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궤도에 올라,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승인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일 민선 8기 공약사업이자 인창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인‘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이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사업 추진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됨에 따라, 인창동 지역 주민들의 복리증진 및 편익 제공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은 인창동 573-1 일원 30필지에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연 면적 8,285㎡ 규모로 공영주차장과 함께 건립될 예정으로 시민건강 지원센터, 공동식당 및 주방, 문화교실, 방정환 아카데미, 공예품 전시관 및 체험관, 헬스장, 스쿼시장, 동대본부,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2028년까지 토지매입비를 포함해 약 419억원이 투입되며 공유재산 위탁개발 방식으로 진행되어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구리도시공사가 공사를 시행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육아·복지·문화·체육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다기능 복합시설로 향후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공유재산 위탁개발 수탁기관인 구리도시공사와 함께 신속하고 빈틈없는 공사 추진을 위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사항을 보완하고 준공까지 각종 행정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구리시, 딸기원경로식당 운영 재개 기념 오찬간담회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는 딸기원경로식당 운영 재개를 축하하며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경로당 회원 및 교문1동 기관단체 내빈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딸기원경로식당은 2024년 7월부터 은동1, 2경로당 그린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경로식당 인테리어 공사, 주방 설비 등을 마치고 지난 3월 11일부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재개했으며 4월부터는 형편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도시락 및 밑반찬을 배달하는 사업을 수행하며 지역 내 어르신 복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박동우 딸기원마을운영위원회 대표는 “점심 한 끼가 우리 어르신들에게는 단순히 식사하는 장소만이 아닌,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활력소여서 경로식당이 다시 문을 열기를 간절히 기다렸다”며 여러모로 지원해 주시고 힘써주신 구리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온정이 오가는 경로식당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경로식당이 이렇게 다시 문을 열어 따뜻한 식사와 정을 나누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자주 오셔서 식사하시며 친구도 만드시고 건강하게 지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의 질 높은 식사 제공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 2025년 청년동아리 운영 민간사업자 모집 [금요저널] 구리시는 4일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동아리를 운영할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지역 카페, 공방, 교습소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민간사업자 2개소이다. 경기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1,000만원은 선발된 민간사업자에게 청년동아리 운영을 위한 강사비, 재료비, 홍보비 등으로 500만원의 범위에서 운영비로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청년동아리 운영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취미나 관심사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활동하며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청접수는 오는 16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일자리경제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 결산검사 위원과의 간담회 실시 [금요저널]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3일 2024회계연도 통합결산 검사장을 방문해 결산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결산위원들이 우리시에 대한 애정이 깊고 다양한 분야의 지방재정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결산검사에서 도출된 사안은 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대안을 마련해 향후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예산편성과 집행, 운용을 통해 ‘시민 누구나 행복한 구리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 결산검사위원은 양경애 대표위원, 김용현 시의원, 백종하·안상운 전임공무원, 안성진 공인회계사, 김유리 나라살림연구소 연구팀장 등 6명으로 4월 3일부터 22일까지 결산검사를 진행하며 최종 결산검사 결과는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최종 승인 절차, 경기도 결과 보고 및 고시 절차를 거친 후 구리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구리시 인창동, 산불 피해 복구에 377만원 성금 기탁 [금요저널] 구리시는 경북 의성군과 경남 산청군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인창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비롯한 인창동 기간단체와 경로당 등에서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377만원을 ‘2025 영남지역 산불피해 특별모금’ 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자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뜻을 함께해 모금했으며 김경애 인창동장과 직원 일동 25만원, 인창동주민자치위원회 100만원, 인창동통장협의회 132만원,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30만원, 인창더샵1경로당 50만원, 구리현대보링공업사 대표 겸 더샵1경로당 허현협 회장이 30만원, 그리고 김경미 인창칸타빌아파트 관리소장이 10만원을 각각 기탁해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 릴레이에 동참했다. 동은 모금된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산불 피해 특별모금 계좌로 전달했다. 양후선 인창동주민자치위원장은 “재난 지역의 참담한 상황을 언론매체를 통해 확인하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하루아침에 일상을 잃어버린 분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이렇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시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동 직원뿐만 아니라 인창동 기간단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적 재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해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모금된 성금이 유용하게 사용되어 산불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리시, 생명존중안심마을 갈매동에 신규 조성 [금요저널] 구리시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확대해, 기존 동구동, 수택1동, 수택3동에 이어 2025년부터 갈매동에 새롭게 추가 조성한다고 밝혔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함께ㅔ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해 자살률 감소를 목표로 하는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참여 신청한 총 42개의 기관·단체는 이 사업을 통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자살예방 사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을 확대해 주민 밀착형 자살예방 전략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우울감, 자살 생각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는 경우 도움을 요청할 권리가 있으며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031-523-8672로 연락하면 된다.
구리시 꿈꾸는공작소, 학교연계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 인창도서관 꿈꾸는공작소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한 메이커프로그램을 2021년부터 5년째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청 평생학습과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하는 구리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의 일환인 ‘라온메이커’ 프로그램과 학교 동아리와 협력해 진로활동과 연계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관내 17개교 78학급과 동아리가 참여하고 있다.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는 제4차 도서관종합발전계획에 따른 독서기반 메이커 ICT 교육이 진행되며 △주제 도서를 통한 독후활동 △3D모델링 ‘이름표 제작’ △마이크로비트 ‘너와 나의 우정 측정’△ 로봇코딩‘탐험 로봇으로 라인 트레이싱’ 체험 △나무를 활용한 DIY 목공 체험‘샤프 만들기 △[인공지능 코딩] 바다를 살리는 환경 지킴이 등의 세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는 텀블러 시제품을 제작하는 디자인 체험 ‘리유저블 텀블러 전사 디자인’ 과정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전문 3D프로그램을 활용한 텍스트 디자인과 3D프린터 출력 실습 과정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창의적 체험 활동이 학교별 맞춤형으로 1차시부터 5차시까지 다양한 창의적 체험 활동을 운영해 지역의 메이커스페이스와 학교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에 한 발 더 다가설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경험을 제공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라며 “구리시와 관내 학교가 함께 협력해 지역 사회의 교육 환경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새일센터, 여성채용기업 대상 찾아가는 기업특강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 친화 일촌 협약을 맺은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업특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찾아가는 기업특강은 구리새일센터가 2020년부터 시작한 여성채용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후관리 사업으로 센터의 알선을 통해 여성 구직자를 채용한 기업에게 특강 강사를 지원함으로써 여성 친화적 근무 환경을 조성해 여성의 고용안정을 꾀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총 10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며 특강은 해당 기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강의 내용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양성평등 교육을 필수로 하고 그밖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CS친절교육 △성희롱 예방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스트레스 관리 등 법령에 따라 기업이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교육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발전을 위해서도 중요한 요소”며 “특강을 통해 기업 인식이 개선되어 여성 고용 안정화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새일센터는 취업 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 알선, 사후관리 등 여성 취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리시체육회, ‘2022 경기도 꿈나무스포츠학교’ 지역 리그대회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체육회는 지난 7월 28일 구리시민스포츠센터 풋살장과 축구장에서 ‘2022 경기도 꿈나무스포츠학교’ 지역 리그대회를 개최했다. ‘2022 경기도 꿈나무스포츠학교’ 사업은 경기도 31개 시·군내의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를 파견해 체육활동을 보급하고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역아동센터는 해당 지역에 거주하는 아동의 복지를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주로 지역 사회 내 보호를 필요로 하는 18세 미만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구리시체육회는 경기도체육회로부터 사업비 3천6백여만원을 지원받아 지난 4월부터 구리시 12곳의 지역아동센터를 모집해 ‘2022 경기도 꿈나무스포츠학교’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날 리그대회에는 11개 지역아동센터에서 총 185명의 꿈나무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폭염에도 불구하고 멈추지 않는 열정과 웃음을 보여줬다. 경기는 풋살, 피구, 줄넘기 3개 종목에 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종목별 1위를 입상한 센터는 경기도 31개 시·군 꿈나무 스포츠학교 결선리그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구리시체육회는 결선리그전에 참여하는 센터에 버스 임차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구리시체육회 강예석 회장은 “구리시 꿈나무들의 체육에 대한 열정을 보니 구리시의 생활체육의 미래가 아주 밝다고 생각된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소외된 계층 없이 많은 유소년들이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2년만의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을 격려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문화재단, ‘잎사귀 속 예술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수강생 모집 [금요저널] 구리문화재단이 경기도청, 경기문화재단과 함께 추진하는 2022년 경기시민예술학교 릴레이캠퍼스 ‘잎사귀 속 예술 :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구리아트홀 주변의 식물을 관찰하고 보태니컬아트로 직접 표현해보는 교육 강좌로 자연 속 아름다움을 예술적으로 승화시키는 경험을 시민에게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강좌는 이문안호수공원과 구리아트홀 강의실3에서 8월 24일 27일 31일에 각각 9시부터 12시까지 3회 운영된다.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모집 정원은 20명으로 선착순 모집이다. 구리문화재단 홈페이지 신청페이지에서 댓글 등록을 통해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구리문화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께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낌과 동시에 예술적 표현을 경험할 수 있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리 시 문화적 삶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비상대비태세 확립’ [금요저널] 구리시는 2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전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이달 22일부터 25일까지 실시되는 을지연습에 앞서 준비 상황에 대해 확인·점검하고 연습기간 중 관련 기관 간 협조사항을 중점 강조하며 실무적 이해는 물론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 주요 내용은 2022 을지훈련 동영상 상영 을지연습 기간 중 주요 일정 안내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 전시전환 절차 연습 상황조치 도상연습 전시 현안과제 토의 실제 훈련 등에 대한 분야별 사전 연습계획 등이었다. 백경현 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화성-17형’발사 도발로 국제정세가 심상치 않은 시기에 열리는 실질적인 전시대비 훈련이다. 형식적인 훈련에서 벗어나 전 공직자가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유사시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비상대비태세를 갖추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연습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장자호수생태체험관 2022년 신규프로그램 환경부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 쾌거 [금요저널] 구리시 장자호수생태체험관이 운영하는 2개의 환경교육프로그램이 2022 환경부 지정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 지정 제도는 신뢰할 수 있는 우수한 환경교육프로그램을 국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환경교육 프로그램의 친환경성, 우수성, 안전성을 심사해 환경부장관이 지정하는 국가 지정 제도다. 올해 심사를 통해 지정받은 프로그램은 ‘소곤소곤 숨은 이야기’와 ‘꼬물고물 습지탐험’ 2가지다. ‘소곤소곤 숨은 이야기’는 전 연령 대상으로 구리시 환경해설가와 함께 하는 에코티어링 형식의 공원 탐험 프로그램이다. ‘꼬물꼬물 습지탐험’ 은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프로그램으로 습지생태계의 중요성과 생물다양성을 알아보며 다양한 체험 놀이로 진행되는 교육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장자호수생태체험관의 프로그램이 환경부로부터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받아 기쁘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환경교육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2022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소양교육 실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구리시 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4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활동에 필요한 참여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 전문강사로 초빙된 김민주 강사는 노인일자리 긍정적 직업 의식과 대인관계 매너, 구성원간 의사소통 능력 강화, 이미지 향상을 주제로 2회에 걸쳐 각 3시간씩 시니어 CS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교육이 어르신들이 보람차게 활동하시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에서 운영하는 공익활동형 노인일자리사업으로는 각 행정복지센터와 건강증진과, 인창도서관 소속으로 해당 구역의 환경정화를 담당하는 ‘클린구리 환경지킴이 사업단’, 초등학생들의 등굣길을 지키고 안전 등교지도를 하는 ‘어린이, 청소년 안전지킴이 실버보안관 사업단’, 그리고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해 관내 경로식당, 저소득층에 유기농 채소를 공급하는 ‘청춘농장 운영 사업단’ 등이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자원봉사센터, 봉사자 ‘문화감성 증진 프로젝트’ 진행 [금요저널]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8월 3일 롯데시네마 구리아울렛점에서 자원봉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문화감성 증진 프로젝트’로 영화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에서 수고가 많으신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를 전하고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독려하고자 기획했다. 행사에 참석한 봉사자들은 해상 액션영화 ‘한산: 용의 출현’을 관람하면서 문화생활과 더불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영화를 관람한 자원봉사자는 “구리시 자원봉사자를 위한 자리를 마련해주니 소속감도 높아졌으며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지쳐가는 요즘,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백경현 이사장은 “바쁜 일상에도 열심히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구리시의 자원봉사자로서 자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청소년수련관, 늘푸름방과후아카데미 2022 연합캠프 ‘봄볕캠프’ 프로그램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청소년재단의 ‘늘푸름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가 3일부터 참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연합캠프인 ‘봄볕캠프’ 프로그램 활동을 경상북도 봉화군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진행한다. 구리시 청소년 연합캠프 ‘봄볕캠프’는 구리시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구환경 문제, 경제사회 문제 등에 관심을 갖고 공동체 의식함양과 사회적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친환경 탄소중립 활동, 생태전환 교육활동 등을 자기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미래인재로서의 핵심역량을 함양하고 타 기관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과의 체육활동 및 단체 활동 시간을 통해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구리청소년재단 백경현 이사장은“청소년들이 캠프를 통해 지구환경문제와 경제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청소년수련관, 청소년어울림마당 “오감만족축제” 운영 성료 [금요저널] 구리시청소년재단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은 7월 30일 구리시청소년수련관 내·외부에서 구리시 대표 청소년축제인 ‘2022 구리시청소년어울림마당’의 일환으로 ‘오감만족축제’를 개최했다. 여성가족부, 경기도, 구리시가 지원하고 구리시청소년수련관이 운영하는 ‘구리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2008년부터 매년 5회, 각각 다른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운영되고 있다. 올해 ‘구리시청소년어울림마당’의 2번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이번 ‘오감만족축제’는 창의융합교육을 접목해, 미래기술·전기·전자·과학·수학 분야의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말 그대로 ‘청소년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즐거운 체험축제로 운영됐다. 또한, 이번 축제는 경기도 전체의 원활한 청소년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의 연계를 통해 창의융합 VR버스 및 HMD VR기기를 지원받아 평소 접하기 힘든 4차산업 관련 미래기술을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 해 볼 수 있었다. 축제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우리 집에는 없는 VR이랑 4D자동차를 체험 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신기하고 신나는 기분이었다”,“스트링아트로 만든 드림캐쳐를 집에 걸어놓고 내가 만든 방향제를 아빠 차에 선물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구리시청소년재단 백경현 이사장은 “VR, 4D체험 등 평소에 가정 내에선 접하기 힘든 다양한 미래기술체험이 함께 하는 축제를 운영해, 구리시의 청소년들에게 아주 특별한 주말을 선물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구리청소년재단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해 구리시 청소년들의 주말 여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역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교문2동 주민자치위원회, 폭염 취약계층에 “시원한 여름나기” 여름이불 전달 [금요저널] 구리시 교문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일 관내 폭염 취약계층이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 이불 23채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교문2동 주민자치위원회 이종성 위원장을 비롯해 임원진 8명이 참석해, 무더위와 장마로 힘겨운 여름을 보내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더위를 이겨내시라는 마음을 담아 냉감 이불을 전달했다. 여름이불은 관내 중장년 1인가구 23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종성 위원장은 “어려운 분들이 조금이나마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시라고 여름이불을 준비하게 됐다 꾸준한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겠다”고 전했다. 원종렬 동장은 “여름에 꼭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지원하도록 민·관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여름철 폭염 대책 집중 [금요저널] 구리시는 올해 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재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구리시민의 불편과 온열 피해가 없도록 폭염재해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구리시 폭염 예방 대책은 크게 폭염저감시설 확충 및 도로 폭염 피해 예방 무더위쉼터 운영 및 폭염 재해 예방 힐링냉장고 얼음 생수 공급 등 확대 등으로 추진되고 있다. 구리시는 보행자의 온열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민의 수요를 반영해 횡단보도 앞 그늘막을 설치·운영 중이다. 그늘막은 여름철 폭염이 시작되기 전에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장소에 선제적으로 설치해 2022년 111곳에서 운영되고 있다. 폭염에 의한 도시의 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여름철 도로자동청소시스템과 살수차도 수시 운영 중이다. 이는 대기질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 도로 표면온도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구리시 관내 도시공원 물놀이장을 일제히 개장하고 바닥분수와 쿨링포그 가동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구리시청사 등 관내 주요 관공서 16곳에 양심양산대여소 설치 및 자율적 운영으로 시민의 체감온도 저하, 상시 그늘 제공 효과로 온열질환 및 폭염 피해 예방을 기대하고 있다. 구리시는 더위에 지친 시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관내 모든 경로당과 동 행정복지센터, 공원 등 실내외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야외무더위쉼터에서는 얼음물도 배부한다. 7~8월에는 관내 CU편의점과 협약을 통한 폭염쉼터도 운영한다. 무더위쉼터 위치는 구리시 홈페이지 생활지도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물품 썬캡, 쿨스카프 등을 지원했다. 폭염특보 시에는 시, 보건소, 동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및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등 폭염 취약 어르신에게 전화,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대응 행동요령을 안내하는 등 폭염 피해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구리시는 8월,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목마름을 해결해 줄 힐링냉장고를 설치·운영한다. 정각사 입구,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옆 산책로 등 야외 무더위 쉼터에 설치되어 1일 2회 시원한 얼음 생수 총 1,000개를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힐링냉장고 등 폭염 대책을 확대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