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이 수원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윤석열 대통령 파면 인용 후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하며 민생 안정과 시민 안전을 강조하고 있다.]/수원시청 제공 이재준 수원시장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결정 이후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민생 안정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수원시에 따르면 4일 오후 2시 이재준 시장은 수원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회의를 주재하고 “행정 기관은 어떤 상황에서도 시민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야 한다”며 “사회 갈등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가 통합하는 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탄핵심판 선고 후 발생할 수 있는 갈등을 방지할 수 있는 조치를 해야 한다”며 “이른 시일 내에 수원시 통합방위협의회를 열어 경찰·소방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수원시는 민생안정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민생안정·지역사회 통합대책반’을 운영하기로 했다. 통합대책반은 총괄단장 김현수 제1부시장을 중심으로 지방행정반, 민생안전반, 지역복지반, 안전관리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돼 대응에 나선다. 특히 치안과 질서 유지를 강화해 시민 안전 관리 대책을 추진한다. 각종 단체 집회로 인한 인파 밀집 상황을 관리하고 현장을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찰과 소방서와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통해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하고, 집회 신고 단계에서 무질서를 방지하기 위한 예방 조치도 마련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현수 제1부시장, 현근택 제2부시장, 4개 구청장, 실·국장 등이 참석해 민생안정 대책과 시민 안전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6명에 대해 문화상을 수여했다.] 안성시 제공 안성시 향토 문화 창달에 이바지한 이인선 안성시체육회 종목별회장 임원회 고문 등 6명이 제34회 안성시 문화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최근 안성맞춤아트홀 소공연장에서 학술, 예술, 교육, 지역사회개발, 체육 등 6개 부문에 대한 문화상 수상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날 부문별 수상자는 지역사회복지 최정희 새롬키즈어린이집 원장과 임용선 일죽시장 상인회장(지역사회개발),이인선 안성시 체육회 종목별회장 임원회 고문이 체육부문에서 수상했다. 또 학술부문에는 김준경 한경국립대학교 교수, 예술부문은 류연복 작가, 교육에는 김형록 두원공업고등학교 팀장이 안성시 문화상을 각각 받는 영예를 안았다. 안성시 문화상은 향토문화 창달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시민에게 수상하는 상으로 활동 실적과 기여도 등 심사위원회의 심사 기준에 따라 선정됐다. 김보라 시장은 “안성 문화 발전에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수상자분들게 축화와 격려를 드린다. 문화와 쉼이 있는 안성을 만드는데 더욱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파주시, 동절기 AI대비 가금농장 특별방역점검 실시 [금요저널] 파주시는 9월 말까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가능성이 높은 동절기를 대비해 가금농장 44개소를 대상으로 특별방역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발생으로 야기되는 막대한 경제적 손실과 가금농가의 경제적 어려움이 반복되지 않기 위해 선제적인 방역점검을 통해 질병 유입 가능성을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농장 울타리, 출입구 소독설비, CCTV 등 법정방역시설 이상 유무와 소독시설 적정 운영, 출입자 관리 및 사양관리 등 방역관리 의무준수 등으로 방역점검을 통해 농장의 방역상 미비점을 보완하고 가금농장 종사자의 방역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한다. 아울러 시는 부실한 방역시설과 소독설비 등은 계도기간을 두어 개선을 유도하고 개선되지 않은 농가에 대해서는 과태료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가금전담관을 통해 차단방역 중요성에 대한 교육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래 동물자원과장은 ”농장의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가금농가 및 관련 단체와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파주시 하절기 경로당 안전점검 현장방문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3일 본격적인 하절기 폭염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안전교육 책임보험 소방안전관리 전기·가스안전관리 감염병 관리대책으로 위험 사항 여부를 조사해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개선 조치하고 보수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내리는 등 보강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시는 안전점검과 함께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해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원활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점검한 고광춘 파주시 부시장은 “코로나19로 2년 만에 개관됨에 따라 냉방시설, 감염 노출 등에 대해 더욱 철저히 안전점검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여가 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고양산업진흥원, 콘텐츠 전시회 고양시 공동관 참여기업 모집 [금요저널] 고양산업진흥원 은 고양시 콘텐츠기업의 마케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콘텐츠 전시회에 고양시 공동관을 구축하고 이에 참가할 기업을 6월 28일까지 모집한다. 공동관을 구축할 콘텐츠 전시회는 ‘콘텐츠 코리아 2022 & 아이러브캐릭터 라이선싱쇼’로 올해 11월 23일~25일까지 3일간 킨텍스 1전시장 5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고양시 공동관 참가 모집 대상은 본사 소재지가 고양시인 콘텐츠 기업 또는 고양산업진흥원에 기 등록된 ‘고양 영상제작 협력기업’이다. 모집 분야는 방송영상·콘텐츠 분야, 캐릭터 및 디자인 분야로 모집기업 수는 14개 내외이다. 공고문 및 참가신청 서식 등은 고양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콘텐츠분야 기업의 마케팅 지원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고양산업진흥원, 2022년 고양문화창조허브 신규 입주기업 모집 [금요저널] 고양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고양문화창조허브에서 오는 23일까지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고양문화창조허브는 4인실·6인실로 구성된 입주공간과 사업자 등록에 필요한 주소지를 지원하는 가상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방송영상·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또는 예비 창업자로 서류 및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입주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벤처 인증을 받은 기업을 우대한다. 공간지원의 경우 최초 6개월간 전용 사무공간 제공, 가상오피스의 경우 최초 1년간 사업자 등록 주소지를 무상 지원한다. 또한 모든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상시 이용 가능한 공동 무인택배함도 운영한다. 고양문화창조허브는 2025년 조성되는 고양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와 연계되는 콘텐츠 아카데미, 콘텐츠 엑셀러레이팅, 콘텐츠 제작·유통 지원사업 등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by고양시, 2022년 찾아가는 주거복지교육 및 상담 실시 [금요저널] 고양시가 동행정복지센터 주거복지 담당공무원 및 사례관리사를 대상으로 주거복지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고양시는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2022년 찾아가는 교육 및 상담’에 선정되어 해당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경기도 및 고양시의 주거복지 제도 및 사업에 대한 설명 및 교육을 주제로 총 3강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장명기 팀장의 ‘경기도 주거복지센터 소개’를 주제로 올해 경기도의 주거복지 사업 방향 및 시군 주거복지센터 역할 설명 경기도 주택정책과 이규형 주무관의‘경기도의 주거정책 및 지원사업’에 대한 강의 고양시 주거복지센터 강화연 센터장의 ‘고양시의 주거복지 지원사업’에 대한 설명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여한 주거복지 담당공무원은 “민원인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체계적인 설명과 함께 배울 수 있어 좋았다 교육 받은 내용을 토대로 시민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보 및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by고양시청 [금요저널]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6월 26일부터 8월 7일까지 고양시민을 위한 소설 쓰기 프로그램 ‘주말소설가’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지난 13일 신청을 받기 시작한지 1분도 되지 않아 신청이 마감되는 등 큰 주목을 받았다. ‘주말소설가’는 소설가가 되고 싶은 고양시민을 위한 소설 수업이다. 2008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해 ‘시간 있으면 나 좀 좋아해줘’로 문학동네 작가상을 수상한 홍희정 소설가가 강의를 맡는다. 수업은 총 4강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격주로 진행된다. 수업은 직장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일요일 오후에 진행된다. 참여자는 오래도록 품고 있던 인물이나 삶 전체를 관통하는 사건, 자연스럽지만 특별한 문장들을 담은 소설 쓰기를 경험하게 될 예정이다. 아람누리도서관 강의실에서 소규모 대면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본 프로그램은 시민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 해당 프로그램은 알찬 운영과 후속 프로그램 기획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by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제13회 모두가족어울림한마당 성공 개최 [금요저널]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지난 6월 11일 일산호수공원에서 가정의 달 기념행사인 제13회 모두가족어울림한마당 ‘우리가족, 걸을 고양~ 찍을 고양~’ 행사를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날 일산호수공원 산책, 사진 미션 수행 미션사진 전시회 건강가정지원센터 홍보관 운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고양태권도시범단, 엔젤킹치어리더단의 식전 행사도 많은 호응을 받았다. 행사에는 고양시민 130여 가족이 참여했으며 시의원 등이 참석해 건강가정지원센터 종사자와 행사 참여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고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가족문제예방을 위한 생애주기별 부모교육, 가족상담, 가족문화 체험, 공동육아나눔터, 가족품앗이, 아이돌봄지원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by고양시, 원예치료로 독거노인 우울 해소한다 [금요저널] 고양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독거노인 우울감 해소 및 활기찬 일상회복 지원을 위해 ‘독거노인 원예치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독거노인의 신체 기능이 약화되고 우울감이 심해지는 사례가 증가하는 가운데 고양시는 자체예산 1억여원을 투입해 반려식물을 활용한 정서지원 사업인 독거노인 원예치료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2020년부터 농업기술센터 시범사업으로‘저소득 홀몸 어르신 반려식물 보급 및 원예치료 방문사업’을 추진해 노인 우울감 해소, 치매 예방 등의 효과를 확인했다. 올해부터 이를 노인맞춤돌봄사업에 확대 적용해 노인돌봄 분야 특색사업으로 실행한 것이다. 사업은 원예치료 교육을 받은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가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함께 식물을 식재하고 반려식물 돌보는 법을 교육하며 식물 일지 작성을 지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재 고양시 관내 취약노인 980명이 공기정화식물 가꾸기 수경재배 포푸리 만들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참여 어르신은“생활지원사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식물을 가꾸니 큰 위안이 된다 반려식물에게 매일 말을 건네니 친구가 생긴 것 같아 적적한 마음이 나아졌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원예치료가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활력과 기쁨을 드리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다양한 정서지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by고양시, 메타버스 권위자 초청 명사특강 실시 [금요저널] 고양시가 운영하는 청년 공간 청취다방이 지난 13일 국내 메타버스 분야 권위자인 경희대학교 김상균 교수를 초청해 고양시 청년을 대상으로 명사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청년의 미래 변화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고양시 관내 대학인 한국항공대학교와 협력해 추진됐으며 실시간 온택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강은 ‘메타버스, 10년 후 미래를 먼저보다’라는 주제로 메타버스의 기초 개념에 대해 알아보고 디지털 지구인 메타버스가 우리 삶과 일 비즈니스 환경 등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살펴보았다. 김상균 교수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온라인 게임이 사실 메타버스다 이미 도착한 미래인 메타버스를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고 물으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확산된 비대면 환경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 논의했다. 청취다방은 다가올 9월 ‘고양시 청년주간’에도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by고양시 “고양페이 미등록 가맹점 서둘러 등록하세요” [금요저널] 고양시가 고양페이 가맹점으로 등록하지 않고 가맹점 업무를 수행하는 가맹점에 대해 ‘고양페이 가맹점 등록·신청’을 오는 6월 30일까지 완료해줄 것을 당부했다. 올해 4월 20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개정·시행되어 전국적으로 오는 7월부터 가맹점 등록이 전면 의무화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7월 1일부터 미등록 가맹점에서 고양페이 결제가 제한된다. 시는 가맹점을 확대하고 가맹점 등록을 독려하기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계도 및 유예 기간을 운영한다. 고양페이 미등록 사업자는 30일 오후 6시까지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앱 또는 가맹점 등록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 4월 경기도에서 28개 시군의 지역화폐 공동대행사로 코나아이 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함으로써 고양시도 코나아이 컨소시엄과 지난 5월에 협약을 체결해 고양페이 서비스를 이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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