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그룹 메이딘이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다. 메이딘은 지난 1일 오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개최된 ‘LANDCON’에 출연해 무대를 펼쳤다. 이날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오른 메이딘은 ‘사랑, 두려움’ 으로 화려하게 공연의 포문을 열고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이들은 ‘UNO’부터 ‘DOPAMINE’, ‘DADARIDA’까지 데뷔 EP ‘상승’의 수록곡 무대를 선보인 것은 물론, ‘SATURN’ 으로 아련한 감성까지 더하며 무결점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이뿐만 아니라 메이딘은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 Anrealage 쇼에 올라 독보적인 워킹을 뽐내기도 했다. 6인 6색 매력을 살린 스타일링과 이들의 당당한 애티튜드가 조화를 이뤄 눈부신 비주얼을 극대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메이딘은 ‘MADEIN FOREVER’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한층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이들은 지난해에 이어 파리 패션위크에 다시 한번 초청받으며 남다른 글로벌 존재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음악은 물론 패션까지 다채로운 문화를 넘나드는 글로벌 활약을 펼치고 있는 메이딘.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증명하고 있는 만큼, 이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걸어 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메이딘은 오는 29일 도쿄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디레이블) [금요저널] 가수 대성의 아시아 투어 서울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대성은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IN SEOUL’을 개최한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 대성의 ‘D’s WAVE’ 서울 공연 티켓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D’s WAVE’ 공연은 대성이 솔로로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국내 콘서트로 서울을 시작으로 호찌민, 타이베이, 홍콩, 고베, 요코하마 등 아시아 각국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특히 대성은 콘서트 개최에 앞서 첫 번째 미니앨범 ‘D’s WAVE’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대성이 새롭게 선보이는 음악 세계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트랙들로 구성되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대성은 신보 발매 직후 개최되는 이번 투어로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다. 다채로운 세트리스트와 독창적인 무대 연출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하고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그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대성은 8일 오후 6시 미니 1집 ‘D’s WAV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투어 준비에 돌입한다.
배우 강홍석, 데뷔 첫 팬미팅 '더 홍 쇼' 완벽 성료. '에너제틱 매력' 터졌다 [금요저널] 배우 강홍석이 고품격 라이브 무대로 데뷔 첫 번째 팬미팅 '더 홍 쇼'를 감동으로 채웠다. 강홍석은 지난 8~10일 3일간 대학로 에스에이홀에서 첫 번째 단독 팬미팅 '더 홍 쇼'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일찌감치 전석 매진을 기록한데 이어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긴급 추가 좌석이 오픈되는 등 강홍석의 뜨거운 인기를 확실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팬들의 뜨거운 함성 속 등장한 강홍석은 뮤지컬 '하데스타운' 속 재즈풍의 경쾌한 넘버 '지옥으로 가는 길'로 팬미팅의 화려한 막을 열었다. 강홍석은 "배우의 꿈을 꾸던 시절부터 '나의 팬이 생기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 꿈을 이룰 수 있게 해주신 팬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팬분들을 매번 짧게만 보는 것이 아쉬워 한 명 한 명의 눈을 바라보고 싶은 마음에 이번 팬미팅을 개최하게 됐다 즐겁게 소통하고 재밌게 놀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넸다. 이날 강홍석은 뮤지컬 '데스노트' 넘버 '키라', '킹키부츠'의 '랜드 오브 롤라', '홀드 미 인 유어 하트', 앨리샤 키스의 '이프 에인트 갓 유'등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구성,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선사하며 팬미팅을 기다려 온 관객들의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켰다. '팬미팅'이라는 이름답게 무대뿐 아니라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도 눈길을 모았다. '강홍석에게 물어봐' Q&A 시간은 물론 다음 무대 준비 과정을 엿볼 수 있는 분장실 라이브, 팬들의 신청곡을 불러주는 '홍GENIE's Request', '강홍석을 맞춰봐 이야이야홍'까지 다양한 코너를 구성해 한층 친밀한 소통을 이어갔다. 뿐만 아니라 공연의 마지막 날인 10일에는 하루 앞둔 강홍석의 생일파티를 함께하며 현장을 '핫'한 열기로 달궜다. 특히 강홍석을 위한 팬들의 서프라이즈 이벤트는 쌍방향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 시키며 모두를 눈물짓게 만들기 충분했다. 이처럼 3일간의 공연을 완벽하게 소화한 강홍석은 "공연이 끝난 후 혹은 팬분들이 생일 카페를 열어주실 때 뵀었는데 '팬미팅'이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만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이 순간을 만들어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응원해주시는 만큼 열심히 하도록 한다. 늘 최선을 다한다. 정말 감사드립니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긴 러닝타임을 모두 소화한 강홍석은 마지막까지 팬들과 일일이 눈을 맞추고 손을 흔들며 인사를 전하는 등 따뜻한 팬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데뷔 첫 팬미팅 '더 홍 쇼'를 성공적으로 마친 강홍석은 6월 22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알라딘'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수컴퍼니 [금요저널]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영국 내셔널 시어터에서 초연된 후, 웨스트엔드를 사로잡으며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운 연극 ‘비기닝’ 이 오는 2025년 3월 7일부터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한국 초연 무대로 관객들과 만난다. 밀도 높은 감정선과 현실적인 대사, 그리고 유머러스한 터치를 더한 연극 ‘비기닝’은 현대인의 외로움과 관계의 시작을 세밀한 감정선으로 그려내며 관객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원작자인 데이비드 엘드리지는 ‘오프-웨스트엔드 어워즈’ 최고의 신작상, ‘시어터 고어스 초이스 어워즈’ 최우수 신작 연극상 등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국의 대표 극작가이다. 연극 ‘비기닝’은 작가의 사랑과 관계에 대한 3부작 시리즈 중 첫번째 작품으로 2017년 런던 내셔널 시어터에서 초연된 이후 The Guardian, The Evening Standard, Independent 등 유력 매체들로부터 “현대 런던의 삶을 완벽히 포착한 작품”, “데이트 앱 시대 싱글들의 씁쓸하고도 감동적인 이야기”라는 극찬을 받으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특히 한정된 공간 속에서 단 두 배우만이 펼쳐가는 2인극임에도 불구하고 극이 진행될수록 팽팽한 긴장감과 위트 넘치는 순간들이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을 강하게 몰입시키는 것이 이 극의 가장 큰 매력이다. 연극 ‘비기닝’은 런던의 한 아파트에서 우연히 마주한 두 인물, 대니와 로라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화려한 커리어를 가졌지만 외로운 삶을 살아온 로라와, 이혼 후 단조로운 일상을 이어가던 대니가 하룻밤 동안 나누는 대화는 서로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게 한다. 이 작품은 단순한 로맨스를 넘어서 두려움과 설렘, 욕망과 희망, 그리고 외로움 속에서도 다시 한번 ‘시작’을 꿈꾸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풀어낸다. 이번 한국 초연은 ‘쿠로이 저택엔 누가 살고 있을까?’, ‘구텐버그’ 등으로 일상의 이야기를 재치 있는 유머와 감성으로 풀어내는 표상아 연출이 맡아 더욱 섬세하고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과 개성 넘치는 매력으로 사랑받아 온 이종혁, 유선, 윤현민, 김윤지가 출연해 유쾌하면서도 공감가는 이 시대의 싱글 ‘로라’ 와 ‘대니’를 연기한다. 무대, 스크린,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믿고보는 배우’ 이종혁은 연극 ‘마우스피스’, ‘러브레터’ 등2인극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유선과 페어를 이루어 유머러스하면서도 뚝딱거리는 두 사람의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일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치고10년만에 연극으로 무대에 복귀하는 윤현민은 넷플릭스 영화로 할리우드에 데뷔한 김윤지와 페어를 이루어 새로운 관계를 시작할 때의 복잡미묘한 감정들을 흡입력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데이트 어플 시대의 사랑과 시작에 대해 위트와 현실이 공존하는 감각적인 2인극, 연극 ‘비기닝’은 오는 3월 7일부터 2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공연되며 티켓 오픈은 2월 11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 티켓과 세종문화회관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143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그룹 메이딘이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메이딘은 11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보 ‘MADEIN FOREVER’의 타이틀곡 ‘사랑, 두려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메이딘은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내며 고혹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들은 블랙과 레드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에 화려한 스팽글을 더해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하는가 하면, 붉은 조명 속 포토제닉한 포즈를 취하며 강렬함을 극대화, 신보 콘셉트를 향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랑, 두려움’은 레전드 힙합 듀오 듀스의 원곡을 메이딘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이다. 메이딘은 사랑의 강렬함과 두려움이 만들어내는 치명적인 매력을 그려내며 리스너들의 마음속 오래도록 잔상을 남길 전망이다. 앞서 선공개 타이틀 ‘SATURN’ 으로 깊이 있는 감정 표현을 선보이며 한층 더 성장한 면모를 입증한 메이딘. 서로 다른 무드를 담은 더블 타이틀로 돌아오는 만큼, 팬들의 취향을 두 배로 저격할 이들의 컴백을 향해 관심이 쏠린다. 한편 메이딘의 ‘MADEIN FOREVER’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배우 정상훈,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서울 공연 성료 "몸 둘 바 모를 정도로 감사" [금요저널] 배우 정상훈이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정상훈은 지난 8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최된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 서울 마지막 공연을 성료, 관객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무대인사를 통해 아쉬움을 달랬다. 정상훈이 출연한 뮤지컬 '스윙 데이즈'는 냅코 프로젝트와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의 독립운동을 모티브로 창작된 뮤지컬.정상훈은 극 중 유일형의 소꿉친구이자 든든한 사업 파트너인 황만용 역을 맡아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냈다. 정상훈은 섬세한 감정 연기로 캐릭터의 완벽 서사를 그려내며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했던 만큼 그 뒤에는 정상훈의 노력이 숨겨져있었다. 정상훈은 "제가 연기한 황만용은 실존 인물이 아닌 역사 속의 가상의 인물이다 그래서 그를 연기하는 동안 시대를 상상하며 '그 당시에 이런 친구가 있으면 참 좋았겠다', '그 시대를 만용의 눈으로 표현하면 어떤 모습일까'에 대해 고민하며 캐릭터를 연구했다"라며 수많은 고뇌의 순간들을 회상했다. 이어 "많은 배우, 스태프 분들과 연습 기간을 포함한 지난 5개월 동안 정말 열심히 달려왔다 '스윙 데이즈'를 더욱 실감나게, 열심히 준비한 이유는 아마 유일한 박사님 덕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실존 인물을 바탕으로 짜여진 극인 만큼 더 많은 것을 준비하고 고뇌하며 연기에 임했던 것 같다"라며 여운을 상기시켰다. 끝으로 "초연임에도 불구하고 매회 많은 관객분들이 찾아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를 정도로 감사하고 또 감사한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니 매 회 열심히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라고 관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한편 "뮤지컬 '스윙 데이즈'가 오늘의 대한민국을 되새길 기회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 시대에 나라를 위해 목숨을 다 하신 분들을 생각하며"라고 전하며 소감을 끝맺었다. 한편 정상훈은 지난해 스크린관과 브라운관, 공연, 예능을 넘나드는 쉴 틈 없는 행보로 그 누구보다 뜨거운 한 해를 보냈다. 이에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정상훈이 앞으로 선보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웨이크원 [금요저널] 신인 걸그룹 izna가 일본 대표 라디오 프로그램에 초대받으며 일찍부터 글로벌 무대에서의 존재감을 한번 더 각인시켰다. izna는 지난 9일 방송된 일본 NHK 라디오 ‘후루야 마사유키의 POP★A’에 출연해 당찬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izna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첫 번째 앨범 ‘N/a’ 와 타이틀곡 ‘IZNA’에 대한 소개를 비롯해 프로듀서 테디와의 작업 비하인드, izna의 음악적 비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아이랜드2’ 출연 계기부터 유년 시절 꿈꿨던 무대 등 진솔한 토크로 소통하며 아티스트로서 음악에 대한 열정과 패기까지 가감 없이 드러냈다. izna는 일본 정식 데뷔 전임에도 현지 영향력 있는 라디오 방송에 게스트로 초청되며 차원이 다른 주목도를 입증했다.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실력과 당찬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izna가 앞으로 펼쳐갈 글로벌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izna는 데뷔 직후 일본 애플 뮤직 케이팝 앨범 랭킹, 라쿠텐뮤직 랭킹 1위를 기록했으며 전 세계 14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에 진입하는 등 ‘대세 신인’다운 파급력을 증명한 바 있다. 각종 글로벌 차트는 물론, 미국 그래미 닷컴이 선정한 ‘올해 주목해야 할 K팝 루키’에도 이름을 올린 izna는 활발한 활동으로 전 세계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블렌딩 [금요저널] 드라마 ‘마녀’의 OST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OST 제작사 블렌딩은 10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오는 15일 첫 방송 예정인 채널A 새 토일드라마 ‘마녀’의 OST 라인업을 공개했다. ‘마녀’는 인기 웹툰 작가 강풀의 동명의 웹툰을 드라마화한 작품이다. 마녀라 불리는 여자를 둘러싼 불운의 법칙을 깨고자 하는 남자 동진과 비극의 씨앗이 되어 세상으로부터 스스로를 단절한 여자 미정이 포기하지 않는 여정 끝에 서로의 구원이 되는 미스터리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OST 1차 라인업에는 뚜렷한 음악 색깔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환승연애3’에 출연해 화제의 중심에 서며 이후 유튜브와 가수 활동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다혜를 비롯해 로맨틱한 감성 보컬 그룹 브로맨스로 활동을 시작해 ‘듀엣가요제’, ‘복면가왕’, ‘보컬플레이’, ‘내일은 국민가수’ 등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박장현이 가창자로 합류해 극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 이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음색과 비주얼을 기반으로 직접 프로듀싱까지 참여하며 차세대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고 있는 최인경까지 합류, 세 아티스트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마녀’에 어떤 감성을 더해줄지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가창자 라인업 공개와 더불어 ㈜블렌딩은 10일 오전 11시 공식 SNS 채널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OST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하고 첫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높일 계획이다. ‘무빙’, ‘조명가게’ 등 강풀 원작 신드롬의 바통을 이어받아 올해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마녀’인 만큼, 웰메이드 OST에도 관심이 높아진다. 한편 채널A 새 토일드라마 ‘마녀’는 15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슈퍼주니어 은혁이 솔로 아티스트의 저력을 입증했다. 은혁은 지난 8일 MBC ‘쇼 음악중심’ 무대를 끝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EXPLORER’ 타이틀곡 ‘UP N DOWN’ 활동을 마무리했다. 데뷔 20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한 은혁은 각종 음악방송에서 한층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90년대 힙합 감성을 담은 스타일링과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대를 압도한 은혁은 섬세한 보컬과 리드미컬한 래핑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라이브로 듣는 재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슈퍼주니어 신동과 세계적인 댄서 제이블랙이 뮤직비디오에 이어 음악방송 무대에서도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신동의 유쾌한 에너지와 제이블랙의 카리스마 넘치는 춤선이 완벽한 조화를 이뤄 ‘UP N DOWN’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 특히 은혁은 KBS 2TV ‘뮤직뱅크’에서 1위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무한한 가능성을 증명하기도 했다. 그는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인 솔로 앨범을 통해 ‘완성형 퍼포머’다운 면모를 다시 한번 각인시키며 뜻깊은 커리어를 달성, 앞으로의 활약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었다. 컴백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은혁은 “20년 만에 첫 솔로 앨범을 낸 것은 저에게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었다. 이 앨범을 준비하고 활동하는 모든 순간들이 저에게 너무 행복한 날들이었고 선물 같은 하루였다”며 “사실 이 앨범이 팬분들께 뜻깊은 선물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를 했는데 오히려 제가 더 큰 선물을 받은 것 같아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은혁은 “이번 제 솔로 활동에 이어 올해 있을 슈퍼주니어 20주년 앨범도 좋은 영향과 탄력을 받아서 팬분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제 앨범을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더 좋은 음악과 퍼포먼스로 인사드리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자신의 음악적 탐험을 담아낸 미니 1집 ‘EXPLORER’를 통해 한계 없는 음악 스펙트럼을 자랑한 은혁. 오랜 기다림 끝에 홀로서기에 성공한 은혁이 앞으로 펼쳐낼 다채로운 음악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첫 번째 솔로 행보에 마침표를 찍은 은혁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소니뮤직코리아 [금요저널] 글로벌 걸그룹 코스모시가 가요계 정식 출격에 나선다. 코스모시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 ‘zigyzigy’를 발매한다. ‘zigyzigy’는 아프로팝 사운드에 동양적 전통 무드를 조화롭게 결합한 K팝 댄스곡으로 코스모시만의 색다른 음악적 시도를 보여준다. 이들은 이별을 마주한 10대 소녀들의 내적 갈등과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진솔하게 풀어내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음원 발매와 더불어 코스모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퍼포먼스 비디오도 공개한다. 이들은 퍼포먼스 비디오로 개성 넘치는 디테일과 독창적인 안무 구성을 선보이며 강렬한 에너지를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주술적 분위기의 구간이 독특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정식 발매를 앞둔 코스모시는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곡인 만큼, 많은 분들이 ‘zigyzigy’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음악과 무대를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 달라”고 당찬 포부를 전했다. 지난 3일 소니뮤직코리아와 레이블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글로벌 음악 활동의 포문을 연 코스모시. 전원 일본인으로 구성된 그룹임에도 일본 레이블이 아닌 소니뮤직코리아와 협력하는 행보를 보이며 업계 최초 사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앞으로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를 향해 전 세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코스모시의 ‘zigyzigy’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소니뮤직엔터테인먼트코리아 [금요저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정규앨범 컴백에 앞서 새 싱글로 리스너를 만난다. 리사는 한국 시간 기준 7일 오전 9시 전 세계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Born Again’을 발매했다. ‘Born Again’은 다이내믹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팝 트랙으로 빌보드 1위와 그래미 수상을 거머쥐며 존재감을 달리하고 있는 래퍼 도자 캣과 ‘브릿 어워즈’ 역사상 하루에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영국 아티스트 레이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시너지를 더했다. 특히 ‘Born Again’의 뮤직비디오는 사브리나 카펜터, 테이트 맥레이 등 세계적인 팝스타와 협업한 바르디아 제이날리가 감독으로 참여, 고퀄리티 연출로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Born Again’ 발매와 동시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리사는 오는 28일 첫 번째 정규앨범 ‘Alter Ego’를 발매한다. ‘Alter Ego’에는 글로벌 팝스타 로살리아가 피처링한 ‘New Woman’과 ‘Moonlit Floor’, ‘Rockstar’ 등이 수록된다. 솔로 데뷔 이후 첫 정규로 찾아오는 만큼, 리사는 유니크한 성격을 나타내는 다섯 명의 캐릭터로 변신해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활발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는 리사는 라우드 컴퍼니 설립 이후 자신만의 음악을 선보이며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 강렬한 시작을 알린 ‘Rockstar’로 유튜브 조회수 2억 6천만 회를 기록한 것은 물론, ‘2024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K팝’ 트로피를 품에 안으며 성공적인 홀로서기를 이뤘다. 뿐만 아니라 리사는 ‘Rockstar’로 미국 ‘빌보드 글로벌’ 1위, 빌보드 ‘글로벌 200’ 위클리 차트 4위를 차지했고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 또한 8위에 오르며 K팝 여성 솔로로 전 세계 스포티파이 차트에서 가장 큰 데뷔 성과를 거둔 아티스트라는 타이틀까지 얻었다. 이처럼 ‘글로벌 팝 아티스트’로서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리사는 계속해서 종횡무진 활약을 이어간다. 그는 16일 첫 방송되는 미국 HBO의 ‘The White Lotus’ 시즌3에서 연기 데뷔를 할 계획이며 4월에는 코첼라에서 화려한 솔로 데뷔도 앞두고 있다. 한편 리사의 첫 정규앨범 ‘Alter Ego’는 28일 발매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배우 강홍석, 데뷔 첫 단독 팬미팅 D-1 기대 포인트 셋.#세트리스트 #밴드 라이브 #취향 저격 콘텐츠 [금요저널] 배우 강홍석의 팬미팅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강홍석은 오는 8~10일 3일간 대학로 에스에이홀에서 첫 번째 단독 팬미팅 '더 홍 쇼'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앞서 강홍석은 공식 SNS를 통해 디데이 카운트 영상과 공연 포스터, 세트리스트 선공개, 포스터 촬영 비하인드 등을 공개하며 한발 앞서 팬들과 설렘을 함께했다. 데뷔 16년 만에 첫 개최되는 팬미팅인 만큼 공연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바, 사흘간 치러질 강홍석의 첫번째 팬미팅 '더 홍 쇼'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기대 포인트 3가지를 짚어봤다. '더 홍 쇼'는 강홍석의 데뷔 첫 팬미팅을 기다려온 팬들의 오랜 기다림과 갈증을 해소시킬만한 무대들로 가득 채워진다. 선공개 곡인 'Road to Hell', 'Kira', 'Land of Lola' 등 강홍석이 사랑받았던 넘버 뿐만 아니라, 팬들이 그간 보고 듣고 싶었던 무대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구성될 전망이다. 강홍석의 데뷔 첫 팬미팅인 만큼 기다려온 팬들의 오랜 기다림과 갈증을 해소시킬만한 화려하고 웅장한 무대들로 가득 채워진다. 강홍석은 강렬한 퍼포먼스 매력을 200% 살릴 콘셉추얼한 무대 연출은 물론 밴드 라이브를 직접 섭외하는 등 대체불가 쇼를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팬미팅'이라는 이름답게 무대뿐 아니라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선보일 예정이다. 다채로운 근황 토크부터 게임 등 팬들과 함께하는 '취향 저격' 코너를 구성해 한층 친밀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이렇듯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이번 팬미팅에 팬들의 뜨거운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강홍석의 첫번째 팬미팅 'THE HONG SHOW'는 오는 8~10일 3일간 대학로 에스에이홀에서 개최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