11월 가요계 출격을 알린 izna는 눈부신 서사를 써 내려가며 데뷔 활동의 여정을 유의미하게 장식했다. 이들은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14개 국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에 진입한 것은 물론, 일본 애플 뮤직 케이팝 앨범 랭킹과 라쿠텐뮤직 랭킹 1위를 차지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줬다. 또한 izna는 미국 그래미 닷컴이 발표한 ‘올해 주목해야 할 K팝 루키 여덟 팀’에 이름을 올리며 대세 신인임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처럼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지닌 이들이 앞으로 이어갈 무궁무진한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izna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