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금요저널] 그룹 izna가 설렘 가득한 ‘SIGN’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izna는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디지털 싱글 ‘SIGN’ 무대를 꾸몄다. 이날 보호시크룩을 트렌디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인 izna는 시원하게 뻗은 춤선으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섬세하면서도 유연한 완급 조절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는 보는 이들에게 쾌감을 선사했다. 또 무대에 앞서 진행된 컴백 인터뷰에서 izna는 중독성 강한 ‘SIGN’ 챌린지를 선보이는가 하면, 팬들과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 ‘SIGN’ 포즈를 만들며 각별한 팬사랑을 드러냈다. izna는 지난달 31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SIGN’을 발매하며 4개월 만에 컴백했다. ‘SIGN’은 발매와 동시에 멜론,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SIGN’은 일본 주요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izna의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아마존 디지털 뮤직 싱글 인기도 2위, 아이튠즈 K-Pop 톱 송 3위, 아이튠즈 Pop 톱 송 4위, AWA 팝송 신착곡 차트 5위 등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함께 공개된 ‘SIGN’ 뮤직비디오는 1시간 동안 조회수가 가장 많이 증가한 뮤직비디오로 꼽히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4일 오전 8시 기준 조회수 1,900만 회에 육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izna는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D-Lable) [금요저널] 가수 대성이 한층 깊어진 아우라를 선보였다. 대성은 지난 3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 네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대성은 화이트 톤의 배경과 대비되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칠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시크한 비주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 역시 뽐내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스탠딩 마이크에 둘러싸인 대성의 모습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존재감까지 자랑, 2025년 이어질 그의 행보를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대성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끊임없이 변화하고 재창조되는 음악적 흐름을 ‘WAVE’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이번 신보에는 총 여덟 곡이 수록되며 대성이 직접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그만의 정체성를 여실히 담아냈다. 미니앨범 발매와 더불어 대성은 다가오는 26일과 27일 서울에서 콘서트도 개최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해당 공연을 시작으로 대성은 호찌민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8월까지 투어를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3년 알앤디컴퍼니에서 새 출발을 알리며 그간 음악은 물론, 공연,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성. 본업인 음악으로 돌아오는 그가 초대할 음악 세계를 향해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대성의 미니앨범 ‘D’s WAVE’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금요저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솔로 아티스트로 본격적인 발돋움에 나선다. 리사는 지난 23일부터 주요 음반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ALTER EGO’의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ALTER EGO’는 총 각기 다른 콘셉트가 담긴 다섯 가지 버전의 포토북 앨범을 비롯해 쥬얼 케이스 1종, 바이닐 앨범 1종 등 총 일곱 가지 다양한 버전의 피지컬 앨범으로 발매를 앞두고 있다. 앞서 신선한 콘셉트를 예고하는 티징 콘텐츠를 통해 ‘ALTER EGO’ 발매를 공식화한 리사. 데뷔 이후 솔로로서 처음으로 발매하는 정규앨범인 만큼, 리사는 한층 성숙해진 음악 스펙트럼을 담아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리사는 라우드 컴퍼니 설립과 동시에 미국 소니뮤직 산하의 RCA 레코드와 파트너십을 체결, 올해 6월부터 ‘ROCKSTAR’를 비롯해 ‘NEW WOMAN’, ‘Moonlit Floor’까지 총 세 장의 싱글을 공개하며 솔로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ROCKSTAR’로는 미국 ‘빌보드 글로벌’ 1위, 빌보드 ‘글로벌 200’ 위클리 차트 4위에 올랐고 뮤직비디오 역시 유튜브 글로벌 위클리 뮤직비디오 차트와 한국 위클리 뮤직 비디오 차트 1위, 현재 조회수 2억 뷰 이상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다. ‘NEW WOMAN’ 또한 ‘MTV 유럽 뮤직 어워즈 2024’에서 베스트 컬래버레이션과 비기스트 팬스를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Moonlit Floor’로 스포티파이 글로벌 데일리 차트 9위 그리고 태국과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스위스 등 여러 국가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남다른 활약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외에도 대규모 자선 공연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과 6년 만에 부활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등 전 세계적인 무대에 오르며 영향력을 달리하고 있는 리사는 HBO 오리지널 시리즈 ‘The White Lotus’ 시즌 3에 출연을 확정, 배우로도 팬들을 만날 준비에 한창이다. 한편 리사의 첫 정규앨범 ‘ALTER EGO’는 내년 2월 28일 발매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THE COLLAB X [금요저널] THE COLLAB X가 베어브릭과 특별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THE COLLAB X는 24일 오후 6시 아트 토이 브랜드 베어브릭과 협업한 그룹 아이브와 데이비드 게타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Supernova Love’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어브릭이 국내 아이돌 그룹과 해외 아티스트가 협업한 곡으로 제작한 최초의 뮤직비디오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아이브와 데이비드 게타의 만남만으로 화제를 모은 ‘Supernova Love’에 베어브릭의 감각적인 아트가 더해져 새롭게 탄생할 뮤직비디오를 향해 기대가 모이고 있다. 특히 THE COLLAB X 설립자이자 ‘Supernova Love’의 메인 프로듀서 겸 작곡가인 다니엘 김이 이번 뮤직비디오 속 등장하는 베어브릭 디자인에 참여해 특별함을 배가시켰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만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만큼, 어떤 디자인의 베어브릭을 그려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Supernova Love’는 데이비드 게타 특유의 독특하면서도 중독적인 사운드와 아이브의 강력하고 감성적인 보컬이 더해져 극강의 시너지를 발휘하는 곡이다. 특히 전설적인 작곡가 류이치 사카모토의 ‘Merry Christmas Mr. Lawrence’ 샘플이 삽입돼 크리스마스 시즌 리스너들의 감성을 물들일 음악으로 자리매김했다. 앞서 ‘Supernova Love’는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것은 물론, 미국 항공우주국 SNS에 언급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입증한 바 있다. 중국 QQ뮤직 트렌드피크 차트를 비롯해 일본 아이튠즈 톱 송 차트와 애플뮤직 톱 송 차트 등에서 1위에 등극했고 스포티파이에서도 독일 노르웨이, 스웨덴, 헝가리, 스위스 등 여러 국가에서 10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시아와 유럽을 아우르는 세계 각국에서 ‘Supernova Love’ 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THE COLLAB X는 베어브릭과 협업한 뮤직비디오를 통해 다시 한번 열기에 불을 지필 계획이다. 아이브와 데이비드 게타에 이어 베어브릭까지 컬래버레이션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만큼, 어떤 비주얼의 뮤직비디오가 완성됐을지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베어브릭과 협업한 ‘Supernova Love’의 뮤직비디오는 24일 오후 6시 1theK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에이사이드컴퍼니 [금요저널] 가수 민서가 데뷔 이후 첫 밴드 도전에 나선다. 23일 소속사 에이사이드컴퍼니에 따르면 민서는 다가오는 1월 밴드 ‘90 project’를 결성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90 project는 채워질 듯 채워지지 않는 인생의 10%를 함께 채워갈 수 있기를 바라는 프로젝트다. 민서는 자신만의 낭만을 담아 오랜 시간 쌓아온 기억, 경험 등을 바탕으로 가장 잘할 수 있고 해보고 싶었던 음악들을 선보일 전망이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민서는 밴드 보컬로 변신한다. 그간 호소력 짙은 음색이 돋보이는 감성 발라더로 활약한 민서가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통해 보여줄 또 다른 면모를 향해 리스너들의 관심이 주목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디지털 싱글 ‘멋진 꿈’ 으로 가요계 데뷔한 민서는 자신만의 음악은 물론, 다양한 OST를 통해 ‘믿고 듣는 뮤지션’ 으로 자리매김했다. 정형화된 발라드에서 벗어난 트렌디함으로 무궁무진한 음악성을 입증한 만큼,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올 민서를 향해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0월 에이사이드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새로운 챕터를 연 민서. 꾸준하게 음악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그가 90 project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민서가 보컬로 주축을 이룬 90 project는 1월 8일 출격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피네이션 [금요저널] 가수 크러쉬가 연말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크러쉬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2024 CRUSH CONCERT [CRUSH HOUR : O]’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오프닝으로 무려 4곡을 선보이며 공연의 포문을 힘차게 연 크러쉬는 ‘Cereal’, ‘미워’, ‘가끔’ 등 리스너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다양한 곡을 선곡,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어진 무대에서 크러쉬는 ‘Beautiful’, ‘미안해 미워해 사랑해’ 등 리스너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OST로 드라마의 감동을 재현하는가 하면, 따뜻한 크리스마스 감성까지 느낄 수 있는 캐럴 메들리로 관객들의 귓가를 사로잡았다. ‘2024 CRUSH HOUR : O’를 더욱 빛나게 만든 게스트 라인업 역시 화제를 모았다. 20일에는 AKMU가 특별한 무대를 꾸몄고 21일에는 Jay Park이 출격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싸이가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공연 말미 ‘Rush Hour’로 콘서트의 엔딩을 신나게 장식한 크러쉬는 관객들의 앙코르 요청에 힘입어 ‘잊어버리지마’, ‘SHE’ 등 리스너들의 취향을 저격한 앙코르 무대를 선보이며 화려한 마침표를 찍는데 성공했다. 약 180분 동안 이어진 이번 공연에서 크러쉬는 그간의 히트곡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는 물론, 고품격 라이브로 무대를 꽉 채우며 ‘공연 장인’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크러쉬는 미발매 신곡 ‘far-sighted’ 무대도 깜짝 공개, 그야말로 올 연말 종합선물세트 같은 콘서트를 완성해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모든 공연을 마친 크러쉬는 소속사 피네이션을 통해 “사실 몇 달 전에 허리 수술도 하고 개인적으로 몸이 안 좋았어서 잘 마칠 수 있을지 좀 걱정도 되고 불안한 마음이 있었다”며 “그래도 3일 동안 와주신 관객분들의 성원에 힘 입어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황리에 잘 마무리하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콘서트 ‘CRUSH HOUR’ 가 매년 계속 될 수 있을 거 같고 그러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앞으로도 열심히 건강하게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2024 CRUSH HOUR : O’를 통해 팬들과 잊지 못할 연말을 보낸 크러쉬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갈 전망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SBS M ‘더쇼’,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캡처 [금요저널] 그룹 izna가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각종 음악방송을 접수했다. izna는 지난 2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약 4주간의 첫 번째 미니앨범 ‘N/a’ 음악방송 활동을 마무리했다. izna는 언제든, 어디서든, 무엇이든 곧 ‘나’로 정의된다는 당찬 자신감과 확신이 담긴 그룹으로 미니 1집 ‘N/a’를 통해 자신의 한계와 두려움을 깨고 새로운 세상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타이틀곡으로는 팀명과 동명의 ‘IZNA’를 내세우며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키겠다는 자신감 있는 포부를 드러냈다. 대체 불가한 아이코닉 걸그룹 izna는 각종 음악방송을 통해 매번 신선한 무대를 선보이며 글로벌 K팝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안정적인 라이브와 깔끔하고 세련된 퍼포먼스, 다채로운 스타일링, 전원 센터 비주얼이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인기에 힘입어 지난 21일 ‘쇼 음악중심’에서는 수록곡 ‘TIMEBOMB’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TIMEBOMB’은 청량한 EP 사운드가 돋보이는 이지리스닝 댄스 곡으로 izna만의 러블리하면서도 키치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izna는 지난 3일 SBS M ‘더쇼’를 통해 데뷔 무대와 동시에 1위 후보에 오르며 ‘대세 신인’의 위력까지 입증했다. 내로라하는 K팝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발휘한 만큼 izna가 보여줄 한계 없는 성장에 관심이 집중된다.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를 통해 탄생한 걸그룹 izna는 데뷔 앨범으로 전 세계 14개 국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에 진입, 일본 애플 뮤직 케이팝 앨범 랭킹, 라쿠텐뮤직 랭킹 1위에 오르며 눈부신 커리어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IZNA’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23일 오전 기준 5,800만 회에 육박하며 흥행 중이다. 이렇듯 ‘글로벌 핫 루키’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izna는 오는 25일 ‘2024 SBS 가요대전’, 31일 ‘2024 MBC 가요대제전 WANNABE’, 내년 1월 5일 ‘39회 골든디스크어워즈’ 출연을 확정, 이들이 선보일 특별한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JTBC ‘옥씨부인전’ 방송 캡처 [금요저널] 배우 연우가 ‘옥씨부인전’에 첫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연우는 지난 22일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에서 비밀을 품은 미모의 여인 차미령 역으로 분해 시청자를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는 태영과 도겸을 처음 만난 미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미령은 억울한 일을 겪은 이웃의 사건을 대신 발고하러 외지부 집무실을 찾아갔고 그곳에서 마주친 태영에게 당찬 행동과 말투로 응수하며 남다른 정의감을 보여줬다. 이후 자신이 떨어트린 노리개를 돌려주려 따라오던 도겸과 처음 만나게 된 미령은 따라오지 말라며 그의 호의를 대차게 거절, 의외의 당당함을 보이기도 했다. 방송 말미, 외지부 일을 배우게 된 미령은 집에서 기다리고 있던 환자들에게 “다들 도와줘서 정말 고마워. 이야기 새어 나가면, 어떻게 되는지, 알지?”라는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수상한 표정을 지어 그녀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했다.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한 연우는 안정적인 대사 톤과 표정 연기로 강인하지만 비밀스러운 인물을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첫 등장부터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과 장르 불문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한 연우가 앞으로 ‘옥씨부인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연우가 출연하는 JTBC ‘옥씨부인전’은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유아트 [금요저널] 가수 신용재가 다가오는 2025년 포문을 콘서트로 연다. 20일 소속사 유아트 측에 따르면 신용재는 내년 2월 8일과 9일 부산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신용재 콘서트 ‘빛’’을 개최한다. 이번 부산 콘서트 ‘빛’은 뜨거운 팬들의 성원에 화답하고자 기획됐다. 신용재는 그만의 감성이 묻어나는 세트리스트를 통해 관객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무대의 향연을 펼치며 공연장을 가득 채울 전망이다. 특히 12월 24일과 25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을 앞둔 공연이 일찍부터 매진된 만큼, 부산 콘서트 또한 매진 신화를 기록할 수 있을지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신용재는 새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활발하게 리스너를 만나고 있다. 신보에는 타이틀곡 ‘별이 될 거야’를 비롯해 선공개 싱글 ‘빛’까지 총 다섯 트랙이 담겨 그만의 성숙한 음악 세계를 엿보게끔 한다. 지친 청춘들을 위한 미니앨범에 이어 콘서트로 따뜻한 연말을 이어가고 있는 신용재. 올 한 해의 끝자락에서 2025년을 맞이하기까지 음악으로 함께할 그의 행보를 향해 관심이 집중된다. 신용재의 부산 콘서트 ‘빛’은 12월 23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엠넷플러스 ‘MY FIRST MAMA - izna : The Beginning’ 캡처 [금요저널] 그룹 izna가 꿈만 같던 데뷔 현장을 오픈했다. 지난 19일 오후 엠넷플러스를 통해 오리지널 콘텐츠 ‘MY FIRST MAMA - izna : The Beginning’의 1회가 공개됐다. 공개된 콘텐츠 속에는 ‘2024 MAMA AWARDS’ 일주일 전 열정으로 가득한 izna의 연습 현장부터 공개됐다. 멤버들은 완벽한 무대를 위해 섬세한 표정 연기부터 안무 디테일까지 하나씩 맞춰가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코코는 교세라 돔 오사카 무대에 댄서로 섰던 경험을 나누며 남다른 감회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izna는 이어진 리허설에서도 복잡한 동선은 물론, 수준급 라이브 역시 완벽하게 소화하며 본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데뷔 무대를 앞두고 izna의 마이와 지민은 “izna는 서로를 칭찬하고 도와주며 응원하는 과정을 통해 데뷔 무대를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특히 팀의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멤버 코코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며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했다. 드디어 ‘2024 MAMA AWARDS’ 당일 izna는 긴장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며 멋진 모습으로 레드카펫과 무대에 올랐다. 떨리는 마음을 지닌 채 백스테이지로 이동한 izna는 넘치는 에너지로 교세라 돔 오사카를 가득 채웠고 관객들은 뜨거운 호응으로 화답하며 이들의 첫 시작을 축하하기도 했다. 무대를 마친 izna의 세비와 지윤은 “연습생 때부터 ‘MAMA AWARDS’는 선배님들의 영상을 모니터링하고 부러워했던 곳인데 그 무대에 설 수 있게 되다니 아직도 꿈만 같다”며 “저희 izna의 데뷔를 기다려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팬분들 없이는 이 모습을 만들지 못했을 것 같다”고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앞서 izna는 ‘2024 MAMA AWARDS’를 통해 Mnet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아이랜드2’의 감동을 그대로 재현한 시그널 송부터 데뷔 타이틀곡 ‘IZNA’, 수록곡 ‘TIMEBOMB’까지 데뷔라는 꿈을 이루기까지의 성장 서사를 짜임새 있게 그려낸 무대로 ‘완성형 걸그룹’의 진가를 발휘했다. 데뷔 이후 각종 글로벌 차트를 섭렵하고 주요 연말 무대, 시상식 참석을 확정지은 izna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드림캐쳐컴퍼니 [금요저널] 그룹 드림캐쳐가 설렘 가득한 연말을 선물한다. 드림캐쳐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My Christmas Sweet Love’를 발매한다. 이번 신보에는 드림캐쳐만의 음악 색깔로 탄생한 세 개의 캐롤이 수록된다. 타이틀 ‘My Christmas Sweet Love’는 크리스마스를 알리는 듯한 종소리와 일렉트릭 피아노, 드림캐쳐의 따뜻한 음색이 어우러져 편안하고 감성적인 겨울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드림캐쳐는 ‘Jazz Bar ’, ‘Wonderland ’까지 그간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음악을 독특한 캐롤 스타일로 편곡해 연말 무드를 더욱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올겨울을 포근하게 녹일 음악으로 돌아오는 드림캐쳐는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를 통해 “‘My Christmas Sweet Love’의 리스닝 포인트는 감미로운 화음, 그리고 어깨를 들썩일 정도로 생동감 넘치고 신나는 후렴구의 멜로디다”고 이번 싱글을 소개했다. 이어 드림캐쳐는 “팬분들이 항상 저희 목소리로 캐롤을 듣고 싶어 하셨는데 기다려 주신 팬분들 덕분에 좋은 싱글이 나올 수 있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고 기쁘다.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새 싱글 발매와 더불어 드림캐쳐는 오는 24일과 25일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7 Doors of Christmas: A Lucky Encore’를 개최한다. 사랑의 시작과 설렘 가득한 겨울을 주제로 한 신보만큼이나 팬들을 향한 따뜻한 애정으로 꽉 채울 이들의 연말 행보에 관심이 높아진다. 드림캐쳐의 ‘My Christmas Sweet Love’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KBS Joy ‘오늘도 지송합니다’ 캡처 [금요저널] 배우 김무준이 ‘오늘도 지송한다’에서 연하남의 정석을 보여줬다. 지난 12일과 19일 방송된 KBS Joy ‘오늘도 지송한다’에서 이안은 송이를 향한 ‘연하남 플러팅’을 펼쳐 안방극장의 설렘 지수를 높였다. 이안은 카페에서 지인들을 마주치고 놀란 송이를 사장님이라 부르며 그녀를 도와줬고 왜 그랬냐고 묻는 송이에게 “송이씨 기를 살려드리고 싶었어요”고 담담하게 말해 듬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송이에게 카페 회식을 제안한 이안은 “그냥 송이씨랑 둘이 카페 아닌 곳에서 보고 싶었어요”며 솔직한 자신의 마음과 함께 직진 면모를 드러내 시청자에게 두근거림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언제나 송이를 발견하면 금세 미소를 지어 보이던 이안은 그녀가 곤란할 때마다 어디선가 나타나 ‘대나무 숲’을 자처해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이처럼 송이를 볼 때마다 보여주는 풋풋한 감정과 그녀를 향한 이안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디테일한 연기로 그려낸 김무준. 다정한 면모와 세심한 배려를 지닌 캐릭터에 생동감을 더한 김무준이 앞으로 펼칠 활약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김무준이 출연하는 KBS Joy ‘오늘도 지송한다’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방송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