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서부소방서 강남병원 유태영 응급의료센터장 초빙 구급대원 현장응급처치 교육 실시
[금요저널] 용인서부소방서는 지난 18일 강남병원 유태영 응급의료센터장을 초빙해 구급대원 현장응급처치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교육 내용으로는 △응급환자의 신경학적 검사 △119구급활동 품질관리에 관한 사항 등과 함께 기타 현장 구급활동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용인서부소방서는 지난 1월 22일 유태영 응급의료센터장을 구급지도의사로 위촉했으며 매월 1회 이상 소방서에 초빙해 구급대원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장재구 용인서부소방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병원 도착 전 환자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그에 따른 적절한 처치로 구급대원의 응급처치능력을 전문화해 시민에게 보다 향상된 119구급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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