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꿈꾸는공작소, 학교연계 메이커 프로그램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 인창도서관 꿈꾸는공작소는 관내 초·중·고등학교와 연계한 메이커프로그램을 2021년부터 5년째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청 평생학습과와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하는 구리미래교육협력지구사업의 일환인 ‘라온메이커’ 프로그램과 학교 동아리와 협력해 진로활동과 연계하는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관내 17개교 78학급과 동아리가 참여하고 있다. 초등 5·6학년을 대상으로는 제4차 도서관종합발전계획에 따른 독서기반 메이커 ICT 교육이 진행되며 △주제 도서를 통한 독후활동 △3D모델링 ‘이름표 제작’ △마이크로비트 ‘너와 나의 우정 측정’△ 로봇코딩‘탐험 로봇으로 라인 트레이싱’ 체험 △나무를 활용한 DIY 목공 체험‘샤프 만들기 △[인공지능 코딩] 바다를 살리는 환경 지킴이 등의 세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중학생을 대상으로는 텀블러 시제품을 제작하는 디자인 체험 ‘리유저블 텀블러 전사 디자인’ 과정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는 전문 3D프로그램을 활용한 텍스트 디자인과 3D프린터 출력 실습 과정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창의적 체험 활동이 학교별 맞춤형으로 1차시부터 5차시까지 다양한 창의적 체험 활동을 운영해 지역의 메이커스페이스와 학교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에 한 발 더 다가설 기회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경험을 제공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기회를 만들어 줄 것”이라며 “구리시와 관내 학교가 함께 협력해 지역 사회의 교육 환경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새일센터, 여성채용기업 대상 찾아가는 기업특강 운영 [금요저널] 구리시는 구리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 친화 일촌 협약을 맺은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기업특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찾아가는 기업특강은 구리새일센터가 2020년부터 시작한 여성채용기업을 대상으로 한 사후관리 사업으로 센터의 알선을 통해 여성 구직자를 채용한 기업에게 특강 강사를 지원함으로써 여성 친화적 근무 환경을 조성해 여성의 고용안정을 꾀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총 10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며 특강은 해당 기업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강의 내용은 일·가정 양립을 위한 양성평등 교육을 필수로 하고 그밖에 기업이 필요로 하는 △CS친절교육 △성희롱 예방 △직장 내 괴롭힘 방지 △스트레스 관리 등 법령에 따라 기업이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교육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한 성장·발전을 위해서도 중요한 요소”며 “특강을 통해 기업 인식이 개선되어 여성 고용 안정화에 도움이 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리새일센터는 취업 상담, 직업교육훈련, 취업 알선, 사후관리 등 여성 취업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구리시 수택1동‘착한사람’, 산불 피해 지역 이재민 위한 모금액 전달 [금요저널] 구리시 수택1동행정복지센터는 4월 3일 관내 나눔 모임 ‘착한사람’ 으로부터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모금액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평소 이웃사랑과 나눔 봉사를 실천하는 ‘착한사람’ 모임이 기탁한 100만원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박수근 착한사람 대표는 “피해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자 마련한 성금이 피해지역의 조속한 정상화와 주민분들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수영 수택1동장은 “매년 뜻깊은 나눔을 적극 실천하시는 ‘착한 사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전달받은 후원금은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남 지역 이재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사람’은 2010년부터 생활고로 힘든 취약계층을 위해 다양한 이웃돕기 물품을 매년 지원하며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수택1동 만들기’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오고 있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 갈매 건강리더 아카데미 2기 3회차 성료 [금요저널]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는 2025년 주민 자주적 건강관리 역량강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한 갈매 건강리더 아카데미 2기를 성황리에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마지막 3차 교육으로 구리시 치매안심센터 및 건강증진과와 협력해 △‘치매를 부탁해’ 치매 파트너 △‘혈당 스파이크를 잡아라’ 연속 혈당 측정기 사용 당뇨병 관리 프로그램 사전 설명회 △시민건강증진센터 사업 설명회 등 주민에게 꼭 필요한 안내들이 제공됐다. 시는 치매관리 교육을 통해 치매 환자 관리법과 가족 지원을 위한 다양한 국가사업을 안내해 치매관리 사업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연속 혈당 측정기를 활용해 식후 급격한 현당 상승을 의미하는 혈당 스파이크를 예방하고 혈당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사업 안내와 함께 현장에서 참여 신청서를 받아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지원하는 시민건강 증진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통해 주민이 실제 필요로 하는 건강생활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계기를 강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시민은 “연속 혈당측정기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리며 치매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이 이번 교육을 통해 해소되어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갈매 건강리더 아카데미에 참여한 지역 주민께 감사드린다”며 “치매와 만성질환 관리는 개인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므로 앞으로 주민의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실질적 도움이 되는 다양하고 유익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의회 정은철 운영위원장,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갈매초등학교 정문 앞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성과 거둬“ [금요저널] 구리시의회 정은철 운영위원장은 시의원을 처음 시작하던 22년 7월부터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를 위해 행정사무감사, 시정질문 등 관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노력해 온 결과, 2016년 이후 처음으로 2024년 인창동 건원대로에 2번째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성과를 내었다. 그리고 갈매초 앞 교차로에 3번째 대각선 횡단보도가 2024년 12월 19일 열린 제4차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에서 최종 가결되어 오늘 4월 3일 설치 완료됐다. 정은철위원장은 2024년 시정질문에서도 대각선 횡단보도가 보행자 중심 교통 환경 조성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대각선 횡단보도와 동시보행신호는 보행자의 이동 시간을 단축시키고 우회전 사고를 크게 줄이는 효과가 입증됐다"며 구리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특히 갈매초·구지초 앞 사거리 등 교통약자 보행이 많은 교차로에 우선 설치를 요구하며 “구리시가 시민의 보행권을 존중하고 안전을 보장하는 정책을 선제적으로 도입해야 한다"고 거듭 촉구했다. 또한 갈매중앙로사거리의 설치 유보 결정을 지적하며 "경찰청 내부지침의 권장 조건이 대각선 길이 30m 이내이지만, 길이가 40m를 넘는 타 지역에서도 설치된 사례가 있다"며 "시민의 안전과 편리증진을 위해 보수적으로만 접급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정은철위원장은 ”이번 갈매초 앞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를 적극 환영하며 갈매초 학생들과 학부보님들 그리고 주민분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로를 건널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구리시와 경찰서 관계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보행자 중심의 교통 정책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보행자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앞으로도 구리시가 보행자 중심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리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는 4월 3일 구리한강시민공원에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와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의식 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경남 산청과 하동, 경북 의성과 안동 등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들의 안녕을 바라는 마음으로 숙연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구리한강시민공원 여울천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구리시민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국 1,200주, 킹오브브라반트 및 골든브라반트 600주 등 봄 향기를 가득 머금은 다양한 수목들을 식재했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와 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 실시는 나날이 강조되는 미세먼지 극복과 탄소 저감에 기여하고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후변화에 대처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오늘 행사에서 식재한 수목들이 건강하고 푸르게 자라 울창한 숲을 이루고 구리시민들의 삶의 터전을 보호하는 안전띠가 되기를 바라며 재난은 예방이 최선책이므로 구리시와 산불 관련 기관과의 굳건한 공조 체계를 통해 산불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전력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구리시의회 권봉수 의원, 한의약 산업 육성을 위한 조례 제정 간담회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의회는 오는 9일 오후 7시 30분 구리시의회 지하 1층 멀티룸에서 ‘‘구리시 한의약 육성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자문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리시의회 권봉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번 제정 조례안에는 한의약 육성 계획·수립 등에 대한 사항, 한의약 건강증진 및 치료사업의 추진 등에 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이번 자문간담회는 구리시한의사회 소속 한의사 6명 및 관계부서 공무원, 조례에 관심 있는 시민 등이 참석해 조례안 내용 중 개선할 사항 및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권봉수 의원은 “한의약 육성 및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관련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논의해 한의약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고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속적으로 협력해 시민들의 건강과 관련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구리시의회, ‘구리문화재단 기능 정비를 통한 개선방안 연구용역’착수보고회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의회는 2일 의회 주례보고실에서 ‘구리문화재단 기능 정비를 통한 개선방안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리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구리미래발전연구회는 새 의원연구과제로 구리문화재단의 운영 현황에 대한 분석 및 타 지자체의 유사 사례 연구를 통한 개선방안 도출을 선정했으며 이번 보고회를 통해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착수보고회에서는 용역사인 나라살림연구소의 신희진 책임연구원이 구리문화재단 기능정비를 통안 개선방안 연구 추진계획을 보고했으며 연구단체 소속 의원과 연구진들이 이에 대해 과업 수행의 방향성 및 향후 계획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대표를 맡고 있는 권봉수 의원은“많은 시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 구리문화재단이 기관 내외의 여러 문제가 지적되어 개선 방안이 필요한 실정”이라며 “이번 연구 활동을 통해 구리문화재단이 시민의 문화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구리시 문화예술의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연구 착수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연구용역은 지속적인 과제 분석을 통해 5월 중간보고회를 거쳐 6월 중 최종보고회를 통해 마무리될 예정이다.
구리시 노인상담센터, ‘행복한 보양식 및 사랑의 전자레인지 나눔’ 전달 행사 개최 [금요저널] 구리시 노인상담센터는 15일 ㈜빛세움 및 임직원 일동과 함께 ‘행복한 보양식 및 사랑의 전자레인지 나눔’ 전달 행사 개최했다. 15일부터 17일까지 코로나19로부터 벗어나 활기찬 일상생활 회복을 염원하며 진행하는 ‘회복캠페인’의 일환이다. 홀로어르신 150세대에 ‘행복한 보양식’을, 별도로 전자레인지가 없는 10세대에 ‘사랑을 품은 전자레인지’ 나눔을 실천했다. ㈜빛세움 최종탁 대표 이하 임직원 일동은 “저희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작은 정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외부와 교류가 더욱 어려웠던 홀로어르신들이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생활을 회복하시는 데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취지를 밝혔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홀로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데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소중한 물품과 따뜻한 마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by구리시 치매안심센터, 보건소에 인창동 기억나무쉼터 개소 [금요저널] 구리시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3일 거동이 어려운 치매어르신과 근거리에 거주하는 관내 치매 환자의 쉼터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보건소 본소에 ‘인창동 기억나무쉼터’를 개소했다. 인창동 기억나무쉼터 개소는 치매 환자의 치매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전문적인 인지·신체·정서 치료 프로그램과 돌봄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구리시는 2021년 12월 말 기준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전체 인구 대비 14.5%를 차지해 고령사회로 진입했다. 치매환자 및 경도인지장애 환자 비율도 해마다 증가 중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개소하지 못했던 인창동 기억나무쉼터가 개소함에 따라 ‘제 1호 갈매동 기억나무쉼터’, ‘제 2호 수택동 기억나무쉼터’를 포함해 3개소가 권역별로 운영되어 어르신들 쉼터 방문이 용이해질 전망이다. 또한, 구리시 보건소는 향후 교문1동 생활 근거지에서 가까운 교문동 권역에 제 3호점까지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안승남 시장은 “각 권역별로 기억나무쉼터가 개소됨에 따라, 치매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치매 어르신들의 치매 악화 방지와 건강 증진 향상을, 가족분들의 부양 부담 감소를 기대한다”며 “소외되는 치매 어르신이 없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구리시, 손소독제 15만개 전달 받아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13일 구리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주식회사 유테크’와 보호종료아동 지원 NGO인 ‘서포터즈 이룸’으로부터 손소독제 15만개를 전달 받았다. 유테크 이정태 대표와 이룸 최철 대표는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는 있지만 아직 재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감염 예방 및 기본적인 생활 위생을 위해 필수품이 된 손소독제를 취약계층 시민들이 용이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기부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달받은 기부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되어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꾸준하게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는 주식회사 유테크 이정태 대표님과 ‘서포터즈 이룸’ 최철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손소독제는 취약계층 시민들의 개인위생과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by구리시자원봉사센터, 공기정화 식물 토피어리 만들기 진행 [금요저널] 사단법인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일 반려 식물을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활동 ‘봉사야 이리ON’을 자원봉사자 60여명과 함께 진행했다. ‘봉사야 이리ON’ 프로그램은 온라인을 활용한 봉사활동이다. 이번 활동은 실내 미세먼지 제거에 도움이 되는 공기정화 토피어리를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함으로써 아동에게 자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2인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초등학생 등 청소년은 성인 보호자와 함께 신청 가능하다. 더불어 자원봉사자에게는 공기정화 식물을 활용해 토피어리를 만드는 원예 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힐링의 기회 제공했다. 안승남 이사장은 “정성껏 토피어리를 만들어주신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봉사활동을 통해 힐링은 물론 대기오염과 환경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봉사야 이리ON’은 오는 10월까지 월 1회 진행되며 이웃사랑 물품 만들기, 기후 위기 대응 프로그램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
by구리문화재단, ‘2022년 문화예술 아카데미 여름특강’수강생 모집 [금요저널] 구리문화재단이 오는 6월 20일부터 ‘2022년 문화예술 아카데미 여름특강’수강생 모집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예술에 물들다’라는 슬로건으로 운영한다. 다채로운 문화예술 장르를 한 번에 경험할 수 있고 초·중·고등학생 방학 기간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특징이다. 안승남 이사장은 “시민께서 여름 기간을 보다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돕고자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사업을 기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by구리시, 국민운동단체 등 대상 지방보조금 회계 교육 실시 [금요저널] 구리시는 지난 9일 구리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2022년 지방보조금 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지원 단체를 대상으로 보조금 회계 교육을 실시해 청렴하고 투명한 지방보조금 사업 추진을 도모하고자 기획했다. 구리시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 구리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와 같은 국민운동단체를 비롯한 16개 단체 회계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교육은 지방보조금 사업의 이해 보조금 신청 및 집행 방법 법령 위반 등 제재 사항 안내 특정감사 지적사례 공유 등 업무수행과정에 필요한 정보와 사례로 구성됐다. 안승남 시장은 “구리시의 발전과 공익을 위해 다양한 보조사업을 추진해주시는 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by구리시 경제인연합회, ‘세계문화축제-세상 모든 가족 함께’ 위한 후원금 기탁 [금요저널] 구리시 경제인연합회는 지난 9일 시청 민원상담실에서 ‘세계문화축제-세상 모든 가족 함께’를 위한 후원금 624만원을 기탁하고 전달식 개최했다. 이날 경제인연합회의 후원금 기탁은 행복소통담당관의 기부 제안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전달식에는 구리시 경제인연합회 관계자들과 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센터 주관으로 18일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잔디광장에서 개최될 예정인 ‘세계문화축제-세상 모든 가족 함께’는 구리시에 거주하는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을 위한 축제로다양한 국가별로 세계 여러 나라 문화와 놀이를 체험하는 “세계나라 사람 다 만나자”,세계의 다양한 간식과 음료를 맛볼 수 있는 “세계 다양한 먹거리”,국가별 의상체험, 사진 촬영, 페이스페인팅을 즐길 수 있는 “이 구역의 패션왕”,세계문화축제 포스터를 SNS 등에 게시 후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좋은 일은 소문내기” 인증샷 이벤트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구리시 경제인연합회 곽경국 회장은 “구리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세계문화축제’ 행사를 후원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구리시의 다양한 가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도 “세계문화축제에 후원을 해준 구리시 경제인연합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18일에 열리는 세계문화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참가해, 다양한 나라의 문화체험을 하는 행복한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구리시, 공직자와 시민이 함께한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금요저널] 구리시는 심각한 혈액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지난 8일 시청 1층 광장에서 행복 나눔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공직자와 사회복무요원, 기간제 근로자, 시민 등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생명 존중과 나눔의 의미를 실천했다. 최근 저출산·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며 헌혈인구가 줄어 혈액 부족이 우려되는 가운데, 코로나19 사태로 미뤄두었던 수술 등이 증가하면서 원활한 혈액 공급과 안정적인 혈액 확보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구리시는 혈액 부족 사태를 해소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동부혈액원으로부터 헌혈 버스 6대를 협조받아 구리시청 3대, 멀티스포츠센터 2대, 구리 농수산물 1대씩 배치했다. 이날 행사에는 적십자 구리지구협의회 20여명의 회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헌혈하기 위해 대기 중인 직원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문진표 작성을 도와줬으며 오후에는 청사 주위에서 홍보 팻말을 들고 다니면서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권임순 회장은 “인구 노령화와 헌혈 기피 현상으로 참여자가 줄고 있는 가운데, 헌혈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주시는 공직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이웃에게 생명을 나눠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구리시민들과 시청 직원분들의 헌혈로 모은 소중한 혈액은 건강과 생명을 위협받는 우리의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다 누구나 수혈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자신과 사랑하는 가족, 나아가 우리 모두를 위해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by구리시, ‘동구릉·망우·아차산 지킴이’활동 진행 [금요저널] 구리시는 오는 6월 11일부터 10월 30일까지 ‘동구릉·망우·아차산 지킴이’프로그램 진행한다. 구리시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진행, 동구릉·망우·아차산 역사 이론 교육 및 문화재 보존 캠페인을 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 ‘동구릉 지킴이’활동: 세계유산 동구릉의 의미 및 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캠페인 활동한다. ‘망우 지킴이’활동: 망우역사문화공원 소개 및 문화재로 등록된 한용운, 오세창, 문일평, 방정환, 오기만, 서광조, 서동일 오재영, 유상규 등 9명에 대한 생애와 당대의 역사, 그리고 그들의 항일 독립운동에 대한 숭고한 정신과 우리 문화재를 알리고 보존·봉사하는 캠페인 활동한다. ‘아차산 지킴이’활동: 고구려와 아차산의 역사, 유물 등 역사이론 교육 및 아차산 보루군을 현장답사하고 유적을 보존하는 캠페인 활동한다. 모든 프로그램은 청소년 및 성인 대상으로 주말에 실시, 구리시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진행한다. 구리시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사전 예약 후 가능, 활동 후에는 자원봉사 시간으로도 인정한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동구릉·망우·아차산 지킴이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활동도 하고 구리시 문화유산을 널리 알리는 동시에 보람과 우리 역사를 바로 아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구리시, 2022년 제3기 SNS 서포터즈 위촉 [금요저널] 구리시는 ‘2022년 제3기 구리시 SNS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9일 구리시청 3층 민원상담실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 구리시는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을 활성화하고자 2020년부터 SNS 서포터즈를 운영 중이다. SNS 서포터즈는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 및 직업을 가진, 시정과 SNS에 관심 있는 구리시민들로 구성됐다. ‘2022년 제3기 구리시 SNS 서포터즈’는 블로그로만 활동했던 지금까지 서포터즈와 달리,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으로 매체를 세분화해 선발·운영한다. 전년 대비 5명의 인원을 확대했다. 각 매체별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이 선발된 만큼 매체 특성에 맞는 양질의 콘텐츠 제작이 기대된다. 서포터즈 활동기간은 2023년 5월까지, 시정소식 전달, 구리시 관광 명소 소개 맛집 발굴 문화, 행사, 축제 현장 취재 시민 인터뷰 등의 활동을 활발히 수행할 예정이다. 우수활동자에 한해 연임 의사가 있을 시 제4기 구리시 SNS 서포터즈로 연이어 활동 가능하다. 안승남 시장은 “소셜미디어의 영향이 커진 만큼 우리 시 SNS 서포터즈의 역할이 점차 더 중요해지고 있다 서포터즈 활동에 사명감을 갖고 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며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과 소통하며 구리시 발전과 시민이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역할에 충실해 주실 것을 기대하며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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