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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의료급여 특화사업 ‘당뇨병환자의 구강건강 및 혈당측정법’ 교육

이천시, 의료급여 특화사업 ‘당뇨병환자의 구강건강 및 혈당측정법’ 교육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4월 2일 오후 2시 이천시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의료급여수급자 만 60세 이상 당뇨병환자 30명을 대상으로 ‘당뇨병환자의 구강건강 및 혈당 측정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급여 특화사업으로 당뇨병 환자의 구강 건강 관리와 혈당 측정법 습득을 통해 합병증 예방과 자가 건강 관리 능력 향상에 목적을 두었다. 구강 관리 교육은 이천시보건소 주용민 치과 공중보건의에 의해 진행됐으며 강의 및 질의응답으로 세밀하게 이루어졌다. 혈당 측정법은 교육 참석자에게 검사 도구와 검사지를 지원해 이마리아 의료급여관리사의 지도 아래 1:1 실습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교육 참석자는 “검사도구세트를 지원해줘 실습도 해보고 집에서 혼자서도 매일 할 수 있을 거 같아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당뇨병 합병증 예방에 실질적 도움이 되고 의료급여수급자의 자가 건강 관리 능력이 향상될 것이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이천시는 의료급여수급자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건강한 삶을 영위해 가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천시, 중소기업 생산성 높이는 ‘생산레벨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이천시, 중소기업 생산성 높이는 ‘생산레벨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금요저널] 이천시는 관내 중소제조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통한 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천시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노후되거나 비효율적인 생산시설 등을 제조 현장에 적합한 다양한 형태의 공정 개선을 지원해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는 사업이다. 생산 현장의 설비 구축 지원부터 생산설비 정보시스템 구축, 그리고 제조 장비와 제품의 파손 원인 진단 및 해결 지원 등을 신청할 수 있고 지원 금액은 기업당 최대 2천 2백만원이며 총 소요 비용의 30%는 기업이 부담한다. 신청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이천시에 소재하고 생산시설을 갖춘 중소 제조기업으로 4월 25일 오후 6시까지 경기기업비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생산레벨업 지원사업은 참여기업들의 만족도가 높은 사업 중 하나”고 하며 “올해에도 참여기업들의 제조혁신을 이끌고 높은 단계로 레벨업시켜 새로운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산업재해 예방 앞장서는 이천시, 백사면 공사현장 안전 합동점검 실시

산업재해 예방 앞장서는 이천시, 백사면 공사현장 안전 합동점검 실시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2일 ‘4월 노동 안전의 날’을 맞아 백사면 신축 공사 현장에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합동 점검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이천시를 비롯해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와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해 공사 현장의 안전 실태를 세심히 점검했다. 점검단은 작업자들의 안전모 및 안전대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점검 했다. 특히 추락, 끼임, 충돌, 화재, 폭발 등 중대 산업재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요인들을 세밀하게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안전한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4개 국어로 제작된 안전 수칙 가이드 북을 현장에서 배포하고 내국인 노동자뿐만 아니라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안전 점검을 통해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설 및 제조 현장을 대상으로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계속 펼쳐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 노동안전지킴이는 지난 한 해 동안 784개 산업현장에서 1,567회의 점검해 다양한 위험 요소를 제거해 안전한 일터 조성에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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