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궤도에 올라,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승인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일 민선 8기 공약사업이자 인창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인‘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이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사업 추진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됨에 따라, 인창동 지역 주민들의 복리증진 및 편익 제공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은 인창동 573-1 일원 30필지에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연 면적 8,285㎡ 규모로 공영주차장과 함께 건립될 예정으로 시민건강 지원센터, 공동식당 및 주방, 문화교실, 방정환 아카데미, 공예품 전시관 및 체험관, 헬스장, 스쿼시장, 동대본부,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2028년까지 토지매입비를 포함해 약 419억원이 투입되며 공유재산 위탁개발 방식으로 진행되어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구리도시공사가 공사를 시행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육아·복지·문화·체육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다기능 복합시설로 향후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공유재산 위탁개발 수탁기관인 구리도시공사와 함께 신속하고 빈틈없는 공사 추진을 위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사항을 보완하고 준공까지 각종 행정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구리시, 딸기원경로식당 운영 재개 기념 오찬간담회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는 딸기원경로식당 운영 재개를 축하하며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경로당 회원 및 교문1동 기관단체 내빈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딸기원경로식당은 2024년 7월부터 은동1, 2경로당 그린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경로식당 인테리어 공사, 주방 설비 등을 마치고 지난 3월 11일부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재개했으며 4월부터는 형편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도시락 및 밑반찬을 배달하는 사업을 수행하며 지역 내 어르신 복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박동우 딸기원마을운영위원회 대표는 “점심 한 끼가 우리 어르신들에게는 단순히 식사하는 장소만이 아닌,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활력소여서 경로식당이 다시 문을 열기를 간절히 기다렸다”며 여러모로 지원해 주시고 힘써주신 구리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온정이 오가는 경로식당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경로식당이 이렇게 다시 문을 열어 따뜻한 식사와 정을 나누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자주 오셔서 식사하시며 친구도 만드시고 건강하게 지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의 질 높은 식사 제공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 2025년 청년동아리 운영 민간사업자 모집 [금요저널] 구리시는 4일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동아리를 운영할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지역 카페, 공방, 교습소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민간사업자 2개소이다. 경기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1,000만원은 선발된 민간사업자에게 청년동아리 운영을 위한 강사비, 재료비, 홍보비 등으로 500만원의 범위에서 운영비로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청년동아리 운영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취미나 관심사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활동하며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청접수는 오는 16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일자리경제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 결산검사 위원과의 간담회 실시 [금요저널]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3일 2024회계연도 통합결산 검사장을 방문해 결산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결산위원들이 우리시에 대한 애정이 깊고 다양한 분야의 지방재정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결산검사에서 도출된 사안은 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대안을 마련해 향후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예산편성과 집행, 운용을 통해 ‘시민 누구나 행복한 구리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 결산검사위원은 양경애 대표위원, 김용현 시의원, 백종하·안상운 전임공무원, 안성진 공인회계사, 김유리 나라살림연구소 연구팀장 등 6명으로 4월 3일부터 22일까지 결산검사를 진행하며 최종 결산검사 결과는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최종 승인 절차, 경기도 결과 보고 및 고시 절차를 거친 후 구리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구리시 인창동, 산불 피해 복구에 377만원 성금 기탁 [금요저널] 구리시는 경북 의성군과 경남 산청군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인창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비롯한 인창동 기간단체와 경로당 등에서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377만원을 ‘2025 영남지역 산불피해 특별모금’ 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자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뜻을 함께해 모금했으며 김경애 인창동장과 직원 일동 25만원, 인창동주민자치위원회 100만원, 인창동통장협의회 132만원,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30만원, 인창더샵1경로당 50만원, 구리현대보링공업사 대표 겸 더샵1경로당 허현협 회장이 30만원, 그리고 김경미 인창칸타빌아파트 관리소장이 10만원을 각각 기탁해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 릴레이에 동참했다. 동은 모금된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산불 피해 특별모금 계좌로 전달했다. 양후선 인창동주민자치위원장은 “재난 지역의 참담한 상황을 언론매체를 통해 확인하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하루아침에 일상을 잃어버린 분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이렇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시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동 직원뿐만 아니라 인창동 기간단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적 재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해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모금된 성금이 유용하게 사용되어 산불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리시, 생명존중안심마을 갈매동에 신규 조성 [금요저널] 구리시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확대해, 기존 동구동, 수택1동, 수택3동에 이어 2025년부터 갈매동에 새롭게 추가 조성한다고 밝혔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함께ㅔ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해 자살률 감소를 목표로 하는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참여 신청한 총 42개의 기관·단체는 이 사업을 통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자살예방 사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을 확대해 주민 밀착형 자살예방 전략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우울감, 자살 생각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는 경우 도움을 요청할 권리가 있으며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031-523-8672로 연락하면 된다.
구리시 꿈꾸는공작소, 학교연계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 인창도서관 꿈꾸는공작소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한 메이커프로그램을 2021년부터 5년째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청 평생학습과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하는 구리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의 일환인 ‘라온메이커’ 프로그램과 학교 동아리와 협력해 진로활동과 연계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관내 17개교 78학급과 동아리가 참여하고 있다.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는 제4차 도서관종합발전계획에 따른 독서기반 메이커 ICT 교육이 진행되며 △주제 도서를 통한 독후활동 △3D모델링 ‘이름표 제작’ △마이크로비트 ‘너와 나의 우정 측정’△ 로봇코딩‘탐험 로봇으로 라인 트레이싱’ 체험 △나무를 활용한 DIY 목공 체험‘샤프 만들기 △[인공지능 코딩] 바다를 살리는 환경 지킴이 등의 세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는 텀블러 시제품을 제작하는 디자인 체험 ‘리유저블 텀블러 전사 디자인’ 과정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전문 3D프로그램을 활용한 텍스트 디자인과 3D프린터 출력 실습 과정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창의적 체험 활동이 학교별 맞춤형으로 1차시부터 5차시까지 다양한 창의적 체험 활동을 운영해 지역의 메이커스페이스와 학교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에 한 발 더 다가설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경험을 제공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라며 “구리시와 관내 학교가 함께 협력해 지역 사회의 교육 환경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새일센터, 여성채용기업 대상 찾아가는 기업특강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 친화 일촌 협약을 맺은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업특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찾아가는 기업특강은 구리새일센터가 2020년부터 시작한 여성채용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후관리 사업으로 센터의 알선을 통해 여성 구직자를 채용한 기업에게 특강 강사를 지원함으로써 여성 친화적 근무 환경을 조성해 여성의 고용안정을 꾀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총 10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며 특강은 해당 기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강의 내용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양성평등 교육을 필수로 하고 그밖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CS친절교육 △성희롱 예방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스트레스 관리 등 법령에 따라 기업이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교육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발전을 위해서도 중요한 요소”며 “특강을 통해 기업 인식이 개선되어 여성 고용 안정화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새일센터는 취업 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 알선, 사후관리 등 여성 취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리시 수택1동, 취약계층 어르신 무료 이·미용 봉사 서비스 실시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1동 은 지난 17일 보광미용봉사회 자원봉사자들과 취약계층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료 이·미용 봉사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미용 봉사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의 두발관리를 위해 보광미용봉사회 자원봉사자의 재능 기부로 실시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됐다가 2021년 12월부터 재개됐으며 매월 셋째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 3층 코스모스홀에서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송영삼 원장은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의 머리를 잘라드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미용 봉사를 하며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무료 이미용서비스를 받으신 어르신들은 “경제적 부담으로 머리 관리가 힘들었는데 정기적으로 관리를 받을 수 있어 너무 좋다”며 자원봉사자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백경현 시장은 “꾸준히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손길이 닿을 수 있게 재능 기부로 어르신이 행복한 구리시 만들기에 동참해 주시는 ‘보광미용봉사회’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갈매동, 주민과 함께하는 ‘갈매동 청렴갈매 우수표어 공모전’ 우수작 선정 발표 [금요저널] 구리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주민과 함께하는 ‘갈매동 청렴갈매 우수표어 공모전’을 통해 선정한 우수 표어를 발표했다. 갈매동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지난 8월 1일부터 11일까지 약 2주간 실시됐다. 갈매동 주민 기간·단체회원과 공무원이 함께 참여해 총 20건의 표어가 접수됐고 예심을 통해 선정한 최종 6건에 대해 모바일 투표를 실시해 우수작을 선정했다. 우수작 선정 결과, 1위는 갈매동 한희자씨가 제출한 “청렴가득 갈매행정, 부패없는 갈매복지”가 차지했다. 2위는 “깨끗하고 투명한 갈매, 살기좋은 우리동네”, 3위는 “주민행복 클린갈매, 살기좋은 청렴갈매”가 각각 선정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참여했다는데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전국제일의 청렴도시 구리시 갈매동을 만드는데 민관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목민봉사회 2기, 저소득층 집수리 봉사 실시 [금요저널] 구리시 목민봉사회 2기는 13일 저소득층 집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날 오전 일찍 집수리 봉사 현장에 방문해 봉사자를 격려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했다. 구리시 목민봉사회는 지난 2008년 구리시에서 운영했던 목민아카데미 2기 수료생들이 시에서 받은 혜택을 어려운 이웃에 되돌려 주자는 목적으로 2009년 3월 14일 발족한 집수리 전문 봉사단체다. 이날 봉사는 저소득층의 깨끗한 주거환경을 위해 2022년 한국마사회 구리시자 공모 기부사업에 선정되어 받은 지원금과 봉사회 회비로 진행됐다. 구리시 복지정책과에서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선정한 A어르신과 B어르신 2가구를 대상으로 수도꼭지 수리, 씽크대 교체, 노후된 기름보일러통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연휴에도 봉사자들 모두 구슬땀을 흘렸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연휴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을 위한 집수리 봉사를 해주신 구리시 목민봉사회 윤재근 회장과 회원들을 비롯해 한국마사회 구리지사, 구리새마을금고 군인 장병들을 포함한 집수리 봉사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린 봉사자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항상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지역화폐 ‘구리사랑카드’ 증정 이벤트 추진으로‘무더위 극복 응원’ [금요저널] 구리시가 시민들의 무더위 극복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지역화폐인 ‘구리사랑카드’ 증정 이벤트를 추진한다. 이벤트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기간 내 구리사랑카드 20만원 이상 결제자 중 100명 추첨해 지역화폐 3만원 증정, 기간 내 구리사랑카드 할인가맹점 내 구리사랑카드 결제자 중 100명 추첨해 지역화폐 1만원 증정 등이다. 구리사랑카드 개인 회원만이 참여 및 당첨이 가능하다. 1인 1회 당첨 인정되고 할인가맹점 내 결제횟수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당첨자 발표는 9월 8일에 개별 문자 통보 및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고자 충전금액의 10%에 해당하는 인센티브 지급과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위축된 지역경제 회복 및 소상공인 매출증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사랑카드 할인가맹점이란 구리사랑카드로 결제 시, 거래액의 1% 이상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가맹점을 의미한다. 8월 기준 총 58개소가 가맹계약 되어있으며 1% 할인 5개소, 2% 할인 5개소, 3% 할인 36개소, 5% 할인 11개소, 10% 할인 1개소로 3% 할인 가맹점이 주를 이루고 있다. 할인가맹점은 ‘경기지역화폐 앱’ 내 ‘할인가맹점 소개’ 코너에서 현재 나의 위치와 가까운 순으로 찾을 수 있으며 시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2022년 민방위 사이버 1차 보충교육 실시 [금요저널] 구리시는 8월 16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상반기 사이버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구리시 소속 민방위 대원 약 2,000명을 대상으로 민방위 사이버 1차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도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관련 민방위 사이버교육 추진 지침’에 따라 사이버 교육으로 실시된다. 해당 기간 내 시 홈페이지 배너를 클릭하거나 민방위사이버교육 사이트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1시간 교육 수강 후 객관식 평가 20문항 중 70점 이상 얻으면 이수로 인정된다.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대상자를 위해 서면 교육도 병행한다.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재를 받아 30일 이내에 과제물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수급난을 겪고 있는 혈액 재고량 부족 상황 해소를 위해 헌혈증 사본 제출로도 민방위 교육이 인정된다. 백경현 시장은 “민방위 교육을 이수하지 않으면 과태료 부과가 될 수 있으니, 반드시 해당 기간내에 교육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하는“갈매탐4-갈매의 오늘을 만나다”진행 [금요저널] 구리시는 9월 1일부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하는 해설 프로그램 “갈매탐4-갈매의 오늘을 만나다”의 하반기 활동을 시작한다. 9월 1일부터 10월까지 매주 화, 수, 목, 금 오전 10시와 오후 2시, 1일 총 2회 진행된다. 갈매동도당굿전수관에 모여서 출발하며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다. ‘갈매탐4’는 갈매의 역사, 자연, 관광, 이야기 등 총 4가지 주제로 구성된 해설 프로그램이다. 경기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갈매동도당굿과, 갈매 중앙을 흐르는 갈매천의 자연과 생태, 구리9경에 새롭게 선정된 갈매구릉산자락길과 다양한 쇼핑센터, 맛집들이 있는 애비뉴 광장, 지명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등의 내용으로 해설을 진행한다. 대상은 구리시 관내 외 일반인 누구나 가능하며 단체해설은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해설과 함께 소원지 쓰기, 장명루 팔찌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체험은 단체로만 가능하다. 백경현 시장은 “과거와 소통하며 전통을 계승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 중인 갈매의 오늘을, 구리시 문화관광해설사의 맛깔나는 해설과 체험으로 만나보는 색다른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오니 시민 여러분이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관내 운수업체 코로나19 방역 사항 점검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운수업체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방역에 대한 전반 사항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점검은 관내 운수업체들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운수종사자 및 이용객 마스크 착용 의무 지도, 차량 내부 청결 상태 및 손 소독제 비치 여부, 차량 내·외부 방역 실시 등이 점검 대상이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을 통한 전염사례 발생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도록 철저한 지도·감독과 대중교통 방역 및 운수종사자 위생관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경현 시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코로나19 확산을 최소화하고자 방역 실태 점검을 진행한다”며 “이용객분들도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에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갈매동, “찾아가는 행복가득냉장고 사업” 업무 협약식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 갈매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구리사랑나눔푸드뱅크’와 ‘찾아가는 행복가득냉장고 사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구리사랑나눔푸드뱅크 소재형 대표 등 3명의 관계자들과 갈매동장, 갈매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구리사랑나눔푸드뱅크에서는 찾아가는 행복가득냉장고를 통해 현장에서 모집한 기부식품을 소외계층에 전달하며 갈매동 소외계층의 결식 방지 및 생활 안정 도모를 위해 힘쓸 예정이다. 사랑나눔푸드뱅크 소재형 대표는 “지속되는 폭염과 2차 장마로 힘든 여름을 지나야 하는 갈매동 취약계층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활동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영훈 갈매동장은 “찾아가는 행복가득냉장고 업무 협약이 갈매동 취약계층의 먹거리 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무더운 여름을 지나야 하는 취약 가구에 지속적인 관심과 세심한 살핌으로 주민 모두가 행복한 갈매동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 갈매동은 구리시 최초로 올해 2월부터 현재까지 ‘찾아가는 행복가득냉장고’를 운영 중이다. 주민들의 생활 속 나눔 실천 유도를 위해 아파트 단지로 직접 찾아가 나눔 식품을 현장 ‘나눔 팝업 스토어’에서 접수하는 방식이다. 갈매동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8개 아파트 단지에서 총 2,035점의 기부물품이 접수됐고 접수된 물품은 약 300여 취약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지원됐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검정고시 응시 ‘학교 밖 청소년’에 응원 물품 및 중식 지원 [금요저널] 구리시청소년재단의 ‘구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11일 전국적으로 실시된 2차 검정고시 시험에 응시한 센터 청소년들에게 응원 물품과 도시락을 지원했다. 센터는 이번 2차 검정고시에 응시한 센터 ‘학교 밖 청소년’ 40여명에게 고사장에서 필요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마스크, 손소독제, 항균티슈, 간식 등의 응원 키트를 선물했다. 센터 선생님들은 응시한 모든 청소년이 안전하게 최선의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도우며 점심시간에는 도시락을 준비하지 못한 청소년들에게 따뜻하게 점심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 더불어, 센터 선생님들이 직접 쓴 손편지와 응원메시지도 함께 전달해 긴장한 청소년들에게 차분하게 응시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코로나19 예방수칙 등 각종 유의 사항을 지도하기도 했다. 응원 물품을 받은 한 청소년은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고 있어서 걱정되고 시험에 대해 긴장도 많았는데, 센터 선생님들의 따스한 응원에 마음이 편해지고 응원 물품에 감동했다”며 “시험을 대비하면서 열심히 들었던 센터에서 준비한 다양한 과목의 멘토링 수업이 시험을 치르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경현 이사장은 “코로나19가 재확산되어 힘든 환경에서도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견하다”며 “그동안 열심히 준비한 결과가 합격으로 열매 맺기를 바란다 앞으로 시와 재단에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센터는 체험교육, 문화체험활동, 동아리활동, 성장캠프, 자원봉사활동, 자립준비교실, 자립지원수당 지원, 학원비 지원, 급식 지원, 교통비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간 지원함으로써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이번 검정고시를 마치고 대입을 준비하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입시 정보와 상담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구리시 수택1동, 구리새마을금고와 이웃돕기 후원금 전달식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난 11일 구리새마을금고에서 수택1동 취약계층을 위헤 기탁한 후원금의 전달식을 가졌다. 구리새마을금고는 저소득층 자녀 장학금 사업 등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시켜 관내 취약계층 복지증진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는 금융기관이다. 손원제 MG새마을금고 이사장은 “계속되는 경제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택1동 취약계층을 위해 작은 나눔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수택1동 홍호섭 동장은 “수택1동 주민에게 사랑 나눔을 실천해 준 구리새마을금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후원금은 관내 지원이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