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강남구 봄맞이 대청소 동참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2일 강남대로 일대에서 진행된 ‘봄맞이 대청소’ 행사에 참석해 300여명의 주민과 함께 깨끗한 강남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대청소는 강남구청 주최로 강남역 11번 출구 인근 강남스퀘어에서 집결한 뒤 강남대로 주요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는 봄맞이 행사였다. 특히 도로 및 보도 물청소를 비롯해 버스정류장, 가드레일 등 공공시설물 주변 환경 정비, 빗물받이 및 화단 주변 이물질 제거와 같은 세부 정화 작업이 진행됐다. 이 의원은 행사에 직접 참여해 거리 청소를 하며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강남을 만들기 위해 땀 흘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남구는 이번 행사를 비롯해 겨울철 동안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강남 클린데이’를 지정해 주민이 함께하는 자율적인 청소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한편 이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현장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강남구의 발전과 주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혜영 서울시의원, “뚝섬테니스장 운영 개선안 환영… 시민 불편 해소 및 갈등 종식 기대”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은 최근 뚝섬한강공원 테니스장에서 불거진 이른바 ‘갑질 운영’ 논란과 관련해,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제출한 운영 개선 방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혜영 의원은 지난 2월 19일 서울시의회 시정질문과 3월 21일 정책 간담회를 통해 뚝섬테니스장 운영자의 강압적인 운영 방식 인터넷 예약 시스템 △테니스 동호회 활동 방해 등으로 인해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과 극심한 갈등 상황을 지적하면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의 책임 있는 자세와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미래한강본부는 김 의원과 테니스장 이용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검토해 최근 개선안을 마련, 김 의원 측에 제출했다. 미래한강본부가 제출한 ‘뚝섬 테니스장 관련 요청사항 검토 결과’ 자료에 따르면, 가장 큰 논란이었던 ‘시설 출입 인원 예약자 포함 최대 4인’ 제한 규정 및 5단계에 걸친 위반 시 불이익 조항이 전면 삭제된다. 이를 통해 기존 테니스 동호인들의 활동 제약 등 시민들의 큰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했던 월별 인터넷 예약 개시 시간도 기존 밤 12시에서 ‘전월 마지막 날 저녁 8시’로 변경해 예약 편의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는 1개월의 예고 기간을 거쳐 오는 5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미래한강본부는 웹카메라 설치 후 2개월간의 모니터링을 거쳐 이용자 자율적 질서 유지가 확인될 경우, 기존의 과도한 이용 수칙들을 어린이대공원 테니스장 수준의 최소한으로 대폭 간소화해 자율적이고 건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혜영 의원은 “미래한강본부가 시민들의 간절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오랜 갈등의 씨앗이 되었던 테니스장 내 핵심 규제들을 폐지하고 예약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전향적인 개선안을 마련한 것에 대해 매우 환영한다”며 “늦었지만 이제라도 시민들이 겪었던 불편과 모멸감이 해소되고 편안한 마음으로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번 개선안이 단순한 계획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신속하고 투명하게 이행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약속된 개선안의 이행 과정을 면밀히 살피고 특히 웹카메라 설치 후 이용 수칙 완화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해 뚝섬테니스장이 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완전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혜영 서울시의원,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좋은조례 분야 약속대상 수상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이 지난해 12월 27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2015년 12월 27일 오후 2시 영등포 아트홀에서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과 '좋은 조례' 부문의 수상자를 뽑아 지방의회 역량 강화와 주민들의 신뢰 증진 도모하겠다는 취지에서 매년 시행되고 있다. 이번 시상은 지난해 11월 25일부터 11월 29일까지 공모를 진행했으며 약 28일간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12월 27일 김혜영 의원을 포함한 수상 대상자를 최종 발표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측은 좋은조례분야 수상자의 경우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 등으로 평가해 분야별 광역·기초별 최우수상·우수상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혜영 의원은 아침을 굶는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력을 위해 기숙사가 있는 학교뿐만 아니라 일반 학교에서도 조식이 제공될 수 있도록 조례 내에 조식 지원 근거를 명시한 ‘서울시교육청 조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공로로 이번 수상의 영예을 얻게 됐다. 김 의원이 2023년 8월 대표발의한 ‘서울시교육청 조식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조례 내에 “학교의 장은 학생의 건강 및 복지증진을 위해 필요한 경우에 조식을 제공할 수 있다”라는 조항을 신설했으며 “교육감은 학교장의 신청을 받아 조식 운영에 따른 경비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할 수 있다”라는 내용과 “교육감은 효율적인 조식 운영을 위해 필요한 인력 또는 그 경비를 지원할 수 있다”는 규정도 추가했다. 동 조례안은 소관 상임위원회의 교육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3년 12월 22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 김혜영 의원은 “아침을 굶는 서울 관내 학생들의 건강과 학습력을 위해 기숙사 학교가 아닌 일반 학교 차원에서도 조식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고 보다 안정적인 조식 운영 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법적 근거가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판단해 본 조례 제정안을 대표로 발의하게 됐다”며 “이번 수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고 앞으로도 시민들이 원하고 필요한 사항들을 조례에 반영하는 등 입법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해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유정인 시의원,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인 의원이 지난 19일 제16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수상은 유 의원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서울시 발전에 기여한 의정활동의 결실로 평가된다. 유정인 의원은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와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울 동남권의 교통, 의료, 주거 환경 개선에 중점을 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위례신도시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위례신사선 착공을 위해 사업비 부담 문제 해결과 교통분담금 제도 개선, 재정투자사업 전환에 따른 예비타당성 조사 생략을 강력히 추진해 지역의 교통망 확충에 큰 기여를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위례신도시 의료공백 해소를 위해 위례 의료복합용지 개발사업의 재공모를 촉구하며 서울시와 경기도 간 협력을 통해 병상 수급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에게 첨단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학령인구 감소와 학교 시설 폐지로 인한 정비계획 지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개정을 주도해, 정비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서울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데 앞장섰다. 유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지지와 신뢰가 있었기에 지금의 성과를 이룰 수 있었고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더 나은 서울시를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위례신사선 조속 착공, 의료복합용지 개발 등 진행 중인 주요 현안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고 추진하겠다”며 향후 의정활동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유정인 의원의 끊임없는 도전과 헌신은 앞으로도 서울시와 송파구민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할 것이며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계속해서 이끌어 나갈 것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강석주 시의원, “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 수상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시의원은 지난 27일에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매년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이행과 좋은 조례 등 두 개 분야에 대해 한 해의 의정활동을 심사하고 우수한 정책 실현과 주민 편의 향상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낸 의원들에게 수여함으로써, 주민들을 대표해 감사와 격려의 의미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강석주 의원이 수상한 최우수상 조례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로 중증장애인들의 고용기회를 보장하고 사회적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의 법정의무비율인 1% 이상 이행 등 교육청의 사회적책임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20년 0.87%, 2021년 0.78%, 2022년 0.62% 등 3년동안 법정의무비율인 1% 조차 달성하지 못하고 있어, 이에 강 의원이 조례를 제정하게 된 것이다. 지난 2023년 5월 제정된 조례로 인해 서울특별시교육청의 본청 및 11개 지원청은 2024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계획을 전년도 대비 171% 상승한 평균 1.6%로 발표했다. 이번 최우수상은 조례제정을 통해 실질적은 행정의 변화를 이끌어낸 성과가 높이 평가되어 선정된 것으로 그 의의가 크다. 마지막으로 강 의원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며 “이번 수상은 의원들의 입법활동이 행정 변화를 이끌어내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실질적인 수단이 된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천적인 의정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며 수상의 감사인사와 다짐을 전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희원 서울시의원, “2025년 동작구 교육시설 환경개선 예산 31억 확보”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이희원 의원이 2025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 심사과정에서 동작을 지역 소관 14개 학교에 대한 예산 총 31억 9,662만 5천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2022년 제11대 서울시의회 개원 이후 줄곧 교육위원으로서 활동하면서 학교 안팎의 안전문제 해소 및 학교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힘써왔으며 24년 들어서는 서울시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으로 동작을 지역 학교들을 위해 44억 3,895만원, 추가경정예산으로는 13억 5,963만원을 확보한 바 있었다. 이어 2025년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심의 및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 교육환경개선 예산은 관내 14개 학교 대상 총 31억 9,662만 5천 원이며 각각 지원되는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다. 동작지역의 여러 학교들은 개교한 지 상당한 기간이 흘러 현재 노후화된 시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아이들의 안전에 관한 우려를 지속적으로 가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 있는 것이다. 이희원 의원은 지난 3년간 교육위원으로서 서울시교육청과 꾸준하게 소통하면서 학교 내 안전문제 해소 및 시설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에 관해 논의해 왔다. 세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학교 시설개선을 위한 예산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이와 같은 노력이 뒷받침 되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이희원 의원은 “25년도 관내 학교 교육예산의 주요 방향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 확보로 볼 수 있으며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학습 친화적인 공간 속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학교 시설개선 문제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속적으로 개선을 필요로 하는 학교들이 많기 때문에 각 학교 시설의 노후 수준을 대등한 수준으로 끌어 올리기 위해 각별히 살필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의원은 “을사년 새해에도 교육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여건 속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의견 청취를 아끼지 않을 것은 물론, 동작구 교육환경 개선에 필요한 예산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문성호 서울시의원, “무악재역 4번 출구 EL설계 검토 완료. 지장물 이전 및 사업비 확보로 2025년 상반기 착공할 것” [금요저널]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서울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 4번 출구 엘리베이터의 설계과 완료되어 필요한 예산의 세부내역과 함께 도면을 보고받았으며 이를 필두로 서울시청과 서대문구청 등과 협력해 지장물 이설 및 이전과 덧붙여 사업 예산 확보를 통해 2025년 상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 첫 성과로 인해 무악재역 도심방면 유턴신설을 얻어낸 데 이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무악재역 4번 출구 엘리베이터 설치 검토 결과를 보고받았으며 이웃인 홍제역에 비해 큰 어려움 없이 조건부 설치 가능하다는 답변과 함께 도면을 보고받아 매우 만족스럽다”며 홍제1동 주민들이 그토록 원했던 무악재역 엘리베이터 신설의 청신호를 밝혔다. 이어서 문성호 시의원은 “하지만 이는 무조건적인 설치가 아니라 조건부 설치가능하다는 검토결과이므로 서울시청과 서대문구청 등과 협력해 기존 정거장 기능실과 노인회 셔틀버스 승강장의 이설을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가장 큰 숙제의 지장물인 KT관의 경우에는 이설불가 판정을 받은 터라 매달기 공법을 적용해 간섭하지 않을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필요한 숙제를 설명했다. 덧붙여 문성호 의원은 “또한 공사비에 지장물 이전비, 폐기 등 모든 세부예산을 포함한 내역을 보고받았으므로 이에 대한 서울시 예산을 확보하는 일은 본 의원의 숙제다 이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확보해 2025년 상반기에는 반드시 착공하도록 할 계획”이라 밝혔다. 또한 문 의원은 “무악재역의 경우, 에스컬레이터 설치 역시 주민들이 그토록 원하는 바였으나, 지하에 쉽게 이설하지 못하는 지장물이 존재하는 등 상대적으로 긴 면적을 사용해야 하기에 어려움이 있어 설치 검토 자체에 큰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에 비해 엘리베이터는 수직이동을 하기에 면적 사용의 제약을 덜 받으므로 긍정적인 검토를 받았다고 생각한다 홍제1동 주민께 축하드림과 동시에 참으로 다행이라 전하고 싶다”며 밝혔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일찍이 2022년에 기본설계를 완료해 순차적으로 단계를 밟아 온 계획인 만큼, 이제는 지연되지 않고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 다짐하며 말을 마쳤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서울시의회©서울시의회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심미경 의원이 지난 27일 개최된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역정책 발굴 및 입법활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적인 노력을 다시 한번 평가 받았다. 지난해 4월 직업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 올해 7월 서울특별시립학교 설치 조례 개정에 이어 지난 10월 반도체 마이스터고 지정에 이르기 까지 심미경 의원은 학령인구 감소와 직업계고등학교 비선호 등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서울시의회, 서울시청은 물론, 학부모, 학교, 교육청, 대학교 등 지역사회와 협력해 입학생 감소와 학업중단 학생 증가로 위기를 겪던 휘경공고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는 데 성공한 바 있다. 이번 수상은 심미경 의원이 서울특별시교육청 직업교육 활성화 조례 제정과 서울특별시립학교 설치 조례 개정 등 입법 활동을 통해 구 휘경공업고등학교를 서울반도체고등학교로 교명 변경하고 반도체고가 서울 최초의 반도체 마이스터고로 지정받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것이 ‘좋은조례분야’ 수상 선정 이유로 보인다. 심 의원의 입법 활동은 첨단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교육과정 개편과 산업체 연계를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고 이를 통해 서울시 동대문구가 첨단기술 교육 중심지로 탈바꿈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학생들의 취업률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교육은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다 학생들의 꿈을 키우고 지역사회의 발전을 도울 수 있었던 것만으로도 충분히 기쁘다”며 수상의 소감을 밝힌 심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정책 발굴·추진과 입법 활동에 주민과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전국 지방의원과 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정책 공약 이행 및 좋은 조례 제정활동을 평가하는 지방의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매해 지방의원과 단체장을 나누어 시상하고 있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한편 심미경 의원이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에는 본 상을 주관하는 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가점 사례로 적시한 저출생 고령화, 고용불안, 갈등조정 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얻은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통학환경 개선 기여 교육청 감사장 수상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30일 서울특별시교육청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이 의원은 통학로 안전 강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교육위원으로서 통학로 안전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지적하고 개선 요청을 하면서 통학로 안전 점검 전수조사와 개선 조치가 이루어졌다. 아울러 통학로 협의체 구성 조례안을 발의해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마련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며 교통 안전의식 개선에도 앞장섰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감사장을 수여하며 “이새날 의원의 적극적인 의정활동과 헌신적인 노력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큰 기여를 했다”고 감사를 전했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통학로 안전은 아이들과 학부모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받는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홍국표 의원, “국가적 참사 당일 한강 불꽃놀이 강행, 매우 부적절”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은 무안공항 제주항공 참사가 발생한 29일 저녁 서울 여의도 한강에서 진행된 선상 불꽃쇼 행사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홍 의원은 “국가적 참사로 온 국민이 슬픔에 잠긴 그 날, 서울시의 취소 요청에도 불구하고 한강에서 불꽃놀이가 강행된 것은 매우 부적절한 처사”고 지적했다. 특히 홍 의원은 행사를 강행한 업체 측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외국인 관광객 예약을 이유로 든 것은 궁색한 변명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나아가 홍 의원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2024 한강 페스티벌 겨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만큼, 서울시 역시 관리감독 책임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미래한강본부의 대응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홍 의원은 “단순히 '취소 요청'을 했다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며 행정당국으로서 실질적인 취소 조치나 행정제재를 검토할 수는 없었는지, 법적 근거는 충분했는지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홍 의원은 “이번 사건은 서울시의 행사 관리감독 체계에 허점이 있음을 보여준다”며 “민간업체가 진행하는 행사라 하더라도 공공수역인 한강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서울시가 보다 강력한 관리감독 권한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나아가 홍 의원은 이번 사태를 교훈 삼아 관련 제도의 점검을 통해 보다 강제적인 행정조치가 가능하도록 제도적 개선방안을 강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울시는 30일 입장문을 내고 ‘한강 불꽃쇼’를 강행한 업체에게 6개월간 한강 유람선 운항 금지 처분을 내리기로 했으며 협력사업도 중단한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강동엄마’박춘선 시의원, 3324번 버스 노선 조정 및 증차 확정. 1월 17일 운행 개시 [금요저널] 강동엄마 박춘선 시의원이 이 3324번 버스가 고덕강일2지구를 경유하는 노선으로 변경 운행된다고 밝혔다. 변경된 노선은 12월 31일 개선명령이 내려져 2025년 1월 17일 첫차부터 운행을 시작한다. 박춘선 의원은 올 8월부터 3324번 버스 노선 조정을 통한 교통불편 해소를 위해 고덕강일2지구 주민들과 함께 꾸준히 노력해왔다. 고덕강일2지구는 SH서울주택도시공사가 사업시행한 택지개발지구로 현재 6개 단지 중 5개 단지가 입주를 완료해 약 6,568세대, 1만 5,000여명이 거주하고 있지만 교통인프라 부족으로 많은 주민이 불편을 겪어왔다. 기존 시내버스 노선의 배차 간격이 길고 노선 수가 적어 출퇴근 시간대의 혼잡과 주민 불편으로 고덕강일2지구 주민들은 대중교통 확충 및 3324번 버스 노선 조정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 이에 강동엄마 박춘선 의원은 그간 3324번 버스 노선 조정을 위해 수차례 주민간담회와 현장조사, 5분자유발언 등을 활동을 펼쳐왔으며 드디어 결실을 이루어냈다. 이번 노선 조정의 핵심은 기존 노선에서 고덕강일2지구를 경유하도록 확장하고 주거 밀집 지역과 주요 환승 지점을 고려해 정류소를 배치했다는 점이다. 버스 노선 조정에는 지역주민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됐다. 특히 이번 조정에서는 노선 연장에 따른 서비스 질 저하를 방지하기 위해 운행 버스 수를 기존 10대에서 12대로 증차했다. 이를 통해 배차간격을 평일 기준 최소 10분에서 최대 16분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됐다. 운행거리는 24.4km, 운행시간은 130분으로 조정됐으며 첫차는 04시 20분, 막차는 오후 11시 20분에 출발하게 된다. 박춘선 의원은 “이번 노선 조정은 단순한 노선 변경이 아닌, 지역 균형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 평가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민간담회와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버스 노선 조정의 약속을 지켜준 서울시 도시교통실 담당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노선 조정과 증차를 통해 배차간격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함으로써 서비스 질도 함께 개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필요한 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검토해 나가겠다”라는 다짐을 밝혔다. 새로운 노선 운행으로 고덕강일2지구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서울시의회©서울시의회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철규 의원은 성동구 응봉동 265번지 일대가 ‘공공기관 참여 모아타운’ 대상지로 최종 선정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2월 6일 ‘공공기관 참여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모아타운 10곳을 ‘공공기관 참여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했다. - 2025년부터 SH와 LH에서 이번에 선정된 모아타운 10곳에 대해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 조합설립부터 준공까지 사업 전 과정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응봉동 265번지 일대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모아타운 사업이 공공기관 주도하에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 될 예정이다. 응봉동 265번지 일대는 건물 노후도가 심각하고 반지하 비율이 높아 침수 피해 우려가 큰 지역으로 개발 필요성이 높은 지역이다. 지난 22년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이번에 공공기관 참여 모아타운 대상지로 확정됐다. - 서울시에 따르면, 공모 선정 지역은 사업 면적 확대가 가능하고 용도지역 상향에 따른 임대주택 기부채납 비율 완화, 사업비 저리 융자지원, 사업성 분석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황철규 의원은 “응동봉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공공재개발 사업 추진을 위해 수 차례 관계 부서와 협의하고 간담회를 추진하는 등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공공기관 참여 모아타운 사업 선정으로 그간 주민들과 함께 노력해 온 응봉동 265 지역 일대 모아타운 추진이 성공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를 밝혔다. 끝으로 황 의원은 “성동구 응봉동 일대 모아타운 사업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