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보건소는 갱년기 여성들의 비만 및 우울 관리를 위해 운영 중인 ‘갱년기 뱃살, 물럿거라!’ 프로그램이 참여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의 중년기는 폐경으로 인한 근육량 감소 및 신체 활동량 감소로 비만 경향성이 증가하며, 낮아
보령시는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중장년과 청년을 지원하기 위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은 일상생활에 타인의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40세~64세)과 질병·장애·정신질
보령시보건소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대상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참여 업소를 모집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 관리 수준을 평가하여 우수한 업소에 대해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이다. 기본 분야, 일반 분야, 공통분야(가점) 등
보령의 전통시장과 관광, 숙박, 맛집 정보를 지도를 통해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위치기반 웹서비스 ‘보령 몰아보기’가 29일 서비스를 시작했다. 보령 몰아보기는 전통시장의 상점 정보와 소화전, 안전시설, 공중화장실 등 위치정보가 상세히 표시되어 있으
보령시는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탄소중립 실현의 핵심으로 꼽히는‘수전해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어 그린수소 생산을 앞두고 있다. 시는 한국중부발전, 현대엔지니어링, 테크로스, ISTE 등 발전, 엔지니어링 기업들과 협력해 산업통상자
보령시는 꽃게 금어기가 해제됨에 따라 연안통발, 연안자망 등 어업인들이 본격적으로 꽃게잡이에 나서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금어기 해제 첫날인 22일 보령수협 위판장에는 6톤, 대천서부수협 위판장에는 12톤의 꽃게가 넘겨졌으며, 이는 지난해 각 4톤,
보령시는 올해 긴 장마와 폭염으로 혹명나방 발생이 많아짐에 따라 농민들에 신속히 방제에 나설 줄 것을 당부했다. 혹명나방은 6월 중순부터 7월 중하순에 주로 비래하며, 해안선 인접 지역에 발생량이 많고 발생 후 빠르게 생식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혹명나방 유충은 벼 잎
보령시는 불합리한 규제와 제도를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오는 9월 27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기업이 일상과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직접 발굴·제안함으로써 체감도 높은 규제 합리화를 실현
보령시는 지난달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받은 이웃들을 위해 여러 단체의 따뜻한 손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대한전문건설협회 세종시·충남도회(회장 박종회)와 보령시운영위원회(위원장 김성일)는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보령시에
보령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치매환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은 치매환자의 낙상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손잡이와 미끄럼 방지 매트, 야광스티커, 간단한 집수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치매환자가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보령시는 오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보령목재문화체험장 주관으로 ‘컴퓨터 수치제어(CNC) 목공체험지도사 3급 자격증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컴퓨터 수치제어(CNC) 목공체험지도사는 컴퓨터 수치제어(CNC) 목공기계와 코딩프로그램(VCarve
보령시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농업·농촌 알이백(RE100) 실증 지원사업’에 선정돼 주교면 농촌 마을을 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한 알이백(RE100) 시범 마을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농업·농촌 알이백(RE
보령시는 아기의 성장 발달과 임신·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오감쑥쑥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마사지 오일과 담요, 교육 책자 등으로 이루어진 베이비 마사지 키트를 지원하여 각 가정에서 동영상
보령시가 오는 9월 말까지 이론 교육과 체험교육을 병행하는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관내 경로당과 마을회관, 어린이집, 유치원 등에서 추진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안전교육은 어린이와 노인 등 상대적으로 안전 교육 기회가 적은 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