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금요저널] 그룹 izna가 설렘 가득한 ‘SIGN’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izna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꾸몄다. 이날 보호시크룩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 izna는 시원하게 뻗은 춤선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섬세하면서도 유연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또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에서 izna는 중독성 강한 ‘SIGN’ 챌린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팬들과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SIGN’ 포즈를 만들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했다. ‘SIGN’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SIGN’은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izna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아이튠즈 Pop 톱 송 4위, AWA 팝송 신착곡 차트 5위 등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공개된 ‘SIGN’ 뮤직비디오는 1시간 동안 조회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뮤직비디오로 꼽히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4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1,900만 회에 육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izna는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D-Lable) [금요저널] 가수 대성이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였다.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 네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성은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시크한 비주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 역시 뽐내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스탠딩 마이크에 둘러싸인 대성의 모습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까지 자랑, 2025년 이어질 그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대성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되는 음악적 흐름을 ‘WAVE’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이번 신보에는 총 여덟 곡이 수록되며 대성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그만의 정체성를 여실히 담아냈다. 미니앨범 발매와 더불어 대성은 다가오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콘서트도 개최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해당 공연을 시작으로 대성은 호찌민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8월까지 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3년 알앤디컴퍼니에서 새 출발을 알리며 그간 음악은 물론,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성.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오는 그가 초대할 음악 세계를 향해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대성의 미니앨범 ‘D’s WAVE’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블렌딩 [금요저널]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의 OST 가창자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OST 제작사 블렌딩은 20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의 OST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앞서 1차 라인업을 통해 공개된 다섯 곡은 아련하면서도 겨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모텔 캘리포니아’의 분위기에 맞춰 적재적소에 삽입되며 벌써부터 ‘인생 OST’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2차 라인업에 포함된 일부 곡들 역시 이미 극 중에 깔리며 해당 OST 가창자와 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과몰입을 유발하고 있는 ‘모텔 캘리포니아’ OST 2차 라인업에는 호소력 짙은 감성과 탁월한 가창력으로 대한민국 명품 발라더 계보를 잇고 있는 ‘발라드 세손’ 정승환이 합류, 군 전역 후 처음으로 리스너들을 찾아 기대를 모은다. 이뿐만 아니라 앞서 공개된 적재의 ‘때론 숲이 되어주오, 날 안아주오’ 등 ‘모텔 캘리포니아’ OST에 다수 참여한 데 이어 가창까지 힘을 보탠 프로듀서 겸 싱어송라이터 DOKO가 이름을 올렸다. 또한 유수의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독보적인 프로듀서 활동을 펼치며 최근에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늘려가고 있는 구름, 각종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감성 보컬 그룹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순순희의 기태, 그리고 ‘2024 MBC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라이징스타로 우뚝 서고 있는 배우 문지후까지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들의 참여가 돋보인다. ‘모텔 캘리포니아’는 시골의 모텔에서 태어나 모텔에서 자란 여자 주인공 지강희가 12년 전 도망친 고향에서 첫사랑 천연수와 재회하며 겪는 우여곡절 첫사랑 리모델링 로맨스다. 지난 10일 첫 방송 이후 전에 없는 캐릭터와 스토리는 물론, 배우들의 열연과 서사의 밀도, 감각적인 연출로 신년 드라마 전쟁 속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모텔 캘리포니아’ 만의 감성을 듬뿍 담은 OST 역시 극 서사에 몰입도를 더하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는 가운데, ㈜블렌딩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공식 SNS 채널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OST 2차 라인업에 참여한 다섯 팀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는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슈퍼주니어 은혁이 이색적인 신보 콘셉트를 예고했다. 은혁은 지난 17일과 20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EXPLORER’의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혁은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공간 속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레드 컬러의 퍼 재킷 착장에 키링 등 액세서리를 적극 활용한 은혁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선보이며 팔색조 같은 매력을 드러냈다. 또 다른 콘셉트에서는 아파트가 즐비한 도심에서 자유로운 포즈를 취한 은혁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레트로풍 무드를 강조한 은혁은 지금껏 보여주지 못했던 색다른 면모를 뽐내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은혁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UP N DOWN’을 비롯해 장르의 다양성이 돋보이는 ‘A-yo’, ‘TRAP’, ‘You & I ’, ‘Step By Step’, ‘Second Chances’, ‘있을까 ’ 등 7곡이 담길 예정이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는 은혁의 새로운 도전에 팬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룹 활동을 통해 쌓아 올린 단단한 내공과 성장을 고스란히 담아낼 은혁의 음악 세계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은혁의 미니 1집 ‘EXPLORER’는 27일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금요저널] 그룹 몬스타엑스 아이엠이 앙코르 콘서트로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아이엠은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I.M WORLD TOUR "Off The Beat" FINAL IN SEOUL’을 열고 팬들과 함께했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서울부터 유럽, 미국, 캐나다, 아시아 등 총 10개국 18개 도시에서 진행된 아이엠의 첫 솔로 월드투어의 앙코르 공연이었다. 그는 오프닝곡 ‘Burn’을 비롯한 다채로운 무대를 이어가며 완성형 솔로 아티스트의 진가를 증명해 보였다. 콘서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세트리스트는 몬베베의 뜨거운 호응을 받기 충분했다. 아이엠은 ‘nbdy’, ‘nvrmnd’, ‘Not Sorry’, ‘God Damn’ 등 그만의 매혹적인 무드가 돋보이는 공연을 선보여 폭넓은 스펙트럼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았다. 몬베베와 환상의 호흡으로 함께하는 공연을 완성해낸 아이엠은 미발매 신곡인 ‘Don’t Speak’로 분위기 반전에 나서기도 했다.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한 아이엠은 능숙한 무대 매너와 특유의 재치 넘치는 모습으로 팬심을 저격, 공연장을 또 한 번 열광하게 만들었다. 마지막으로 아이엠은 “지난해 5월부터 월드투어를 비롯해 2024년을 쉴 틈 없이 보냈다 ‘Off The Beat’ 앨범 제작까지 생각하면 굉장히 바빴던 한 해였다”며 “그만큼 제가 처음 해보는 것들도 많았고 느끼는 것들도 많았다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한 분 한 분께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는 데뷔 10주년으로 굉장히 저한테 의미가 깊은 해인데, 시간이 지날수록 효용할 수 없는 감사함이 진해진다”며 “여러분과 함께 한 모든 순간들, 그리고 이 순간까지 감사하다 올해도 해야 할 것들이 굉장히 많다 함께 해달라”고 앙코르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2025년 포문을 화려하게 연 아이엠은 계속해서 그룹과 솔로를 오가는 활발한 활동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웨이크원 [금요저널] 그룹 izna가 친근한 매력으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izna는 17일 오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즈나의 방 스위트 룸’ 세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즈나의 방’은 izna만의 매력을 담은 자체 콘텐츠로 izna의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만날 수 있어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시리즈 ‘이즈나의 방’ 화실 편에서는 애정을 담아 서로의 초상화를 그려주는 등 훈훈한 팀의 분위기를 자랑했다. ‘스위트 룸’ 편에서 izna는 다 같이 힘을 모아 케이크를 꾸미고 게임을 하며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 등 친근한 매력이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공개되는 3화에서 izna는 팬, 멤버들에 대한 각별한 사랑과 감사 인사를 전하는가 하면, 일곱 멤버의 끈끈한 팀워크를 비롯한 탁월한 예능감까지 예고되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팬들은 ‘이즈나의 방’ 시리즈에 “이즈나의 케미스트리가 재밌다”, “행복이 가득한 이즈나 너무 좋다”, “소녀들이라 깨발랄 에너지 폭발” 등 호평을 보내고 있다. izna는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를 통해 전 세계 217개 국가 및 지역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한 걸그룹으로 지난해 11월 데뷔했다. 이들은 음악은 물론 라디오, 유튜브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적극적인 교감에 나서며 남다른 팬사랑까지 뽐내는 중이다. 데뷔와 동시에 전 세계 14개 국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에 진입, 일본 애플 뮤직 케이팝 앨범 랭킹, 라쿠텐뮤직 랭킹 1위에 오르며 ‘대세 신인’ 으로 떠오른 izna. 미국 그래미 닷컴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글로벌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증명한 izna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KBS Joy ‘오늘도 지송합니다’ 캡처 [금요저널] 배우 김무준이 차세대 로맨스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 김무준은 KBS Joy 드라마 ‘오늘도 지송한다’에서 순수하고 시종일관 다정다감한 연하남 이안 역으로 완벽 변신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지난 16일 방송된 ‘오늘도 지송한다’ 6회에서는 이안이 송이를 향해 수줍은 뽀뽀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한없이 다정하고 댄디했던 이안은 단 술 두 잔 만에 인사불성이 된 모습으로 송이를 마주했다. 자신을 데리러 온 송이를 지긋이 바라보던 이안은 송이의 입술에 기습으로 뽀뽀를 하며 숨겨왔던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이어진 엔딩에는 깜짝 놀란 송이와 해맑게 웃는 이안의 얼굴이 교차로 나타나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김무준은 드라마 ‘연인’에서 비극의 역사에 놓인 비운의 인물 소현세자로 분하며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소현세자의 고뇌와 갈등, 성장을 밀도감 있게 그려낸 김무준은 ‘2023 MBC 연기대상’ 남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대세 배우임을 입증했다. 이외에도 김무준은 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에서 까칠하지만 능력, 외모 모든 게 완벽한 배드민턴 국가대표, 일본 드라마 ‘블랙페앙2’에서는 아픈 엄마의 병을 고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외과 인턴 역 등 다양한 장르에서 입체감 있는 역할을 소화하며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자랑했다. 훤칠한 피지컬과 훈훈한 외모, 탄탄한 연기력으로 차세대 로맨스 배우로 떠오른 김무준. 다채로운 연기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김무준이 펼칠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김무준이 출연하는 KBS Joy ‘오늘도 지송한다’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피네이션 [금요저널] 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가 발매일을 특별하게 장식했다. 안신애는 지난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라이즈 호텔 사이드 노트 클럽에서 새 EP ‘Dear LIFE’ 발매를 기념해 리스닝 파티를 개최했다. 빌보드코리아가 주최한 이번 리스닝 파티는 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채로운 스테이지로 채워졌다. 화려한 댄스 퍼포먼스와 함께 등장한 안신애는 타이틀 ‘South to the West’로 관객들의 흥을 돋우며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Lover Like Me ’ 와 ‘Unconditional ’로 부드러운 음색을 자랑, 분위기를 달달하게 전환한 안신애는 푸지스의 ‘Killing Me Softly’ 그리고 ‘Soul’을 가창하며 소울풀한 보컬까지 선사했다. 특히 안신애는 공연 말미 스페셜 게스트와 함께 무대를 펼치며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KBS 2TV ‘나라는 가수’에서 호흡을 맞춘 구름, 자이로 소향과 아델의 ‘Make You Feel My Love’를 환상적인 하모니로 재해석했고 이후 선우정아까지 합류해 ‘South to the West’ 잼 버전을 선보이며 귀 호강 라이브를 완성했다.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무리한 안신애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오랜 시간 품고 있던 ‘Dear LIFE’ 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다”며 “저의 소박한 바람은 이 음악이 필요한 분들에게 닿아 더욱더 본인들의 인생을 즐기고 누릴 수 있게 하는 그런 음악이 되었으면 한다”고 발매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늘 리스닝 파티에 제가 너무나 사랑하는 뮤지션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빛나는 자리가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은 아티스트분들과 함께, 우리 삶에 필요한 음악들을 만드는 그런 아티스트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마지막으로 안신애는 “너무나 반가운 오랜 팬분들까지 보여서 힘을 내서 공연한 것 같은데, 그분들의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마주하며 저도 더 힘내서 공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라이브로 여러분들 찾아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싱어송라이터 면모가 돋보이는 음악으로 가득 채운 ‘Dear LIFE’로 돌아온 안신애. 희망찬 메시지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며 새해를 연 그가 계속해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안신애는 오는 17일 오후 7시 부산부터 18일 오후 3시 제주, 20일 오후 2시 평창,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슈퍼주니어 은혁이 솔로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은혁은 지난 16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EXPLORER’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은혁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UP N DOWN’을 비롯해 ‘A-yo’, ‘TRAP’, ‘You & I ’, ‘Step By Step’, ‘Second Chances’, ‘있을까 ’까지 장르를 아우르는 일곱 개의 트랙이 수록된다. 은혁은 이번 앨범의 수록곡 ‘A-yo’ 작사에 참여해 만능 아티스트 면모를 예고했고 슈퍼주니어의 멤버 동해와 규현이 각각 작사 및 작곡, 피처링에 이름을 올려 남다른 의리를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VINCENZO, 신쿵, AVENUE 52, SQVARE, LYRE 등 국내 최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업한 유수의 프로듀서진도 지원사격에 나서 완성도 높은 앨범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데뷔 이후 약 20년 만에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둔 은혁은 그간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은 음악과 함께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베일을 벗은 트랙리스트만으로 컴백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 은혁이 선보일 신보를 향해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은혁의 미니 1집 ‘EXPLORER’는 27일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앨범은 현재 예약 판매 진행 중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피네이션 [금요저널] 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가 희망찬 새해를 연다. 안신애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Dear LIFE’를 발매한다. ‘Dear LIFE’는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하고 다시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삶에게 주어진 무궁무진한 가능성 그리고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여정을 그린 앨범이다. 안신애는 타이틀 ‘South to the West’로 당당한 자신감을 담아낸 메시지를 전달할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에는 ‘Lover Like Me ’, ‘Unconditional ’, ‘해주오 ’까지 다양한 테마를 담아낸 각기 다른 장르의 트랙들이 수록돼 안신애의 독보적인 싱어송라이터 면모까지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이번 ‘South to the West’ 뮤직비디오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 화사가 지원사격에 나섰다. 지난 14일 오후 오픈된 두 번째 티저 속에는 안신애만의 흥겨운 에너지는 물론, 화사가 깜짝 등장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완성해 내며 베일을 벗을 본편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였다. 신보 발매와 함께 안신애는 리스닝 파티 및 버스킹 투어로 팬들과 가까이서 만날 계획이다. 컴백 당일 매거진 빌보드코리아가 주최하는 리스닝 파티를 시작으로 그는 ‘South to the West’라는 타이틀 명에 걸맞게 오는 17일 오후 7시 부산부터 18일 오후 3시 제주, 20일 오후 2시 평창, 24일 오후 7시 30분 서울에서 버스킹 공연을 진행한다. 한편 안신애의 새 EP ‘Dear LIFE’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 [금요저널]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의 뮤직비디오가 천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 청신호를 켰다. 15일 주식회사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에 따르면, 본격적인 프로모션 및 음원 발매 전임에도 코스모시의 데뷔 싱글 ‘zigyzigy’ 뮤직비디오가 조회수 천만 뷰를 넘어서는 성과를 이뤘다. ‘zigyzigy’는 아프로팝 사운드를 기반으로 동양적 전통 무드를 조화롭게 결합한 K팝 댄스곡으로 이별을 마주한 10대 소녀들의 내적 갈등과 정체성에 대한 고민이 담겼다. 특히 코스모시만의 독창적인 음악적 시도로 발매와 동시에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코스모시의 세계관이 고스란히 담긴 ‘zigyzigy’ 뮤직비디오에는 블랙핑크, 에스파, 르세라핌 등 인기 걸그룹의 크리에이티브를 담당했던 크루들이 대거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이들을 위해 모인 프로듀서 집단 citizens of cosmos와 A&R 프로듀싱 크루 Amplified가 앨범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특급 라인업까지 완성했다. 더불어 앨범 제작 전반에는 블랙핑크 데뷔부터 ‘마지막처럼’ 프로젝트까지 담당했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Sinxity, 안무에는 YGX 출신 안무가 Mood Dok이 힘을 보태며 특별한 시너지 또한 선보였다. 코스모시는 에이메이와 디하나, 히메샤, 카미온까지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COSMOS of Youth’의 약자인 팀명은 ‘젊음의 가능성’, ‘무한한 우주’, ‘성장과 갈등’을 상징한다. 지난달 ‘zigyzigy’를 발표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코스모시는 이전에 없던 독보적인 동양적 걸크러쉬 콘셉트로 전 세계 K팝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각종 SNS 채널에서는 전 세계 팬들이 제작한 커버 댄스와 리액션 콘텐츠 등이 확산되며 코스모시만의 거침없는 성장세를 입증, 앞으로를 더욱 기대하게 만드는 중이다. NTT 도코모 스튜디오&라이브 측 관계자는 “글로벌 데뷔와 관련된 레이블 파트너 및 음원의 디지털 서비스 일정은 곧 발표될 예정”이라며 “첫 번째 뮤직비디오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리며 추후 활동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코스모시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활동으로 글로벌 K팝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피네이션 [금요저널] 가수 겸 프로듀서 안신애의 컴백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안신애는 오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Dear LIFE’를 발매한다. ‘Dear LIFE’는 음악을 통해 아픔을 치유하고 난 뒤 다시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삶에게 주어진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희망을 전하고자 하는 그의 여정을 그린 앨범이다. 전작 ‘Dear City’ 와 이어지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타이틀 ‘South to the West’로 리스너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 외에도 이번 앨범에는 ‘Lover Like Me ’, ‘Unconditional ’, ‘해주오 ’까지 수록돼 안신애의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과 매력적인 소울 보이스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발매에 앞서 안신애는 지난 13일 오후 ‘South to the West’의 첫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고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영상 속 안신애는 유쾌하고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하는가 하면, 도시와 자연을 오가는 배경이 곡의 무드를 한껏 배가시키며 신보를 향한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간 독보적인 색깔을 녹인 음악으로 자신만의 장르를 써 내려가며 ‘아티스트의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안신애. 그만의 감성으로 오롯이 채워낼 ‘Dear LIFE’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안신애는 이번 앨범을 통해 다시 일어난 이들에게 바치는 새로운 삶의 찬가를 노래한다. 타이틀 ‘South to the West’는 서울에서 제주로 제주에서 서울로 두 세계를 오가던 일상으로부터 느낀 삶의 다양한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만큼, 그의 짙은 색채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안신애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나만의 색깔로 꿋꿋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희망찬 메시지를 담아 리스너들에게 자신감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당당한 애티튜드와 위트가 돋보이는 노랫말로 새해를 힘차게 열 그의 신보를 향해 관심이 모인다. 그간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해 온 안신애는 이번 앨범 역시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그는 팝 펑크 소울의 ‘South to the West’를 시작으로 그루비한 뉴 잭 스윙 스타일이 묻어나는 ‘Lover Like Me’, 라틴 팝 ‘Unconditional’ 그리고 ‘해주오 ’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선보인다. 이뿐만 아니라 그의 내면의 이야기로 채워진 가사 또한 빛을 발한다. 애정하는 대상을 향한 설레는 마음과 누구도 아닌 나 자신에게 할 수 있다는 ‘셀프 러브’ 등 사랑부터 희망까지 다양한 주제를 풀어낸 음악으로 많은 리스너들의 취향을 정조준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존재감을 굳힐 예정이다. 안신애의 ‘Dear LIFE’에는 알앤비계 독보적 뮤지션들이 지원사격에 나서 극강의 시너지를 예고했다. 먼저 ‘Lover Like Me’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크러쉬가 함께해 두 사람의 감성과 보컬이 만나 곡의 달달한 매력을 극대화한다. 또한 ‘아프고 아픈 이름’, ‘혼자하는 사랑’ 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앤원이 ‘Unconditional’의 피처링에 이름을 올려 소울풀한 음색 케미스트리를 향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믿고 듣는 피처링 라인업으로 한층 더 풍성해진 만큼, 안신애가 새롭게 선보일 음악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안신애의 새 EP ‘Dear LIFE’는 1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