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면 산불예방을 위한 긴급 이장회의 개최 [금요저널] 양평군 지평면은 1일 지평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이장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긴급 이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평면은 마을 단위에서의 신속한 대응과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이번 긴급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소각 행위 금지 및 주민 계도 △산불 감시 활동 강화 △유사시를 대비한 비상 연락망 운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와 초기 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마을별 순찰 강화와 마을 방송 실시를 당부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큰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수적이다”며 “각 마을 이장님들께서도 경각심을 갖고 산불 예방 활동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평면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홍보와 단속을 통해 산불 없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경기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 2025년‘부모-자녀체험프로그램’확대 [금요저널] 양평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신규 개설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5년에 새롭게 신설된 프로그램은 △도담도담 베이비 마사지 △꼬마피카소 △꼬마요리사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영유아 문화 체험의 거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조연경 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사교육 없이도 부모와 자녀가 자연스럽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부모님들의 긍정적인 양육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양평군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매달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육아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는 양평군 육아종합지원센터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육아종합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유선으로 문의하면 된다.
양평군 인허가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한 책자 발간 [금요저널] 양평군은 13일 인허가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해 ‘보완 ZERO 인·허가 셀프체크 가이드’책자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 책자는 양평군 인허가 업무와 관련해 놓치기 쉬운 주요 점검표와 빈번히 발생하는 주요 보완 사례를 요약한 것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인허가 처리를 통해 민원행정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제작됐다. 또한, 책자는 양평군청 누리집에 게시되며 관내 측량·건축 사무소에도 전달될 예정으로 구비서류 미비로 인한 인허가 보완 업무를 줄여 민원 처리 기간을 단축하고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에 제작한 책자는 인허가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한 소통의 노력으로 보완 없는 인허가 처리를 통해 양평군의 매력을 높이고 주민 만족도 및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업무의 전문성을 유지하며 지속적인 피드백도 책자에 반영할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양평군 2025년 제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부과 [금요저널] 양평군이 2012년 9월 이전에 출고된 노후 경유 자동차 4,176대에 대해 제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억 3,861만원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오염의 원인 제공자에게 오염물질 처리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는 제도로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부과된다. 이번 정기 부담금은 2024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해당 차량을 소유한 개인 및 법인을 대상으로 하며 기간 내 차량의 소유권이 변경되거나 말소된 경우 소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된다. 환경개선부담금 감면 대상은 국가유공자, 중증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가 보유한 자동차 1대이며 면제 대상은 저공해 차량 및 유로 5·6등급 경유차이다. 또한,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장착 후 3년간 일시 면제된다. 납부 기한은 3월 14일부터 3월 31일까지로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 계좌, 은행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기한 내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납기 기한 이후에는 차량 압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홍윤탁 기후환경과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깨끗한 공기와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인 만큼, 납부 기한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양평군 제2기 양평웅변·스피치 교실 개설 [금요저널] 양평군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2기 웅변·스피치 교실’을 개설한다고 13일 밝혔다. 제2기 웅변·스피치 교실은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주장을 논리정연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돕는 스피치 교육 프로그램이다. 운영 기간은 4월 4일부터 6월 28일까지 12주 과정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양서면사무소 3층 커뮤니티실에서 진행되며 관내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3월 10일부터 3월 21일까지이며 온라인 접수, 양서친환경도서관 방문 접수, 전화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과정에 참여한 우수 어린이들에게는 양평군수상, 군의회의장상, 대한웅변인협회장상, 한국스피치·웅변협회장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며 교육 과정의 마지막 주 토요일에는 발표회가 열려 학부모들이 어린이들의 역량 향상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관내 웅변·스피치 분야 유명 강사 백현진 씨의 재능기부 시작한 ‘제1기 웅변·스피치 교실’은 지난해 서종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된 바 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양평군청사전경(사진=양평군) [금요저널] 양평군은 정확한 주소 체계 구축과 주소시설물 관리를 위해 6월까지 관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건물 번호판 12,387개, 도로명판 7,368개, 기초 번호판 1,650개, 사물 주소판 574개, 지역안내판 6개 등 총 21,985개 주소정보시설이다. 군은 이번 일제 조사에서 관내 주소정보시설의 위치와 훼손 여부 등을 점검하며 잘못된 정보나 훼손된 시설을 정비하고 신규 건설된 도로 및 건물에 대한 번호판 설치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주소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고 노후된 주소정보시설을 선제적으로 점검해 정비함으로써 주민들의 생활안전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군 주소정보시설의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을 통해, 군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6월까지 주소정보시설 일제점검을 완료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발견된 오류나 개선사항을 10월 말까지 정비해 주소정보시설물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양평군 육아종합지원센터, 원장 및 중간괸리자 교육 진행 [금요저널] 양평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12일 센터 2층 대강당에서 양평군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중간관리자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적응하고 조직문화에 대한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 번째 원장 교육은 ‘갈등 Down 자율장학 비법’을 주제로 다름을 인정하는 공감, 긍정과 부정의 3:1 샌드위치 소통법 등을 활용해 갈등을 해소하는 자율장학 비법을 강조했다. 두 번째 중간관리자 교육은 ‘베테랑 중간관리자 갈등 Down 소통&힐링’을 주제로 갈등 상황에서 유연하게 대처하고 따뜻함과 일관성 있게 반응하는 방법과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공유했다. 교육에 참여한 원장은 “영유아를 사랑하는 일의 가치를 느끼며 힘을 낼 수 있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으며 교사는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양평군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농산품 가공 컨설팅’ 실시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 강화와 농식품 가공 업체의 경영 안정화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농식품 가공 컨설팅’을 오는 4월부터 9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평군이 주관하고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협력해 추진되며 전문가가 직접 농식품 가공 업체 현장을 방문해 업체가 겪고 있는 경영상의 어려움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올해 지원 대상은 총 5개 업체로 경영난으로 겪고 있는 업체와 양평군의 특산 농산물인 쌀, 밀 등을 활용해 새로운 상품 개발을 희망하는 업체가 우선 선정된다. 분야는 식품 가공 개발, 창업, 수출, 인사, 홍보 등 전반에 걸쳐 이뤄지며 각 업체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 개발도 병행된다. 조근수 양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밀착형 상담을 통해 지역 농식품 가공 업체의 경쟁력을 높이고 매출 증대와 소득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가공 농업 생태계를 구축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양평군, 캄보디아 외국인 계절 근로자 입국 환영식 개최 [금요저널] 양평군은 12일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교육관 대강당에서 ‘2025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 근로자 입국식 및 환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환영식에는 입국한 계절 근로자 76명과 고용농가 30여명을 비롯해 전진선 양평군수, 양평군의회 지민희 의원, 권영주 농협중앙회 양평군지부장, 관내 농업인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캄보디아의 시엠립, 뽀삿주, 칸달주 출신의 외국인 계절 근로자들은 이날 오전 7시 30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양평군은 계절 근로자들을 양평군 친환경농업교육관으로 인솔해 입국 환영식과 양평군 현지 적응에 필요한 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번에 입국한 계절 근로자는 25세에서 50세 미만의 영농경험이 있는 사람들로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가 직접 선발해 2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입국했다. 군은 상반기 계절 근로자 도입 규모를 69농가에 185명으로 계획하고 있으며. 지난 6일에는 34명이 입국해 관내 17농가에 배정돼 근로 중이다. 12일 입국한 76명의 계절 근로자는 관내 27농가에 배정됐으며 4월 2일에는 75명이 추가 입국해 관내 농가에 배치될 예정이다. 계절 근로자는 최소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간 농가에서 근로한 후 본국으로 돌아가게 되며 성실하게 근로한 계절 근로자에게는 ‘성실근로자’의 자격으로 재입국의 기회가 주어진다. 양평군은 민선 8기 시작과 함께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본 제도 도입해 2023년 34명에 이어 2024년 102명이 입국했으며 올해 말에는 230여명이 입국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에 캄보디아에서 온 계절 근로자들이 농가에 배정돼 성실하게 근무하며 인력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계절 근로자 제도의 지속적인 추진을 통해 캄보디아에 우리 농업기술을 전수하고 상호 교류의 폭을 넓혀나가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양평군 단월면 고로쇠축제 대비 국토 대청결 운동 성료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은 11일 ‘제26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 와 새봄을 맞이해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국토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단월면 기관·단체 및 직원 등 주민 200여명이 참여해 단월면 시가지를 중심으로 인근 마을 안길과 하천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산책로와 인도를 청소하는 등 환경 정화 활동이 진행됐다. 또한, 국토 대청결 운동과 함께 고로쇠 축제 기간 동안 그릇 소비가 많은 식당에서는 다회용기를 사용해 일회용품 배출량을 줄이는 등 탄소중립을 실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을 위해 국토 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주신 단월면민들과 기관·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고로쇠축제가 성황리에 안전하게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양평단월고로쇠축제는 봄을 알리는 양평군의 첫 번째 축제로 26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특히 올해에는 외국인을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행사와 고로쇠로 만든 향토 음식, 고로쇠 리버마켓 등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양동면,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운동 전개 [금요저널] 양평군 양동면은 12일 양평군수를 비롯한 양동면 기관·단체 회원 100여명과 함께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 대청결운동은 새봄을 맞아 각 마을과 도로변에 방치된 불법 투기 쓰레기를 정리하고 마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송진욱 군의회 의원, 양동면 이장협의회, 양동면 새마을회, 양동면 주민자치위원회, 양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양동농협, 양동신협, 청년회·자율방법기동순찰대, 평화의 집, 양동 상인회 등이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양동을 방문할 방문객과 주민들을 위해 양동역 일대, 석곡천 산책로 동양평 IC, 양동 레포츠 공원 등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양동면과 양동면 기관·단체는 앞으로도 수시로 대청결 운동을 진행하며 깨끗하고 청결한 양동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동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쾌적하고 청결한 양평을 느낄 수 있도록 대청결 운동에 참여해 주신 양동면과 양동면 기관·단체에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양동면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청운면, 2025년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운동 실시 [금요저널] 양평군 청운면은 12일 새봄맞이 국토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토 대청결운동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청운면 이장협의회, 새마을회, 주민자치위원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봉사회, 해병전우회, 의용소방대, 자율방범대 등 관내 기관·단체 회원들과 황경구 청운면장 및 면사무소 직원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각 기관·단체 회원들은 골목길과 도로변에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고 불법 쓰레기 투기 금지 홍보 활동을 펼쳤다. ‘모두가 살기 좋은 환경도시 ‘청운’’을 만들기 위한 한마음 한뜻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국토대청결 운동에 동참해 주신 청운면 각 기관·단체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청드림센터 건립 사업 등 청운면의 역점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매력이 넘치는 청운, 군민의 행복과 기대를 채워가는 양평 만들기에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