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배지환 의원, 싱크홀 의심 민원에 신매탄사거리 현장 점검 실시”

“배지환 의원, 싱크홀 의심 민원에 신매탄사거리 현장 점검 실시” [금요저널] 수원시의회 배지환 의원은 4월 3일 목요일 오후 2시에 수원시 영통구 신매탄사거리에서 발생한 도로 침하 현상에 대한 문제를 점검하기 위해 수원시 관계부서와 함께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해당 지역에서 발생한 도로 침하에 대한 매탄동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됐고 시민들의 안전이 우려됨에 따라, 신속하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해 배지환 의원의 요청으로 이루어졌다. 신매탄사거리는 차량 및 보행자 통행이 잦은 주요 도로로 최근 서울에서 발생한 싱크홀 문제로 인해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배지환 의원은 수원시 건설정책과, 팔달구, 영통구 안전건설과 등 관리 부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도로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보수 및 재발 방지를 위해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배지환 의원은 현장에서 관계 공무원들로부터 도로 침하 발생 원인과 현재까지의 조사 결과 및 대응 조치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보다 철저한 점검과 근본적인 원인 분석을 통해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배 의원은 현장 점검 후 “신매탄사거리가 팔달구와 영통구의 경계라서 걱정했는데, 시청은 물론 양쪽 구청 담당자분들이 모두 나와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수원시와 적극 협력해, 신속하고 철저한 원인 조사를 진행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대책 마련을 통해 지역 주민분들이 불안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는 해당 지역에서 GPR탐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원인에 대한 정밀 분석을 진행하고 조속한 복구 및 예방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민원이 들어온 지역인 신매탄사거리를 기점으로 매탄삼거리와 매탄 초등학교로 이어지는 도로도 추가로 점검할 예정이다. 배지환 의원은 “시민들의 불편과 불안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수원문화재단 ‘제80회 식목일기념 나무심기 행사’ 동참

수원문화재단 ‘제80회 식목일기념 나무심기 행사’ 동참 [금요저널] 수원문화재단은 지난 2일 수원시가 주관하는 ‘제 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에 참여해 ESG 경영 실천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김정렬 수원특례시 부의장을 비롯해 오영균 수원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재단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여해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며 귀룽나무, 감나무 등 1,000여 주를 식재했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해 2023년 ESG 경영을 도입했으며 서호꽃뫼공원에서 개최된 이번 식목일 행사에 참여한 것도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재단의 직원들은 지역상생을 위해 자발적으로 구성된 사회공헌추진단으로 환경과 사회 분야에서 지역을 위한 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이날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으며 생태계를 보존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수원문화재단 오영균 대표이사는 “수원문화재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을 지키는데 더욱 앞장 서겠다”며 “ ESG 경영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재단의 사회공헌추진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봉사단체와 협력해 환경보존과 환경 정화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며 재단에서 추진하는 축제와 행사에도 친환경 정책을 도입할 계획이다.

수원에서 만나는 대한민국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수원메가쇼 2025 시즌 1’ 성황리 개최

수원에서 만나는 대한민국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수원메가쇼 2025 시즌 1’ 성황리 개최 [금요저널]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수원메가쇼 2025 시즌 1’ 이 3월 27일부터 30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어 총 50,356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에는 327개 기업이 338개 부스를 운영하며 전국 각지의 검증된 먹거리와 최신 생활용품을 선보여 수원 시민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수원컨벤션센터는 1년에 3번 개최되는 메가쇼를 통해 시민들에게 전국 8도의 특산물과 트렌디한 소비재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1 행사에서는 ‘팔도밥상페어’를 통해 전국 각 지역의 특산물을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 있어 많은 방문객의 호응을 얻었다 MICE 중심지로 성장하는 수원, 시민과 함께하는 공간으로수원컨벤션센터는 메가쇼를 비롯한 다양한 대형 박람회와 전시회를 유치하며 경기 남부 MICE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메가쇼의 성공적인 개최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으며 숙박 및 음식업 등 연계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또한, 시민들은 가까운 거리에서 전국 각지의 우수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어 생활의 질을 높이는 기회를 얻게 됐다. 수원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시회와 박람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시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수원컨벤션센터 마이스마케팅팀 서동욱 팀장은 “메가쇼의 성공은 수원컨벤션센터의 뛰어난 인프라와 지속적인 행사 유치를 위한 노력이 빛을 발한 결과다. 앞으로도 수원 시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양질의 박람회를 유치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고 전했다.

ESG 경영을 선도하는 수원도시공사,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 1400여 면 순환배정 실시

ESG 경영을 선도하는 수원도시공사,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 1400여 면 순환배정 실시 [금요저널] 수원도시공사는 1,400여 면에 달하는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에 대해 계약자 순환배정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달 9일부터 순환 배정 작업이 진행되는 노외 거주자우선주차구역은 모두 50개 구간에 주차면은 1,435면이다. 구별로 장안구 7개 구간 233면, 영통구 8개 구간 308면, 팔달구 6개 구간 156면, 권선구 29구간 738면이다. 이번 순환배정에는 장안·영통·팔달 3개 구가 해당되며 배정 발표는 다음 달 26일이다. 배정자는 오는 7월 1일 부터 거주자우선구역을 이용할 수 있다. 권선구는 오는 10월부터 신청을 받고 내년 1월 1일부터 순환 배정이 실시된다. 순환배정 계약기간은 2년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앞서 공사는 지난해 신규수탁 노외주차장과 건물식 주차장에 대한 순회배정을 실시했다. 허정문 사장은 “순환배정을 통해 장기대기자의 불편이 크게 감소했다”며 “모든 시민이 평등하게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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