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궤도에 올라,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승인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일 민선 8기 공약사업이자 인창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인‘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이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사업 추진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됨에 따라, 인창동 지역 주민들의 복리증진 및 편익 제공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은 인창동 573-1 일원 30필지에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연 면적 8,285㎡ 규모로 공영주차장과 함께 건립될 예정으로 시민건강 지원센터, 공동식당 및 주방, 문화교실, 방정환 아카데미, 공예품 전시관 및 체험관, 헬스장, 스쿼시장, 동대본부,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2028년까지 토지매입비를 포함해 약 419억원이 투입되며 공유재산 위탁개발 방식으로 진행되어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구리도시공사가 공사를 시행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육아·복지·문화·체육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다기능 복합시설로 향후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공유재산 위탁개발 수탁기관인 구리도시공사와 함께 신속하고 빈틈없는 공사 추진을 위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사항을 보완하고 준공까지 각종 행정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구리시, 딸기원경로식당 운영 재개 기념 오찬간담회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는 딸기원경로식당 운영 재개를 축하하며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경로당 회원 및 교문1동 기관단체 내빈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딸기원경로식당은 2024년 7월부터 은동1, 2경로당 그린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경로식당 인테리어 공사, 주방 설비 등을 마치고 지난 3월 11일부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재개했으며 4월부터는 형편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도시락 및 밑반찬을 배달하는 사업을 수행하며 지역 내 어르신 복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박동우 딸기원마을운영위원회 대표는 “점심 한 끼가 우리 어르신들에게는 단순히 식사하는 장소만이 아닌,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활력소여서 경로식당이 다시 문을 열기를 간절히 기다렸다”며 여러모로 지원해 주시고 힘써주신 구리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온정이 오가는 경로식당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경로식당이 이렇게 다시 문을 열어 따뜻한 식사와 정을 나누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자주 오셔서 식사하시며 친구도 만드시고 건강하게 지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의 질 높은 식사 제공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 2025년 청년동아리 운영 민간사업자 모집 [금요저널] 구리시는 4일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동아리를 운영할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지역 카페, 공방, 교습소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민간사업자 2개소이다. 경기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1,000만원은 선발된 민간사업자에게 청년동아리 운영을 위한 강사비, 재료비, 홍보비 등으로 500만원의 범위에서 운영비로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청년동아리 운영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취미나 관심사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활동하며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청접수는 오는 16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일자리경제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 결산검사 위원과의 간담회 실시 [금요저널]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3일 2024회계연도 통합결산 검사장을 방문해 결산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결산위원들이 우리시에 대한 애정이 깊고 다양한 분야의 지방재정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결산검사에서 도출된 사안은 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대안을 마련해 향후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예산편성과 집행, 운용을 통해 ‘시민 누구나 행복한 구리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 결산검사위원은 양경애 대표위원, 김용현 시의원, 백종하·안상운 전임공무원, 안성진 공인회계사, 김유리 나라살림연구소 연구팀장 등 6명으로 4월 3일부터 22일까지 결산검사를 진행하며 최종 결산검사 결과는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최종 승인 절차, 경기도 결과 보고 및 고시 절차를 거친 후 구리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구리시 인창동, 산불 피해 복구에 377만원 성금 기탁 [금요저널] 구리시는 경북 의성군과 경남 산청군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인창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비롯한 인창동 기간단체와 경로당 등에서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377만원을 ‘2025 영남지역 산불피해 특별모금’ 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자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뜻을 함께해 모금했으며 김경애 인창동장과 직원 일동 25만원, 인창동주민자치위원회 100만원, 인창동통장협의회 132만원,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30만원, 인창더샵1경로당 50만원, 구리현대보링공업사 대표 겸 더샵1경로당 허현협 회장이 30만원, 그리고 김경미 인창칸타빌아파트 관리소장이 10만원을 각각 기탁해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 릴레이에 동참했다. 동은 모금된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산불 피해 특별모금 계좌로 전달했다. 양후선 인창동주민자치위원장은 “재난 지역의 참담한 상황을 언론매체를 통해 확인하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하루아침에 일상을 잃어버린 분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이렇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시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동 직원뿐만 아니라 인창동 기간단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적 재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해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모금된 성금이 유용하게 사용되어 산불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리시, 생명존중안심마을 갈매동에 신규 조성 [금요저널] 구리시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확대해, 기존 동구동, 수택1동, 수택3동에 이어 2025년부터 갈매동에 새롭게 추가 조성한다고 밝혔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함께ㅔ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해 자살률 감소를 목표로 하는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참여 신청한 총 42개의 기관·단체는 이 사업을 통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자살예방 사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을 확대해 주민 밀착형 자살예방 전략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우울감, 자살 생각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는 경우 도움을 요청할 권리가 있으며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031-523-8672로 연락하면 된다.
구리시 꿈꾸는공작소, 학교연계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 인창도서관 꿈꾸는공작소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한 메이커프로그램을 2021년부터 5년째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청 평생학습과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하는 구리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의 일환인 ‘라온메이커’ 프로그램과 학교 동아리와 협력해 진로활동과 연계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관내 17개교 78학급과 동아리가 참여하고 있다.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는 제4차 도서관종합발전계획에 따른 독서기반 메이커 ICT 교육이 진행되며 △주제 도서를 통한 독후활동 △3D모델링 ‘이름표 제작’ △마이크로비트 ‘너와 나의 우정 측정’△ 로봇코딩‘탐험 로봇으로 라인 트레이싱’ 체험 △나무를 활용한 DIY 목공 체험‘샤프 만들기 △[인공지능 코딩] 바다를 살리는 환경 지킴이 등의 세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는 텀블러 시제품을 제작하는 디자인 체험 ‘리유저블 텀블러 전사 디자인’ 과정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전문 3D프로그램을 활용한 텍스트 디자인과 3D프린터 출력 실습 과정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창의적 체험 활동이 학교별 맞춤형으로 1차시부터 5차시까지 다양한 창의적 체험 활동을 운영해 지역의 메이커스페이스와 학교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에 한 발 더 다가설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경험을 제공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라며 “구리시와 관내 학교가 함께 협력해 지역 사회의 교육 환경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새일센터, 여성채용기업 대상 찾아가는 기업특강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 친화 일촌 협약을 맺은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업특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찾아가는 기업특강은 구리새일센터가 2020년부터 시작한 여성채용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후관리 사업으로 센터의 알선을 통해 여성 구직자를 채용한 기업에게 특강 강사를 지원함으로써 여성 친화적 근무 환경을 조성해 여성의 고용안정을 꾀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총 10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며 특강은 해당 기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강의 내용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양성평등 교육을 필수로 하고 그밖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CS친절교육 △성희롱 예방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스트레스 관리 등 법령에 따라 기업이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교육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발전을 위해서도 중요한 요소”며 “특강을 통해 기업 인식이 개선되어 여성 고용 안정화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새일센터는 취업 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 알선, 사후관리 등 여성 취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리시청소년수련관, 2022 구리시청소년종합예술제 예선 성료 [금요저널] 구리시청소년재단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월 23일 문학 종목 경연을 끝으로 ‘2022 구리시청소년종합예술제’구리시 예선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2022 구리시청소년종합예술제’는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기 위해 경기도 주최로 열린 행사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으로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총 147여명의 청소년들이 밴드, 댄스, 합창, 시, 산문 등 총 12개 분야에 지원해 그동안 갈고닦아온 끼와 재능을 아낌없이 발휘했고 최우수상 13팀, 우수상 10팀, 장려상 5팀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각 종목별 최우수상 수상자은 10월에 있을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에 구리시 대표로 참가할 예정이다. 구리시청소년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이번 구리시청소년종합예술제 지역 예선에 참가한 청소년 모두 고생 많으셨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백경현 구리시장, 집중호우 현장점검 나서…“시민 피해 없도록” 당부 [금요저널] 백경현 구리시장이 연일 계속되는 집중호우 현장 점검에 나서 직원들을 격려하고 시민 피해가 없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지시했다. 백경현 시장은 지난 8일과 9일 밤, 왕숙천 주변 현장을 점검하고 재난상황실을 찾아 왕숙천 둔치 주변 CCTV 확인 및 향후 강수량 등을 점검하며 피해 상황과 향후 기상 상황 등을 보고받았다. 이후 수택1동과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현장에서 비상근무에 힘쓰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8월 8일 오후 1시부터 10일 09시까지 구리시 누적 강수량은 266mm다. 구리시는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침수우려지역인 둔치주차장 6개소 중 5개소와 세월교 및 하상도로 11개소 중 6개소를 통제했다. 경미한 침수 피해 3건과 기타 피해 2건이 발생했으며 갈매천 저수호안 탈락은 조치 중이고 나머지 4건은 조치를 완료했다. 백경현 시장은 “비상근무에 임하는 직원들의 노력이 시민들의 안전으로 이어져, 시민들이 피해를 겪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칠곡 벌꿀참외 80박스 전달 받아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9일 경북 칠곡군 지천면 연화리 이재춘 씨 농가로부터 구리시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칠곡 벌꿀참외 80박스를 전달받았다. 칠곡 벌꿀참외는 꿀벌을 이용한 자연수정 방식으로 재배되어 일반 참외보다 맛과 향기, 당도가 높은 고품질 참외로 소비자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상품이다. 재배 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구리청과에 출하되고 있다. 이번 기부는 기부자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자 출하된 지역인 구리시에 기부하겠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전달받은 기부품은 구리시 관내 푸드뱅크로 연계되어 저소득층 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역 내 저소득층을 위해 나눔문화를 실천해주신 벌꿀참외 농가 기부자에 감사드린다”며 “칠곡 벌꿀참외 농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생산된 달콤한 벌꿀참외를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호우 대처 상황 및 인명피해 우려 지역 점검 실시 [금요저널] 구리시가 지난 8일 쏟아진 폭우에도 불구하고 구리시의 철저한 사전준비작업과 시민들의 자발적 방재에 의해 단 한 건의 인명 및 재산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8일부터 9일 오전까지 구리시에 기록된 강우량은 149mm다. 8일 오후 4시 40분 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구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비상 2단계를 발령했고 이에 구리시 공무원 154여명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구리시는 왕숙천 등 둔치주차장 6개소 차량 이동 및 입차 차단, 하상도로 통제, 긴급재난문자 발송 등 발빠른 상황대처 능력으로 호우 대처에 만전을 기했다. 백경현 구리시장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호우 피해가 없도록 취약지 점검 및 대처를 지시했다. 백경현 시장은 8일 20시 40분부터 오후 9시 10분까지 왕숙천 둔치 주변을 차량으로 이동하며 피해 여부를 확인한 후 시청 재난상황실로 이동해 재난상황 및 피해현황, 향후 예상 강우량 등을 보고받았다. 그 후 하천 범람, 토사유출 등 재난 발생의 위험이 있는 시설물을 중점으로 선행강우로 인한 땅말림 옹벽·배수로 등 이상 유무와 둔치주차장·세월교·하상도로 등 출입 통제가 필요한 시설에 대한 통제장치 점검 등 주요 시설물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계속되는 호우와 관련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 현안 부서별로 빈틈없는 대비책 및 현장점검을 주문했다. 백경현 시장은 “많은 비가 내려 지반이 약화된 상황에서 다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저지대와 농경지 침수, 산사태 등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사전에 철저히 점검하고 지속되는 집중호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게 빈틈없는 대비 태세를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함께 걸어요 구리’ 77주년 광복절 기념 걷기 기부챌린지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는 77주년 광복절을 맞아 12일부터 26일까지 15일간 ‘워크온 5천만보 기부챌린지’를 운영한다. 구리시는 생활 속 걷기 등 건강생활 환경조성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걷기 마일리지 기부 챌린지를 운영하고 있다. 구리시민이라면 누구나 걷기 챌린지 참여가 가능하다. 모바일 앱 “워크온”은 걷기기반 건강관리를 위한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구리시 공식 커뮤니티인 ‘G커뮤니티’에는 8,751명이 가입되어 각종 챌린지를 통해 운동을 더욱 활기차고 재미있게 스마트하게 건강습관을 만들어가고 있다. 광복절 기념으로 실시하는 이번 걷기 챌린지 프로그램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구리시민들의 공동의 발걸음을 모아 건강도 챙기고 구리시 보훈·향군 단체에 기부하는 등 뿌듯한 마음을 담아 애국심도 고취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행사다. 15일간 참여자들의 공동걸음 5천만보 달성을 목표로 목표 달성 시 기부처에 기부금이 전달된다. 기부 금액은 일백만원 상당의 구리사랑카드가 지급되고 기간 내 개인목표 81,500보를 달성한 참여자들에게는 홍보물품도 지급된다. 백경현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개인의 건강도 챙기고 지역사회에 기부도 하는 건강한 나눔의 기부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해 일상 속 걷기 운동을 즐겁게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걷기챌린지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체육회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2022 용인’ 종목단체 대표자회의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체육회는 지난 3일 ‘제68회 경기도체육대회 2022 용인’ 종목단체 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체육회장을 비롯해 출전 종목단체 대표자 및 구리시청 평생학습과 체육진흥팀 등 30여명이 참석해 종목단체 대표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구리시 체육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더불어 이번 대회 출전의 필승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체육회는 이날 참석자들에게 종목별 경기 방법 및 출전 시 유의사항 등 대회 출전에 필요한 사항을 종목단체 대표자들에게 전달했다. 또한, 사업비 사용 관련 지방보조금 집행기준에 따른 지출 안내 및 지난 7월 14일 31개 시·군 대표자회의에서 진행한 종목별 대진추첨 결과를 안내하며 대회 출전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예석 체육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대회들이 취소되어 항상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이었는데 3년 만에 이렇게 경기도체육대회에 참가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구리시 선수단이 대회에 출전해 경기에만 집중해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대회 출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수택3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계획 선정 위한 사전투표 실시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3동 주민자치회는 이번달 27일 주민총회를 앞두고 8일부터 2023년 수택3동 주민자치계획 선정을 위한 사전투표를 진행한다. 주민투표는 수택3동 거주 혹은 생활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투표는 크게 3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온라인 투표는 QR코드 스캔을 통해 24시간상설투표소 투표는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1층 종합민원실 앞에서 주민자치계획 사업별 투표판에 스티커를 부착하는 형식으로 10:00 ~ 오후 5시까지주민총회 당일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 공연장 본 투표소에서 10:00 ~오후 2시까지 참여 가능하다. 투표에 부칠 5건의 사업계획은 부모와 함께하는 문화 놀이터 시리즈 기초수급어르신 생활환경 개선 지구환경 체험 사업 장자못축제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등이다. 수택3동 주민자치회는 2023년에 진행할 자치계획 발굴을 위해 지난 6월 주민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발전을 위한 주민 제안’ 등으로 의견을 수렴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6~7월 분과별 회의 및 정기회의를 통해 총 5건의 사업을 총회 안건에 상정했다. 자치 계획에 대한 주민투표 결과는 8월 27일 개최되는 수택3동 주민총회에서의 본투표 결과를 더해 확정된다. 투표 결과는 동 홈페이지 등에 공개된다. 선정된 사업은 예산 적정성, 이행 가능성 등의 검토를 거쳐 2023년 수택3동 주민자치회 사업으로 최종 선정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경기도 문화의 날 ‘아트로 만나는 고구려대장간마을’프로그램 추진 [금요저널] 구리시는 8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경기도 문화가 있는 날 문화예술지원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아트로 만나는 고구려대장간마을’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아트로 만나는 고구려대장간마을’은 구리시 관내 초등학생들에게 고구려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극, 음악, 춤과 무예, 만화 등 총 4가지 분야로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먼저, 8월 31일에는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연극 공연‘온달 이야기’와 활 꾸미기, 고구려 춤 배우기 등을 부양초등학교와 진행한다. 9월 28일에는 고구려 고분 벽화를 바탕으로 한 춤과 무예 공연과 삼족오 깃발 꾸미기와 퍼레이드 등을 건원초등학교 학생들과, 10월 26일에는 고구려의 위풍당당한 기상을 가늠할 수 있는 국악 창작 작품을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음악 콘서트’와 미니 거문고 만들기 등을 구리초등학교와, 마지막으로 11월 30일에는 구리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약 2만명을 대상으로 누구나 고구려 역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게 고구려대장간마을과 아차산보루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고구려 창작 만화 ‘투구에 핀 들꽃-고구려대장간마을 장수 이야기’를 학교에 제공한다. 또한, 연극·춤/무예·음악 공연은 영상으로도 촬영해 12월 경기도 문화가 있는 날에 홈페이지에 게재해 현장에서 함께하지 못한 시민들에게도 감상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생생한 고구려 역사의 보물창고인 ‘고구려대장간마을’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며 어린이와 시민들이 색다른 문화 향유 기회를 얻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수택3동, 광복절 맞아 태극기와 독립운동가 배너기 게양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제77회 광복절을 맞아 4일부터 행정복지센터 광장에 태극기와 함께 나라를 위해 몸 바친 독립운동가의 모습을 담은 배너형 가로기 8기를 게양했다. 한쪽에는 태극기가, 다른 한쪽에는 구리시에서 출생하거나 구리시에 잠들어 계신 독립운동가들의 모습과 주요 업적을 소개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 배너형 가로기가 설치되어 있는 형태다. 이영희 수택3동장은 “제77회 광복절을 맞아 애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자 한다”며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시민들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수택3동은 이와 함께 광복절 당일에는 태극기 달기 운동도 함께 추진한다. 수택3동 관내 아파트에 안내방송 및 문자발송 등을 통해 태극기 달기 운동 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택3동은 이번 광복절 기념 독립운동가 가로기 게양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구리시의 문화 인물 등 다양한 주제의 가로기를 게양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을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냉방용품 후원 [금요저널] 구리시 인창동에는 이례적인 폭염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 취약계층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역 주민들의 온정의 손길이 모아졌다. 인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일 60만원 상당의 냉방용품을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남정자 위원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많은 이웃들에게 도움이 전달되도록 후원 활동에 더 앞장서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백경현 시장은 “코로나19와 더불어 이례적인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로 마음을 나눠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