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SK하이닉스, 이천시자원봉사센터에 재난 구호 차량 지원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4월 4일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에스케이하이닉스로부터 재난 구호 차량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차량 전달식은 이천시자원봉사센터 다목적실에서 진행됐으며 김경희 이천시장, 정상록 에스케이하이닉스 부사장, 신훈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이미선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번에 지원받은 재난 구호 차량은 평상시 자원봉사 운영 및 관리에 활용되며 재난 발생 시에는 피해지역의 신속한 구호물자 운반을 위한 주요 수단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는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차량 지원을 통해 더욱 신속하고 효과적인 구호 활동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이천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은 에스케이하이닉스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에스케이하이닉스 정상록 부사장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희망브리지 신훈 사무총장은 “재난 구호 활동은 민관 협력이 중요한 만큼, 이번 지원은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선 이천시자원봉사센터장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체계적인 구호 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번 차량 지원으로 더욱 효과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4월 1일 자매결연도시인 안동시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한 피해 현장을 돕기 위해 누룽지컵, 미숫가루, 식혜 등의 구호 물품을 전달하며 신속한 지원을 했다. 앞으로도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재난 발생 시 보다 체계적이고 신속한 구호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천시 장호원읍, 도화봉사회 사랑의 밑반찬 전달 봉사 실시 [금요저널] 이천시 장호원읍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도화봉사회가 지난 3일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밑반찬 전달 봉사를 했다고 전했다. 이날 봉사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에 전달하며 대상자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김남숙 도화봉사회장은 “올해도 밑반찬 봉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입맛이 없는 어르신들이나 식사 준비가 어려운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남해원 장호원읍장은 “늘 취약계층을 위해 헌신적인 마음으로 봉사하시는 도화봉사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장호원읍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화봉사회는 식사 준비가 어려운 홀몸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1회 밑반찬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천시, 2025년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 [금요저널] 이천시는 개별주택의 특성과 표준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주택가격 비준표를 토대로 산정된 2025년 1월 1일 기준 관내 단독 및 다가구 주택 등 17,985호에 대한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열람 및 의견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열람 및 의견 청취는 오는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실시되는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나 이천시청 세정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번 개별주택 열람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개별주택가격 의견서와 개인정보수집·이용동의서를 작성해 이천시청 세정과 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주택소유자의 의견 청취를 통해 좀 더 적정하고 공정한 주택가격이 결정·공시될 수 있도록 기간 내에 열람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출된 의견서에 대해서는 적정성 여부를 다시 조사해 이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최종 결정된 주택가격은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한 후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거나 국세 및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조세와 요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된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세정과 과표팀 ☎031)644-2177~2179, 2187으로 문의하면 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천시, 30년 넘은 소규모 노후 건축물 ‘무료 안전 점검’ 지원 [금요저널] 이천시는 건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찾아가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 점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은 지 30년 이상 지난 ‘소규모 노후 건축물’은 법적으로 정기 안전 점검 의무가 없어,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에 시는 안전관리의 사각지대를 해결하고자 안전 점검 지원사업을 시행해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지난 2층 이하, 연 면적 500㎡ 미만 건축물이다. 신청은 수시로 진행되며 선정된 건축물은 전문가의 현장 방문을 통해 꼼꼼한 점검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이천시 건축과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며 더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건축과 건축안전센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노후 건축물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꼼꼼하고 철저하게 관리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천시,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 사전 체험 대상자 모집 [금요저널] 이천시는 ‘도자기의 색, 이천의 빛’을 주제로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가 2025년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에 이천도자기축제추진위원회는 도자기 축제를 방문하는 관람객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축제를 미리 즐길 수 있도록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사전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참가자는 축제 전 체험 공방을 직접 방문해 물레 체험을 통해 자신만의 도자기를 제작한 후 축제 기간 중 행사장을 방문해 완성된 도자기를 찾아갈 수 있다. 사전 체험은 3월 15일부터 4월 10일까지 진행되며 매일 오전 10시, 오후 2시에 두 차례 운영된다. 체험비는 기존 가격보다 50% 할인되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사전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천도자기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큐알 코드를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2025년 3월 12일부터 선착순으로 할 수 있고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미리 서두르는 게 좋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제39회 축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문화 축제로 사전 체험행사를 통해 폭넓은 계층의 사람들이 도자기의 매력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김경희 이천시장, 해빙기 대비 안전 점검 나서 [금요저널] 김경희 이천시장은 해빙기를 맞아 산업재해 예방과 시설물 안전 확보를 위해 3월 10일 단월동 단월교 재가설 공사 현장 등 4개소 시설물 현장에서 안전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울철 한파가 풀리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얼음이 녹기 시작하는 시기다. 이에 따라 건물과 시설물에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의 위험성이 높아져 산업현장에서는 기계적 장비나 시설물의 변형, 붕괴 등으로 인한 사고가 빈번히 발생할 수 있어, 예방 점검이 필수적이다. 이에 이천시는 2월 17일부터 4월 2일까지 80여 개소를 진행하고 있다. 이천시는 해빙기와 같은 특수 시기를 대비해 매년 정기적인 안전 점검을 하고 있으며 이번 점검은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앞으로도 주기적인 안전관리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설물 점검에 있어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선 즉각적인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김경희 이천시장은 현장점검이 진행되는 동안 시설물 및 공사 현장 등을 방문해 직접 안전 점검을 수행하고 건설 현장의 애로사항도 청취하는 등 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장에서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이천시가 중대재해 발생률 제로를 유지하길 바란다”고 말하며 “각 분야의 전문적인 조언을 바탕으로 각자 분야에서 안전한 이천시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천시립도서관, 2025년 노벨문학상 수상작 특별기획시리즈 시즌2 운영 [금요저널] 이천시 시립도서관은 2025년 1월부터 3월까지 진행된 노벨문학상 수상작 특별 기획 시즌1 ‘한강을 만나다’를 마무리하고 오는 4월부터 새로운 문학적 여정을 이어갈 시즌2 ‘거장을 만나다’를 운영한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특별기획 시리즈는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을 기념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시즌1에서는 이천시민들에게 그의 작품을 깊이 이해하고 탐색할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시즌2에서는 세계적인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들의 문장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 작품을 더욱 깊이 있게 음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문장, 사유하다’는 월별로 선정된 3명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의 작품을 깊이 탐색하는 과정으로 숭례문학당 김의순 강사의 진행으로 운영된다. 온라인에서 매일 일정 분량을 함께 읽고 단상을 나누며 오프라인에서는 월 1회 독서토론을 진행한다. ‘문장, 낭독하다’는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 책을 함께 소리 내어 읽고 문학적 울림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4월 매주 수요일 4회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도서관 자료실에서 진행하는 ‘문장, 수집하다’는 노벨문학상 작가들의 문장으로 고른 블라인드 북을 대출하는 이벤트 ‘거장의 문장들’과 인상 깊은 문장을 책갈피로 직접 꾸며보는 ‘책갈피 레시피’를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참가 신청은 3월 19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강승균 도서관과장은 “이번 시즌에서는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문장을 탐색하고 깊이 음미하는 과정에 집중해 구성했다”며 “시민들이 거장들의 문장을 통해 새로운 사유를 하고 문학적 감수성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천향교, 2025년 춘기 석전대제 봉행 [금요저널] 이천향교는 3월 9일 오전 11시 이천향교 대성전에서 2025년 춘기 석전대제를 봉행했다. 국가무형유산인 석전대제는 매년 음력 2월과 8월 상정일에 공자를 비롯한 옛 성인들의 학덕을 추모하며 지내는 제사 의식으로 이번 이천향교 춘기 석전대제에서 초헌관은 김경희 이천시장이 맡았다. 아헌관은 송석준 국회의원, 종헌관은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분헌관은 김일중 도의원과 김인재 이천향교 장의가 담당했다. 절차는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예례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많은 지역 유림과 시민들이 봉행에 참여했다. 한편 이천향교는 경기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통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전통문화 강좌, 학생 예절교육, 기로연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천시, 안전보안관과 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발굴 추진 [금요저널] 이천시는 행정안전부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기간을 맞아 이천시 안전보안관과 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발굴을 위한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봄철 재난안전 위험요소 발굴 추진은 행정안전부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기간에 따라 △해빙기 △산불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등 각종 재난안전사고의 위험요소 발굴을 위해 옹벽 및 등산로 등 현장을 확인하고 점검하며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했다. 아울러 이천시는 안전보안관과 안전문화운동을 추진하고 생활 주변 위험요소에 대해 꾸준히 신고해 시민의 안전 문화 정착과 안전의식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기간에 따라 생활 주변 위험요소에 대해서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안전문화 정착과 안전의식 개선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천시, 청년 인연 매칭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금요저널] 이천시 청년일자리카페는 지역 내 청년들이 결혼에 대한 중요성과 가치를 인식하고 이성과의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청년 인연 매칭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커플 매칭부터 결혼 준비 교육까지, 다양한 주제의 교육 및 활동으로 구성된 본 프로그램은 관내 솔로 청년을 대상으로 △첫 만남 매칭 데이 △최종 선택 및 네트워킹 데이 순으로 진행한 후 매칭된 커플과 예비부부를 대상으로 △사랑의 다섯 가지 언어 특강 △커플 요리 체험&콘테스트 △커플 TCI 기질 검사 △사진 체험&콘테스트 △출산 준비 교육 △선배 부부 초청 토크쇼 △통합 네트워킹 순으로 운영한다. 솔로 부문은 23세~35세, 커플 부문은 19세~39세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포스터 큐알코드 또는 이천시 누리집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사랑을 찾고 결혼을 준비하는 여정이 두려운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기쁘다”고 하며 “자유롭고 독립적인 삶을 선호하는 청년들이 본 교육을 통해 성숙한 연애관을 정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는 청년일자리카페를 통해 청년들이 마음껏 네트워킹하며 소통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관계를 맺고 서로 협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개발 및 시행하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천시, 2025년 체납실태조사반 운영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을 위해 현장 중심 체납실태조사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납실태조사반은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며 전화상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납부 홍보와 애로사항 청취 등 맞춤형 징수 활동을 펼치게 된다. 실태조사 과정에서 어려운 상황에 있음에도 도움을 받지 못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는 분납 유도와 함께 관계부서로 연계해 생계·의료·주거지원 등 복지서비스, 일자리 주선 등 구제 방안을 찾는다. 반면 고의로 세금을 내지 않는 체납자는 각종 불이익과 체납처분 등을 설명해 체납액을 납부하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5년에도 납세자 중심의 맞춤형 징수를 통해 체납액 징수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언제든지 체납과 관련된 고충이 있다면 체납실태조사반에 연락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천시청사전경(사진=이천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6일 사업 부지인 안흥동 일원에서 ‘이천시 동요센터 건립’ 설계 공모의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 설명회에서는 △이용자 안전 확보 등 현장 주변의 합리적인 교통체계 계획 △인접한 시설과의 효율적 연계 △구도심지 기존 건축물과의 조화 등 부지의 현황 및 설계지침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사업은 공모를 통해 우수한 작품을 제출한 건축사를 선발해 용역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설계가 진행된다. 이천시는 소중한 동요 문화유산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2014년 전국 최초로 동요역사관의 문을 열었으며 동요 작가들을 격려하고 창작동요를 보급하기 위한 ‘전국 병아리 창작동요대회’, 동요 문화를 선도하는 ‘서희 중창단’ 운영, 아이들이 동요를 맘껏 향유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찾아가는 동요 교실’ 등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동요 도시이다. 그동안 동요를 주제로 이색적이고 질 높은 활동과 문화 체험 및 교육을 할 수 있는 동요센터의 건립에 대한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으며 이에 김경희 시장은 해당 사업을 민선 8기 공약사항으로 선정해 부지선정과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문화와 예술의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동요를 통해 지역의 정체성과 자부심을 높임과 동시에 대내외적으로 이천시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위한 상징적 건축물이 건립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