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궤도에 올라,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승인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3일 민선 8기 공약사업이자 인창동 주민들의 숙원사업인‘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이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를 조건부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에 사업 추진이 본격적으로 가시화됨에 따라, 인창동 지역 주민들의 복리증진 및 편익 제공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됐다.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은 인창동 573-1 일원 30필지에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연 면적 8,285㎡ 규모로 공영주차장과 함께 건립될 예정으로 시민건강 지원센터, 공동식당 및 주방, 문화교실, 방정환 아카데미, 공예품 전시관 및 체험관, 헬스장, 스쿼시장, 동대본부,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2028년까지 토지매입비를 포함해 약 419억원이 투입되며 공유재산 위탁개발 방식으로 진행되어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구리도시공사가 공사를 시행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은 지역 주민들에게 필요한 육아·복지·문화·체육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다기능 복합시설로 향후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공유재산 위탁개발 수탁기관인 구리도시공사와 함께 신속하고 빈틈없는 공사 추진을 위해 조기에 완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통과 사항을 보완하고 준공까지 각종 행정절차 이행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구리시, 딸기원경로식당 운영 재개 기념 오찬간담회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는 딸기원경로식당 운영 재개를 축하하며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경로당 회원 및 교문1동 기관단체 내빈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딸기원경로식당은 2024년 7월부터 은동1, 2경로당 그린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경로식당 인테리어 공사, 주방 설비 등을 마치고 지난 3월 11일부터 운영을 본격적으로 재개했으며 4월부터는 형편이 어렵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도시락 및 밑반찬을 배달하는 사업을 수행하며 지역 내 어르신 복지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박동우 딸기원마을운영위원회 대표는 “점심 한 끼가 우리 어르신들에게는 단순히 식사하는 장소만이 아닌, 서로의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활력소여서 경로식당이 다시 문을 열기를 간절히 기다렸다”며 여러모로 지원해 주시고 힘써주신 구리시장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온정이 오가는 경로식당이 되도록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경로식당이 이렇게 다시 문을 열어 따뜻한 식사와 정을 나누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자주 오셔서 식사하시며 친구도 만드시고 건강하게 지내 주시기를 당부드리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의 질 높은 식사 제공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 2025년 청년동아리 운영 민간사업자 모집 [금요저널] 구리시는 4일 청년들의 창의적이고 자율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청년동아리를 운영할 민간사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지역 카페, 공방, 교습소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청년 대상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할 민간사업자 2개소이다. 경기도 ‘생활밀착형 청년공간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으로 확보한 사업비 1,000만원은 선발된 민간사업자에게 청년동아리 운영을 위한 강사비, 재료비, 홍보비 등으로 500만원의 범위에서 운영비로 전액 지원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청년동아리 운영 공모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취미나 관심사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활동하며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신청접수는 오는 16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일자리경제과 청년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 결산검사 위원과의 간담회 실시 [금요저널] 백경현 구리시장은 지난 3일 2024회계연도 통합결산 검사장을 방문해 결산위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결산위원들이 우리시에 대한 애정이 깊고 다양한 분야의 지방재정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결산검사에서 도출된 사안은 시에서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대안을 마련해 향후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예산편성과 집행, 운용을 통해 ‘시민 누구나 행복한 구리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 결산검사위원은 양경애 대표위원, 김용현 시의원, 백종하·안상운 전임공무원, 안성진 공인회계사, 김유리 나라살림연구소 연구팀장 등 6명으로 4월 3일부터 22일까지 결산검사를 진행하며 최종 결산검사 결과는 구리시의회 제1차 정례회 최종 승인 절차, 경기도 결과 보고 및 고시 절차를 거친 후 구리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구리시 인창동, 산불 피해 복구에 377만원 성금 기탁 [금요저널] 구리시는 경북 의성군과 경남 산청군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인창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비롯한 인창동 기간단체와 경로당 등에서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 377만원을 ‘2025 영남지역 산불피해 특별모금’ 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자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뜻을 함께해 모금했으며 김경애 인창동장과 직원 일동 25만원, 인창동주민자치위원회 100만원, 인창동통장협의회 132만원, 인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30만원, 인창더샵1경로당 50만원, 구리현대보링공업사 대표 겸 더샵1경로당 허현협 회장이 30만원, 그리고 김경미 인창칸타빌아파트 관리소장이 10만원을 각각 기탁해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 릴레이에 동참했다. 동은 모금된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산불 피해 특별모금 계좌로 전달했다. 양후선 인창동주민자치위원장은 “재난 지역의 참담한 상황을 언론매체를 통해 확인하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며 “하루아침에 일상을 잃어버린 분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이렇게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피해 주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잃지 말고 힘내시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경애 인창동장은 “동 직원뿐만 아니라 인창동 기간단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적 재난 피해를 입은 분들을 위해 성금 모금에 적극 동참해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모금된 성금이 유용하게 사용되어 산불 피해지역의 조속한 복구에 미력하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리시, 생명존중안심마을 갈매동에 신규 조성 [금요저널] 구리시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확대해, 기존 동구동, 수택1동, 수택3동에 이어 2025년부터 갈매동에 새롭게 추가 조성한다고 밝혔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함께ㅔ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기관 및 단체들과 협력해 자살률 감소를 목표로 하는 자살예방 안전망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에 참여 신청한 총 42개의 기관·단체는 이 사업을 통해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교육 △자살 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자살예방 사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을 확대해 주민 밀착형 자살예방 전략을 더욱 효과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시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우울감, 자살 생각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는 경우 도움을 요청할 권리가 있으며 정신건강상담전화 ☎1577-0199,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구리시정신건강복지센터 ☎031-523-8672로 연락하면 된다.
구리시 꿈꾸는공작소, 학교연계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 인창도서관 꿈꾸는공작소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한 메이커프로그램을 2021년부터 5년째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청 평생학습과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하는 구리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의 일환인 ‘라온메이커’ 프로그램과 학교 동아리와 협력해 진로활동과 연계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관내 17개교 78학급과 동아리가 참여하고 있다.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는 제4차 도서관종합발전계획에 따른 독서기반 메이커 ICT 교육이 진행되며 △주제 도서를 통한 독후활동 △3D모델링 ‘이름표 제작’ △마이크로비트 ‘너와 나의 우정 측정’△ 로봇코딩‘탐험 로봇으로 라인 트레이싱’ 체험 △나무를 활용한 DIY 목공 체험‘샤프 만들기 △[인공지능 코딩] 바다를 살리는 환경 지킴이 등의 세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는 텀블러 시제품을 제작하는 디자인 체험 ‘리유저블 텀블러 전사 디자인’ 과정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전문 3D프로그램을 활용한 텍스트 디자인과 3D프린터 출력 실습 과정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창의적 체험 활동이 학교별 맞춤형으로 1차시부터 5차시까지 다양한 창의적 체험 활동을 운영해 지역의 메이커스페이스와 학교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에 한 발 더 다가설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경험을 제공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라며 “구리시와 관내 학교가 함께 협력해 지역 사회의 교육 환경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새일센터, 여성채용기업 대상 찾아가는 기업특강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 친화 일촌 협약을 맺은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업특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찾아가는 기업특강은 구리새일센터가 2020년부터 시작한 여성채용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후관리 사업으로 센터의 알선을 통해 여성 구직자를 채용한 기업에게 특강 강사를 지원함으로써 여성 친화적 근무 환경을 조성해 여성의 고용안정을 꾀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총 10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며 특강은 해당 기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강의 내용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양성평등 교육을 필수로 하고 그밖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CS친절교육 △성희롱 예방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스트레스 관리 등 법령에 따라 기업이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교육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발전을 위해서도 중요한 요소”며 “특강을 통해 기업 인식이 개선되어 여성 고용 안정화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새일센터는 취업 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 알선, 사후관리 등 여성 취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민선 8기 구리시장직 인수위원회, 소임 다하고 마무리 [금요저널] 민선 8기 구리시장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7월 20일을 마지막으로 인수위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6월 13일에 출범한 구리시장직 인수위원회에서는 시정 주요 업무를 청취하고 분과별 민선 7기 시정업무에 대한 면밀한 평가와 분석, 현장 확인 등을 통해 시정을 이해하고 개선사항은 차기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민선 8기는 공정과 상생의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시민과 약속한 5대 정책, 10개 분야, 100가지 공약을 실천하는데 밑거름이 되는 소중한 인수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 민선 8기 인수위원회의 주요 활동 결과로는 민선 7기 시정업무에 대한 감사의뢰 29건 정책 제안 58건 문제점이 도출된 사항에 대해 고발 4건 등이 있다. 감사의뢰한 29건에 대해는 해당 부서에서 충분한 조사와 감사를 통해 조처될 예정이다. 분과별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한 결과물인 정책 제안 58건은 민선 8기 시정 발전에 현안 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에서 세밀한 검토와 함께 진행하게 될 것이다. 또한, 추진과정에서의 문제점이 도출된 사업에 대한 고발 4건은 사법기관의 판단을 기다려 볼 것이다. 백경현 시장은 “사회 각 분야 인수위원들이 생업을 마다하고 참여해주신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 활동 결과물을 토대로 민선 8기 시정을 잘 이끌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그동안 인수위에 쏟아주신 열정과 관심으로 민선 8기 구리시가 순항할 수 있도록 계속 시정 후견인 역할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탄성은 인수위원장은“민선 8기 구리시장직 인수위원회의 소임을 다하신 여러 위원님 한분 한분의 적극적인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작은 힘이나마 구리시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인수위원회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밝혔다.
by구리시체육회, ‘구리부양축구클럽 훈련용품 전달식’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체육회는 지난 19일 체육회 2층 회의실에서 ‘구리부양축구클럽 훈련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부양축구클럽이 전달받은 훈련용품은 구리시체육회에서 ‘경기도체육회 ‘2022년 경기도체육진흥공모’ 전문체육 육성지원 부문’에 ‘구리부양축구클럽 훈련용품 지원’에 대한 사업계획을 수립해 적극 공모 지원해 최종 배정받은 지원금으로 마련된 것이다. ‘부양축구클럽’은 구리부양초등학교 축구부 해단에 따라 클럽으로 전환 창단된 클럽이다. 이번 구리시체육회의 훈련용품 지원이 해단에 따른 예산지원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 상황에 큰 도움을 제공하고 클럽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 품목은 롱패딩 35벌, 바람막이 35벌의 동계훈련복과 최첨단 기술력으로 선수데이터를 수집·분석해 효과적으로 선수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는 고가의 훈련장비 ‘오코치세트’ 등이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부양축구클럽 정재호 감독은 “관내 축구부를 육성하는 중학교가 없을뿐더러 학교 차원에서도 선수 육성에 대한 어려움이 많아 최선책으로 부양초등학교 축구부를 부양축구클럽으로 전환 창단하게 됐다”며 “십시일반 학부모님들과 어렵게 운영해 나가던 중 이러한 지원을 받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학부모대표로 참석한 최문정 학부모는 “이런 지원이 처음이라 소식을 들었을 때 감사한 마음이 정말 컸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 선수들을 위한 좋은 지원이 많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예석 체육회장은 “예산지원 없이 어렵게 운동하는 부양축구클럽에 이러한 지원을 할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고 훈련 용품을 요긴하게 사용해 클럽이 더욱 발전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by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 위원회 상반기 회의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1일 시청 상황실에서 ‘제2회 구리시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를 개최했다. 미세먼지대응대책위원회는 시의원, 학계, 시민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시에서 추진하는 미세먼지 저감 사업을 평가하고 정책 발굴을 위한 자문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2022년 상반기 미세먼지 저감 종합대책 실행과제의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상황반 운영 시민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저감 방안 마련 미세먼지 배출원 관리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 사업 미세먼지 저감 인프라 구축 등 5대 분야 32개 실행과제를 추진했다. 생활밀착형 미세먼지 저감 정책을 다양하게 진행한 결과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 152개소의 공기청정기 지원 취약계층 이용시설 166개소 실내공기질 무료 측정 완료 경로당 및 노인요양시설 87개소 미세먼지 차단 방진망 설치 완료 하수재이용수 활용 도로자동청소시스템 확대 운영 수소충전소 구축 그린모빌리티 보급사업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보급사업 등 상반기 미세먼지 저감 실행과제의 주요 성과를 거뒀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위원회의 고견과 제안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시민의 건강 보호를 위한 미세먼지 저감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by구리시자원봉사센터, ‘나봉’특강 및 문화공연 성료 [금요저널]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1일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자원봉사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봉’ 특강과 문화공연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나봉’은 “나는 자원봉사자이다”의 줄임말로 이번 프로그램은 자원봉사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동기를 부여하며 문화공연을 통해 힐링하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된 것이다. 이번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 인사말씀 및 축사 체질라이프 스타일연구소장 임동구 박사의 “체질을 알면 사람이 보인다” 특강 트로트 및 문화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특강에서는 ‘체질을 통한 건강관리’와 ‘나와 이웃을 이해하는 소통 방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이어진 흥겨운 문화공연이 봉사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도 했다. 백경현 이사장은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특히 코로나19라는 여건 속에서도 큰 역할을 해 주시고 헌신해 주신 자원봉사자들께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봉특강 및 문화공연이 작은 위안과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by구리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워크숍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21일 구리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구리시행정복지센터에서 경기복지재단과 연계해 민·관 TF팀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워크숍은 새롭게 5기 계획에 신설된 항목인 ‘지역발전 전략지역사회거버넌스 구축 방안’ 등을 도출하고자 마련된 것이다. 구리시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해 지역주민 800명을 대상으로 복지 욕구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올해 4월에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TF팀 구성을 시작으로 설명회를 비롯해 회의와 간담회, 지역주민과 전문가를 대상으로 한 초점집단면접조사 등을 실시하며 구리시 특성에 맞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고자 민·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공유해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주민의 욕구를 잘 담아내기 위해서는 민관의 연대와 협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며 긴밀한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4년 동안 구리시의 지역사회보장 관련 이정표 역할을 할 지역사회보장계획을 내실있게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는 워크숍에서 도출된 지역사회발전전략 결과를 중심으로 오는 9월까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세부과제를 선정하고 주민의견수렴 등을 통해 향후 4년간의 지역사회보장계획을 그려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by구리시 교문1동·시청 적십자봉사회, 여름철 보양식 나눔 행사 진행 [금요저널] 구리시는 교문1동 적십자봉사회가 21일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청 적십자봉사회원들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보양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보양식 나눔을 통해 무더위를 함께 극복하고자 마련된 활동이다. 이날 봉사회원들은 관내 취약계층 130가구에 갈비탕과 김치, 과일 음료수를 포장해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에는 지난 2021년 12월 창단한 구리시청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참여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함채정 교문1동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보양식 나눔행사를 준비한 봉사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구리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 기본교육 실시 [금요저널]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구리시자원봉사센터 교육실에서 신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자원봉사 기본교육은 자원봉사자에게 자원봉사의 기본가치를 전달함으로써, 봉사자의 자질 향상 및 봉사 참여를 확대하고자 기획된 교육이다. 교육은 자원봉사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의 개념, 필요성 및 활동 사례, 1365 자원봉사포털 이용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백경현 이사장은 “자원봉사에 대한 애정과 관심으로 교육에 참석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에서 체득한 내용들이 자원봉사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구리시 수택3동, ‘복맞이 독거어르신 건강꾸러미’ 전달식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한 ‘복맞이 독거어르신 건강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은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최·주관으로 개최됐다. 협의체는 이날 독거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영름을 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삼계탕, 황도통조림, 떡국떡, 전복죽, 갈비탕 120세대분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구입한 예쁜 장바구니에 물품을 담아 건강꾸러미를 만들고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하며 더위 속에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안부와 건강을 일일이 확인했다. 또한, 상대유통에서 KF9 4마스크 120개, 농협구리공판장 과일조합 우리끼리나눔회에서도 자두 3상자와 바나나 2상자 등 다양한 물품으로 구성된 건강꾸러미를 마련해 협찬해 주기도 했다. 이영행 위원장은 “작년 행복주택 입주로 독거어르신의 수가 3배 이상 늘었는데, 이 어르신들께서 더위와 장마로 지친 상황에서도 조그마한 위로라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백경현 시장은 “주위 이웃을 향한 수택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관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세세히 살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by구리시자원봉사센터, “몸도 마음도 수락상” 운영 [금요저널]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20일 구리시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경기도 생명사랑 자원봉사 프로젝트 지원사업 ‘몸도 마음도 수락상’ 사업을 진행했다. ‘몸도 마음도 수락상’은 안부와 말벗 활동을 통해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우울감이 큰 홀로어르신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2020년부터 3년째 운영 중이다. 이날 자원봉사단체 사랑나누미 회원 10여명은 구리 관내 소상공인업체에서 구입한 간편식을 홀로어르신 30명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봉사 활동을 가졌다. 음식을 받은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인해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져서 힘들었는데, 따뜻한 식사 한 끼를 챙겨주는 봉사원들에게 너무 고맙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백경현 이사장은 “지역사회에서 돌봄이 필요한 곳에 손길이 미치도록 애쓰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by구리시 치매안심센터, 수택동 기억나무쉼터 2기 월·수반 확대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가 18일부터 월·수요일 1개반을 추가 신설해 수택동 기억나무쉼터 2기를 운영한다. ‘기억나무쉼터’는 치매어르신 기억력 악화 방지를 위해 전문적인 인지·신체·정서 치료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는 치매 어르신 방문형 쉼터다. 수택동 기억나무쉼터는 지난 5월 3일 수택동 행복주택에 개소했다. 구리시의 2021년 12월 말 기준 65세 이상 노인 비율은 구리시 전체 인구 대비 14.5%를 차지해 고령사회로 진입했다.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환자 비율도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간 코로나19 장기화로 중단했던 ‘기억나무쉼터’가 인창동, 갈매동, 수택동 3권역에서 정상적으로 활기차게 운영됨에 따라,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이 원활히 추진되며 치매환자로 안시스에 등록되는 어르신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7월 수택동 기억나무쉼터 2기 월·수 1개반을 신설해, 수택동 권역 치매환자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치매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전문적인 인지·신체 재활, 요리, 수공예와 돌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백경현 시장은 “기억나무쉼터 확대 운영을 통해 치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환자의 치매 악화 방지와 건강 증진, 가족분들의 부양 부담이 줄어들길 바란다”며 “소외되는 치매 어르신이 없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