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 인문융합공공인재학부 문예창작미디어콘텐츠 홍보전공 유선욱 교수가 한국PR학회 제26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경대 유선욱교수님 사진] ◦ 유 교수는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교에서 광고홍보학 및 신문방송학 PR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에서 PR 컨설팅 및 PR 실무를 수행했으며, 한국 PR학회 부회장, 한국PR학회 총무이사, 연구·기획이사, 한국광고홍보학회 총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 유선욱 신임 회장은 2017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받았으며, 2022년 한국PR학회 최우수 논문상, 2024년 한국광고홍보학회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 유 회장은 취임사에서 “AI와 ESG 시대에 PR의 가치 제고를 통해 지속가능한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학회가 되도록 힘쓰겠다”라며, “이를 위해 한국PR학회는 PR이 기여할 수 있는 포용성, 다양성 기반의 연구 및 학제간, 융합적 연구를 활성화하고, 학계와 산업, 지역의 연계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한편, 사단법인 한국PR학회는 1997년에 설립돼 PR(Public Relations) 분야 학자와 산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학술단체로 연구와 교육,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PR학 및 산업,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PR 분야 대표 학술지인 <PR 연구>와 <Asian Journal of Public Relations (AJPR)>을 발간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국립한경대학교에서 원유철의원 특강] □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지난 27일 원유철 前국회의원을 초청하여 「유라시아 큰길로 열어가는 한국경제」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 원유철 前국회의원은 15, 16, 18, 19, 20대까지 국회의원(평택시)을 지낸 5선 국회의원으로, 국민의 힘 경기도당 고문, 평택시민회 제13대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 원 前의원은 물류 경쟁력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임을 강조하며 국가경쟁력을 제고시키는 미래비전은 ‘유라시아 큰길’로, 이는 3단계를 통해 이루어질 수 있음을 강의했다. 1단계는 평택당진항과 중국 옌타이, 동해항과 블라디보스토크를 잇는 열차페리, 2단계는 한중, 한일 해저터널, 3단계는 한반도 종단철도이다. □ 유라시아 큰길의 가치는 약 410만개의 일자리, 약513조의 경제유발효과, 건설, 교통, 관광, 서비스산업의 경제부흥시대를 만들어갈 수 있으며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부흥시대를 맞이할 수 있음을 밝혔고 이를 위해서는 정치인들의 구체적인 목표와 실천력을 강조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 안성캠퍼스에 소재한 충혼비가 국가보훈처 현충 시설로 지정됐다. □ 해당 충혼비는 6.25전쟁 임무 수행 중 순직한 한경국립대학교의 전신인 안성공립농업학교 재학생 학도의용군 김진표 학생 등 9명을 추모하기 위한 것으로, 당시 재향군인회 한재은 회장과 여러단체, 개인, 동문회가 한뜻으로 자금을 모아 1991년 12월에 건립한 시설이다. [한경국립대학교, 교내 충혼비 국가현충시설 지정] ◦ 비문에는 '여기 양지바른 교정에 육이오 동란시 학도지원병으로 자유와 평화를 지키다 작렬히 산화한 아홉 용사의 넋을 추모하기 위하여 이비를 세우다'라고 적혀 있다. □ 이원희 총장은 "학교 내에 있는 충혼비가 국가현충시설로 지정되어 지역민들과 학생들에게 나라 사랑을 되새김과 동시에 역사, 문화, 교육의 현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 천동현 총동문회장(현 재향군인회 회장)은 "금번 충혼비 국가현충시설 지정으로 인해 현충시설물을 알리고, 많은 이들이 찾아 나라를 지킨 순국선열들의 정신과 헌신의 숨결을 더 쉽게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한편, 현충시설은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참전유공자 등과 같이 국가를 위해 공헌하거나 희생한 분들의 공훈 및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건축물․조형물․사적지 또는 국가유공자의 공헌이나 희생이 있었던 일정한 구역 등으로서 국민의 애국심을 기르는 데에 상당한 가치가 있다고 인정되는 곳을 말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국립한경대 김지원 교수] □ 한경국립대학교 김지원 교수(사회통합학부 공공행정전공)가 지난 25일 『교육부-사회정책 주요 학회 공동 컨퍼런스』에서 ‘2024년 사회분야 실증연구 유공 분야 부총리겸 교육부 장관’표창을 수상하였다. ◦ 이번 표창은 사회정책 분야 주요 학회인 한국경제학회‧한국교육학회‧한국사회학회‧한국정책학회‧한국행정학회의 추천을 거쳐 데이터 및 증거 기반 사회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 김지원 교수는 그동안 장애인, 다문화가족 등 사회취약계층 사회통합 정책설계, 산재근로자와 공무상 재해를 입은 공무원의 재활 및 직무복귀 방안 연구 및 정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 [수상사진_맨왼쪽] ◦ 최근에는 핵심 사회 문제로 떠오른 저출생·고령화에 대응하는 복지정책의 효과성 제고를 위해 사회적 연대와 결속을 반영하는 ‘사회통합(social cohesion)’의 역할에 주목하는 데이터 기반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 김지원 교수는 “불확실하고 급변하는 정책환경 속에서 누구나 사회정책 사각지대에 놓이거나 취약계층이 될 수 있어, 약자의 참여기회를 확대하는 공정한 사회정책 설계가 절실하다”며 “데이터에 기반한 정책분석 및 평가연구를 통해 국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사회정책 수립에 기여하는 학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 캠퍼스가 치유의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한경국립대학교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과 손잡고 대학 캠퍼스에 정원을 조성하여 치유의 공간을 조성 중이다. □ 전통적으로 대학의 기능은 학문 탐구를 통한 지식 창출과 후학 양성에 있었으나, 점차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발전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기 위해 한경국립대학교는 대학에 정원을 조성하여 학생 뿐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즐길 수 있도록 캠퍼스 공간을 탈바꿈시키고 있다. [- 20대 성인, 8주간 정원치유 결과 심리적 해방감 92.7% 상승-] □ 대학 캠퍼스는 도시 경관을 형성하는 것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을 위한 유·무형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지역사회의 핵심적 자원이라 할 수 있다. 특히 도심에 위치한 캠퍼스는 지역주민들에게 양질의 녹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이원희 총장은 “우리 대학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정원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하고 활력있는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대학 캠퍼스를 지역의 치유 거점으로 활용하려는 의지를 나타냈다. □ 요즘 ‘정원 치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다. 최근 한경국립대학교에서는 안성시에 거주하는 20대 성인들을 대상으로 캠퍼스 정원에서 8주간의 정원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는데 의미 있는 결과가 나타났다. 분석 결과, 스마트폰 의존도가 6.7% 감소하였고 심리적 해방감이 92.7% 향상되었으며 자연과의 유대감도 5.8% 증가했다. ◦ 연구를 진행한 이주영 조경학 전공 교수는 “많은 현대인들이 스마트폰 중독과 불안장애, 우울증 등에 시달리고 있는데, 본 연구 결과는 정원을 통한 자연과의 교감이 심리적 해방을 위한 효과적인 치유 방법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고 설명하였다. □ 이번 사업을 공동 진행하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정원문화의 확산을 위해서 많은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연구기관이다. 심상택 이사장은 “정원치유는 현대인들이 겪는 다양한 정신적, 신체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친환경적 대안이 될 수 있으며 선진국형 치유 문화 확립에 정원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 복지상담학전공(주임교수 이서영) 학생들은 지난 15일 미곡초등학교(교장 배수영)를 방문하여 벽화봉사를 진행하였다. 이날 농촌체험장에서 진행된 봉사에는 미곡초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참여하여 의미를 더하였고, 최필규 지역 작가가 기획 및 진행에 동행하였다. □ 학생들이 자주 활동하는 농촌체험장은 학교 정문에 위치해있어 등·하굣길을 지나가는 통로이기도 하다. 따라서 이번 벽화 작업을 통해 초등학교 학생들이 더욱 찾고 싶은 장소이자 즐거운 등하교를 길을 함께하는 장소로 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안성시 미곡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벽화사업 진행-] □ 본 사업을 기획한 복지상담학전공 류원정 교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초등학생들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선물해 줄 수 있어 매우 의미 있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본 전공은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학생들이 현장을 이해하고 배우도록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또한, 학생들을 지도한 장대연 교수는 "벽화 작업 참여를 통해 학생들 간의 유대감이 높아지고 봉사의 즐거움을 느끼게 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라며, "이번을 계기로 사회적 책임감과 대인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봉사학습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한편, 한경국립대학교 복지상담학전공은 기존 아동가족복지학전공에서 전공명칭이 변경되어 지역의 다양한 사회복지분야와 연계 및 상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23년 “양성면 독립운동 역사마을 벽화사업”에도 참여한 바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 유니버설디자인센터(센터장 곽성준)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리조트 EW빌리지 지하 2층에서‘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 전시회’를 개최한다. ◦ 이번 전시회는 지난 8월 국회에서 열린 유니버설디자인 입법토론회의 연장선에서 마련된 행사로, 대국민에게 유니버설디자인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유니버설디자인 전시회 행사장] □ 특히, 본 전시회는 대한인간공학회 추계학술대회와 연계해 진행되며,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니버설디자인의 제도적 확립과 사회적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이원희 총장은“한경국립대학교는 유니버설디자인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와 실천을 통해 제도적 안착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곽성준 센터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유니버설디자인 기본법 제정을 위한 사회적 여건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회는 유니버설디자인의 중요성과 사회적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11월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2024학년도 BRIGHT MAKERS EXPO」를 안성캠퍼스 지역문화복합관에서 개최했다. ◦ 브라이트메이커스엑스포(BRIGHT MAKERS EXPO)는 2020년도부터 시작해 올해 5년째로,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구현하는 종합 박람회다. [브라이트엑스포] 아이디어의 발전 가능성을 탐구해 결과물을 공유하는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와 전공별 학습성과와 우수작품을 발표하는 ‘전시회’로 구성됐다. □ 학생들의 참여가 높았다.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는 전자전기공학부 등 7개 학부 122팀이 참여했고 전공별 우수작 전시회는 귀금속보석공예전공 등 4팀이 참여했다. 더불어,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서도 경진대회 및 전공별 우수작(총 142팀)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됐다.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은 “학생들이 전공에 맞게 다양한 역량을 적극 발휘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공유함으로써, 우리 대학의 비전인 미래 융합형 인재로 거듭나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 창업동아리 ‘cheeeek(치이이크)’와 ‘Reptigen(렙티젠)’이 「안성시 대학생 창업아이템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 □ cheeeek(치이이크)는 교내 경진대회에서도 대상을 수상한 팀으로 벨크로 소재를 활용한 파우치 및 와펜 아이템을 선보였다. Reptigen는 ‘PCR기법을 이용한 파충류의 성 감별 서비스’ 아이템을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한경국립대 창업동아리, 안성시 대학생 창업아이템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 창업아이템 경진대회는 안성시가 후원하고 안성시 관내 4개 대학(한경국립대학교, 두원공과대학교, 중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으로 구성된 안성시대학창업지원협의회가 지역 청년 창업문화 확산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는 행사다. 4개 대학에서 총8팀이 참석했다. □ 안승홍 한경국립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창의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한경국립대학교(총장 이원희)는 지난 6일 안성캠퍼스 학생극장에서 ‘푸바오 할아버지’로 유명한 강철원 동문을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 강철원 사육사는 한경국립대학교 조경학 학사 및 바이오·정보기술대학원(동물생명공학) 석사를 거쳐 현재 에버랜드 주토피아 사육사로 활동 중이다.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푸바오’를 정성스럽게 돌보는 모습이 화제되어 푸바오 할아버지로 불린다. 최근에는 동아시아 교류협력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 조경학 및 동물생명공학 전공, 현장에서 느낀 경험 진솔히 전해 감동-1] □ 이번 강연은 현장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동문을 초청해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동기부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 강연 주제는 '나는 행복한 푸바오 할부지입니다'였다. 특히 유명인사답게 학생극장을 가득 채울 정도로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 ◦ 강철원 사육사는 푸바오를 비롯해 많은 동물들을 돌보면서 느낀 점들을 진솔하게 전했다. 그는 작은 일도 내 일처럼 주인 정신을 가져야 하며, 상대방을 존중하며 세상에 가치있는 일을 하는 마음을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 또한,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 고난과 위기는 변수가 아니라 상수다라는 긍정적인 생각을 갖는다면 마음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근심과 걱정에 앞서 충분히 내가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갖고 의연하게 헤쳐나가시길 바란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 안승홍 학생취업처장은 “앞으로도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동문을 초청하여 다양한 강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후배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