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이새날 의원, 강남구 봄맞이 대청소 동참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은 2일 강남대로 일대에서 진행된 ‘봄맞이 대청소’ 행사에 참석해 300여명의 주민과 함께 깨끗한 강남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이번 대청소는 강남구청 주최로 강남역 11번 출구 인근 강남스퀘어에서 집결한 뒤 강남대로 주요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 구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하는 봄맞이 행사였다. 특히 도로 및 보도 물청소를 비롯해 버스정류장, 가드레일 등 공공시설물 주변 환경 정비, 빗물받이 및 화단 주변 이물질 제거와 같은 세부 정화 작업이 진행됐다. 이 의원은 행사에 직접 참여해 거리 청소를 하며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강남을 만들기 위해 땀 흘릴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남구는 이번 행사를 비롯해 겨울철 동안 쌓인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강남 클린데이’를 지정해 주민이 함께하는 자율적인 청소 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한편 이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현장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강남구의 발전과 주민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혜영 서울시의원, “뚝섬테니스장 운영 개선안 환영… 시민 불편 해소 및 갈등 종식 기대”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은 최근 뚝섬한강공원 테니스장에서 불거진 이른바 ‘갑질 운영’ 논란과 관련해, 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제출한 운영 개선 방안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혜영 의원은 지난 2월 19일 서울시의회 시정질문과 3월 21일 정책 간담회를 통해 뚝섬테니스장 운영자의 강압적인 운영 방식 인터넷 예약 시스템 △테니스 동호회 활동 방해 등으로 인해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과 극심한 갈등 상황을 지적하면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의 책임 있는 자세와 즉각적인 개선 조치를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미래한강본부는 김 의원과 테니스장 이용 시민들의 요구사항을 검토해 최근 개선안을 마련, 김 의원 측에 제출했다. 미래한강본부가 제출한 ‘뚝섬 테니스장 관련 요청사항 검토 결과’ 자료에 따르면, 가장 큰 논란이었던 ‘시설 출입 인원 예약자 포함 최대 4인’ 제한 규정 및 5단계에 걸친 위반 시 불이익 조항이 전면 삭제된다. 이를 통해 기존 테니스 동호인들의 활동 제약 등 시민들의 큰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했던 월별 인터넷 예약 개시 시간도 기존 밤 12시에서 ‘전월 마지막 날 저녁 8시’로 변경해 예약 편의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는 1개월의 예고 기간을 거쳐 오는 5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그 밖에도 미래한강본부는 웹카메라 설치 후 2개월간의 모니터링을 거쳐 이용자 자율적 질서 유지가 확인될 경우, 기존의 과도한 이용 수칙들을 어린이대공원 테니스장 수준의 최소한으로 대폭 간소화해 자율적이고 건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김혜영 의원은 “미래한강본부가 시민들의 간절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오랜 갈등의 씨앗이 되었던 테니스장 내 핵심 규제들을 폐지하고 예약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 전향적인 개선안을 마련한 것에 대해 매우 환영한다”며 “늦었지만 이제라도 시민들이 겪었던 불편과 모멸감이 해소되고 편안한 마음으로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의원은 “이번 개선안이 단순한 계획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서 신속하고 투명하게 이행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약속된 개선안의 이행 과정을 면밀히 살피고 특히 웹카메라 설치 후 이용 수칙 완화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지속적으로 점검해 뚝섬테니스장이 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완전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성흠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2024 지방의원 매니패스토 약속대상’ 광역의원 공약이행 분야 우수상 수상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성흠제 의원이 27일 영등포 구민회관에서 열린 ‘지방의원 2024 매니패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시의회 의원으로는 유일하게 광역의원 ‘공약이행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성흠제 의원은 이번 수상으로 ‘책임공약’, ‘실천공약’을 목표로 끊임없이 의정활동에 매진해 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올해로 16회를 맞은 ‘2024 지방의원 매니패스토 약속대상’은 합리적인 지표를 기반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지방의원들이 선거에서 공약한 사항을 얼마나 성실히 이행했는지를 평가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성 의원이 수상한 ‘공약이행 분야’의 경우 선거공보에 제시한 공약 이행 완료 비율과 그 과정에서의 주민소통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성 의원은 ‘은평형 돌봄 시스템 구축’, ‘인천공항 버스정류장 유치’, ‘녹번역 편하게 리모델링’, ‘녹번천 생태하천 복원 조속 추진’, ‘응암2동 주민센터 현대식 신규 건립’, ‘불광천 문화·방송 거리 조성’ 등 은평구의 경제·복지·환경·교통 개선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성공적으로 이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를 이어나간 끝에 녹번역 승강편의시설 설치와 3번 출구를 이전 결정을 이끌어냈으며 공항버스 6012번 녹번역 정류장을 신설하고 운행을 지원하는 등 은평지역의 대중교통 편의성 향상에도 크게 기여했다. 은명초등학교과 은평구청 주변 보행환경을 통해 주민들의 보행안전도 확보했다. 녹번천을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기 위해 총 사업비 447억원 확보하고 불광천 걷기 모임 등 현장중심의 주민소통활동을 통해 주민중심 마을사업의 본보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그 밖에 응암2동 주민센터를 생활문화센터, 작은 도서관 기능을 결합한 복합문화시설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불광천 미디어센터 건립과 운영을 통해 불광천을 문화·방송 거리로 조성하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백련산 둘레길 조성, 등기소 부지 복합시설 설치 및 임시 주차장 활용, 응암3동 다래마을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공약 이행과정에서의 활발한 SNS 활동, 현장민원실 운영, 설명회·공청회 개최 등 다양한 주민소통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한 점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성 의원은 “지역 주민들과의 약속을 실천하는 것은 의원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나은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덧붙여 “남은 2년의 임기동안 공약 100% 실천을 목표로 지역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더욱 헌신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옥재은 서울시의원, 중구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 교부 환영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옥재은 의원은 지난 27일 중구 관내 노후 방범용 CCTV 교체 및 노후 공공 체육시설 개선 위한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이 확정·교부됐다고 밝히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 노후 방범용 CCTV 교체에는 6억원이 교부되어 ’ 24년 12월부터 ’ 25년 3월까지 어린이보호구역 136개소 192대와 일반방범구역 2개소 8대 등 총 138개소 200대의 내용연수 경과한 CCTV가 교체될 예정이다. 노후 공공체육시설 개선에는 4억원이 교부되어 ’ 24년 12월부터 ’ 25년 12월까지 충무스포츠센터 및 회현스포츠센터의 수영장 수중 크리너 교체, 냉탕 냉각기 설치, 노후 헬스기구 교체 등을 통해 노후 체육시설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금회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 교부 외에도 지난 5월에는 중구청소년센터 노후 냉난방기 교체 등 5개 사업 25억9천3백만원, 9월에는 서울형 키즈카페 조성 등 5개 사업 23억5천만원, 11월에는 방범용 CCTV 설치 6억원이 중구에 교부된 바 있다. 옥 의원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교부를 통해 중구 주민들의 생활환경이 보다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며 내년에도 중구 발전을 위한 예산이 최대한 확보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김형재 시의원, 청소년이 뽑은 ‘대한민국 청소년 희망대상’ 수상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김형재 의원이 지난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한국청소년재단 주최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희망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상을 수상했다. 2015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청소년희망대상은 청소년들의 삶을 바꾸기 위해 법률·조례 제정 및 관련 정책과 사업을 펼친 국회의원·기초자치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을 발굴·선정해 시상하는 상이다.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재단이 주관하고 여성가족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등이 후원했다. 이날 시상식을 주관한 한국청소년재단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20일까지 1차 심의위원회를 거쳐 전국 청소년 1,359명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청소년특별회의·청소년참여위원회·전국청소년운영위원회 대표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청소년들은 김형재 의원을 비롯해 선정된 23명의 부문별 수상자에게 직접 상패를 시상했다. 김형재 의원은 전국의 청소년들로부터 지난 2년간 초·중·고 학생 대상 통일안보교육이 확대·실시될 수 있도록 노력해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얻게 됐다. 실제로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조희연 전 교육감에게 초·중·고 학생 대상 통일안보교육을 실시할 것을 2차례나 요청한 바 있다. 이어 2023년 10월 교육감에게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의무를 부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서울시교육청 평화·통일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동 조례안은 2023년 11월에 의결됐다. 이후 교육청은 김 의원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2023 학교로 찾아가는 통일버스’ 운영계획을 시범 운영하기도 했다. ‘학교로 찾아가는 통일버스’ 사업이란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분단의 아픔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통일안보현장 체험학습 장소를 선택해 현장체험학습 버스와 통일안보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2023년 50팀, 1,200명이 참여했고 △2024년 올해에도 120팀, 3,100명 규모로 사업이 진행됐다. 김형재 의원은 “6·25전쟁을 남침이 아니라 북침으로 잘못 알고 있는 학생들이 아직도 많다는 오늘날의 교육 현실이 안타까워 청소년들로 해금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시키고 안보의식을 고취하고자 노력했는데 이렇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무척이나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직접 수상 후보자들의 실적을 하나하나 평가해 직접 수상자를 선정했다는 점에서 그 어느 상보다도 의미가 값진 것 같다. 더 열심히 해달라는 의미로 알고 앞으로도 미래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입법 및 정책 마련에 계속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최유희 서울시의원, 제16회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수상. 급식 환경 개선 조례로 주목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최유희 의원이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정책 혁신을 장려하기 위해 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최하며 시상식은 12월 27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렸다. 최 의원이 수상한 조례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안전한 급식시설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로 학생과 급식종사자를 위한 안전하고 쾌적한 급식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급식실 환기 및 소방시설 설치 의무화, 지하 급식시설의 지상 이전, 유해물질 차단 설비 개선, 급식종사자 건강검진 지원, 근로조건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조례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급식을 제공함과 동시에 급식종사자, 특히 취약계층의 근로 환경 개선을 통해 사회적 양극화 해소에도 기여하고자 한다. 조례를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은 급식의 질이 높아진 것을 체감할 수 있으며 급식시설의 현대화는 공공서비스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 최유희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조례는 학생들과 급식종사자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매년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과 입법 성과를 평가해 ‘공약이행 분야’ 와 ‘좋은조례 분야’로 나누어 지역사회 발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최 의원의 수상은 지방자치 혁신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입법 활동이 성과를 거둔 대표적인 사례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킨 입법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소영철 시의원 지속적 노력 결실, 6호선 대흥역 승강편의시설 개통 [금요저널] 소영철 서울시의회 의원이 마포구 6호선 대흥역에서 개최된 ‘대흥역 엘리베이터 개통식’에 참석했다. 해당 사업은 기존 대흥역 3번 출구 인근에 외부 엘리베이터가 없어 교통약자를 포함한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대중교통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소영철 의원의 주요 공약 중 하나였다. 특히 본 사업은 당초 추진되기 어려운 상황이었으나, 2022년 8월 소영철 의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서울시 도시교통실, 서울교통공사 등 관계 기관들을 모아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설명하며 설득한 결과로 시작됐다.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대흥역 엘리베이터 설치를 위한 용역 및 설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소영철 의원의 주도적인 노력으로 서울시 예산이 확보됐다. 소영철 의원은 2023년 5월 공사 시작 이후 서울시 도시교통실, 서울교통공사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하며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철저히 관리해왔다. 특히 2024년 5월에는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과 함께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공사의 품질과 안전성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대흥역 엘리베이터는 19인승 규모로 지상 1층과 지하 2층 대합실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약 19m 깊이를 굴착해 설치됐다. 총사업비는 58억 6900만원이 투입됐으며 이번 공사를 통해 교통약자를 포함한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영철 의원은 “이번 대흥역 엘리베이터 설치로 교통약자뿐 아니라 모든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통 인프라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식을 통해 대흥역 엘리베이터는 정식 운행을 시작하며 소영철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직접 시승하며 축하의 의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마포구의 교통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김태수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장,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 수상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태수 위원장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6회 2024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광역의원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매년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우수사례와 좋은 정책사례를 발굴해 공유·확산함으로써 지방의회 역량 강화와 주민 신뢰기반 구축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다시 쓰는 지방자치, 회복력 도시’를 주제로 11월 25일부터 11월 29일까지 공약 이행과 좋은 조례의 우수사례를 공모했고 11일간의 심사를 거쳐 12월 13일 수상자를 발표하고 12월 27일에 시상식을 개최했다. 좋은 조례 분야 수상자는 △입법의 시급성 △지역주민의 삶의 질에 대한 영향 △지역의 발전 및 경제에 대한 효과 △대안적 독창성 △목적의 적합성을 기준으로 평가해 선발했다. 김태수 주택공간위원장은 서울시의 가장 시급한 현안인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주택분야 저출생 극복대책 추진TF’ 위원으로 활동하며 TF회의 및 ‘서울특별시 저출생 대책마련을 위한 주택정책 토론회’를 개최했고 저출생 극복을 위한 서울형 주택정책의 일환으로 신혼부부 맞춤형 주거공간의 지속적인 공급을 위한 ‘서울특별시 신혼부부안심주택 공급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금회 좋은 조례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 위원장은 오직 시민만 바라보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의정활동을 해 왔는데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앞으로도 서울시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는 정책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박강산 시의원, 청소년은 교복 입은 시민이자 당당한 주권자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박강산 의원은 26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재단 주최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희망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했다. 한국청소년재단은 2015년부터 매년마다 청소년의 삶과 밀접한 정책의제를 발굴하고 입법에 노력한 국회의원·기초자치단체장·광역의원·기초의원을 발굴해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1차 자체 심의위원회를 거쳐 지난 10월30일부터 11월20일까지 전국 청소년 1,359명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최종 선발했다. 한편 박 의원은 지난 2024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청소년의 정책 참여를 주문하는 등 정책의 능동적 주체로서의 청소년을 강조했고 전반기에는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학생인권 및 현장실습 노동인권 보장을 위해 앞장선 바 있다. 이번 수상에 대해 박 의원은 "청소년은 교복입은 시민이자 주권자"라며 “앞으로 청소년자율예산제 도입과 청소년참여기구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나아가 박 의원은 "학교 밖 청소년부터 대안학교 학생까지 모든 청소년이 참여하는 정책의 공론장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표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문성호 서울시의원, 통일로 유턴신설 등 공로 치하 제16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금요저널]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지난 19일 서울특별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6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을 통해 우수의정대상을 수상받았다. 시상식을 주최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안성민 회장은 “문성호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은 남다른 열정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주민들의 복리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제16회 우수의정대상을 시상한다”고 치하했으며 대상은 최호정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대신 수여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 사업을 직접 주도해 지난 10월, 첫 성과로 무악재역 도심방면 유턴을 신설한 데 이어 풀리지 않는 숙제였던 홍제역 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협의를 적극 중개해 이뤄내는 등, 지역의 오랜 숙원을 해소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본인의 담당 지역구가 아닌 연세로 대중교통전용지구도 지역주민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거진 10년 만에 해제를 이뤄내는가 하면, 서울경전철 서부선의 추진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행한 결과 16년 만에 기재부 민간투자심사를 통과하는 쾌거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에 문성호 시의원은 “다른 상을 수상할 때와는 달리 직접 함께하는 우리 서울시의회 의장님이 치하해주시니 더욱 감회가 새롭다. 이는 잘했다고 쓰다듬하는 의미보다도 열심히 하는 것을 알고 있으니 내년에는 더욱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더 발빠르게 뛰고 연구하라는 의미로 받들고자 한다”며 감상을 밝혔다. 또한 문 의원은 “통일로 신호체계 개선은 아직 완성된 게 아니라 첫 수확을 얻었을 뿐이라 통일로는 과거의 신호체계를 벗어나지 못해 아직도 많은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교통위원회 위원의 명예를 걸고 이를 반드시 개선해내고 말 것”이라 밝혔으며 특히 직접 계획하고 진행 중인 ‘홍제역 틴에이저 아지트’의 신속적인 추진 역시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문 의원은 “매우 혼란스럽고 어지러운 세상이지만, 개가 짖어도 열차는 간다는 속담이 있듯이, 이에 부화뇌동하며 같이 혼란의 태풍에 들어가지 말고 묵묵히 제 할 일을 다하는 것이 2022년에 믿어준 주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라 생각한다.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 해도 한 종목의 예산을 확보하려 한 것처럼, 2025년에는 아직 다하지 못한 사업들을 완성하는 해로 만들 것”이라 다짐하며 말을 마쳤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 12월 26일“정릉천 황톳길 사업 예정구간 현장 점검” [금요저널]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은 12월 26일 2025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 예정인 정릉천 제방확장 및 황톳길 조성사업 예정 구간 등을 살펴봤다. 이날 현장점검은 성북천에 수경시설 설치를 요청하는 지역 주민들의 설치요청 지점을 살펴본 후 정릉천으로 이동해 제방확장 및 황톳길 조성사업 대상지를 살펴보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서울시의회 이병윤 교통위원장, 동대문구의회 최영숙 운영위원장과 동대문구청 치수과장, 치수팀장 등이 함께했다. 정릉천 제방 황톳길 조성사업은 이병윤 교통위원장이 2025년 서울시 예산으로 동대문구 지역 발전을 위해 5억원의 예산을 확보한 사업으로 대상구간은 정릉천 좌안 용두1교~용두4교 구간이다. 이병윤 위원장은 “정릉천에 황톳길이 조성되면 동대문구 지역 주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건강증진과 힐링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하며 “부서에서는 황톳길 설계용역에서부터 공사가 완료될 때까지 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 위원장은 “성북천 수경시설 설치 민원과 관련해 주민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방안을 부서와 모색하고 사업비 확보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최유희 서울시의원, 제9회 청소년희망대상’ 수상. 청소년 안전과 복지 향상에 앞장 [금요저널]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이 ‘제9회 대한민국 청소년희망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청소년 정책 및 입법 활동에서 큰 성과를 거둔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등을 선정하며 청소년 1,000명의 온라인 투표와 심의 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 올해 시상식은 12월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됐다. 최 의원은 청소년 안전을 위한 정책 강화에 집중하며 스쿨존과 통학로 개선을 위해 LED 전광판, 방지턱 등의 안전시설 설치를 이끌었다. 통학로 안전 협의체를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불법 주정차 단속과 횡단보도 집중조명 설치 등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이로써 청소년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통학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급식실 환경 개선에도 앞장섰다. 환기설비와 소방시설 설치를 의무화하는 조례를 발의하고 통과시키며 학생들과 급식 종사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또한, AI 교육 정책의 중장기적 예산 수립을 촉구하며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최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소년 정책 혁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청소년희망대상’은 청소년들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수상자를 선정하며 청소년 복지, 보호,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낸 성과를 시상한다. 올해 수상자들은 청소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적 성과를 통해 미래 세대의 행복을 도모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