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후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4월 3일 (목), 유치원 유아들을 대상으로 식목일을 맞이하여 “물로 자라는 채소심기”를 해봤다. 이번행사는 유아들에게 채소를 직접 길러 먹을수 있으면 좋은 점과 텃밭이 없고 흙이 없어도 채소를 기를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해보고 수경재배가 있음을 알려준다. [남후초병설유]_물로_자라는_채소_체험_실시 새싹무 씨앗을관찰해보고 새싹으로 만든 음식 그림자료를 보며 먹어본 경험과 친구들이 만들어보고 싶은 음식에 대에 이야기나누기 해보았습니다. 수경재배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해보고 내가 심은 무씨앗이 자라는 과정을 관찰해보고 그림으로 표현해볼수있도록 하였다. 권태욱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유아들이 식물의 소중함을 알고 .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활동의 기회를 마련하여 유아들이 자연에 관심을 가지는 어린이로 자랄수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남후초등학교병설유치원은 4월 4일 (금), 유치원 유아들을 대상으로 식목일을 맞이하여 ‘커피박 화분에 식물 씨앗 심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는 유아들에게 수목에 대한 애착심 고취 및 지구온난화, 사막화 등 기후변화에 대한 나무와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실시되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안전한 천연 커피박 화분을 사용하여 지구를 위하는 마음을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취지도 담아 보았다. [남후초병설유치원]_씨앗을_심으며_지구_사랑_마음을_키워요 유아들은 담임 선생님과 식목일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식물 씨앗을 심는 방법, 식물을 기르고 관리할 때 주의해야 할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커피박으로 만든 화분을 꾸미고, 그 안에 다양한 식물의 씨앗을 심어보았다. 유아들은 “여기 화분에서 커피 냄새가 나요.”,“내가 심은 식물이 잘 자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하며 식물 심기에 대한 기쁜 마음을 표현하였다. 권태욱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유아들이 식물의 소중함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 유아들이 지속적으로 자연에 관심을 가지고 자연 친화 감수성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안중환)은 산불로 인한 학교 피해를 최소화하고 학교 정상 등교 및 운영 지원을 병행하면서, 4. 4.(금)부터는 산불 확산에 따른 안동 지역 이재민들의 원활한 일상 복귀를 위해 전부서가 함께 힘을 모아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산불 확산에 따라 피해 입은 안동시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이재민들의 일상복귀를 돕고자 마련되었다. [안동교육지원청]_안동교육지원청_및_구미교육지원청_직원들이_실내_체육관에서_이재민들의_이동을_돕고_있는_사진1 안동교육지원청은 3개조로 분산되어 안동 실내 체육관에 마련된 대피소 및 시내 숙박시설 등에서 임시 거주 중인 이재민들의 편의지원 및 대피소 짐정리, 그리고 거주지 이동을 도왔다. 더불어 이번 봉사활동에는 경상북도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직속기관 및 교육지원청 산불 복구 돕기 자매결연’에 따라, 구미교육지원청 직원들이 함께하여 안동교육지원청 직원들과 함께 안동시 이재민들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안동교육지원청]_안동교육지원청_및_구미교육지원청_직원들이_실내체육관에서_이재민들의_이동을_돕고_있는_사진2 안중환 교육장은 “일상을 삼켜버린 전례없는 대형 산불로 인해 많은 시민들의 터전과 추억이 소실되어, 가슴이 아프다”며 “화마는 지나갔지만 이재민들의 일상은 돌아오지 못하고 있기에, 안동교육가족은 안동 곳곳에 살피며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리고“산불 진화와 피해 복구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구미교육지원청 직원분들과 자원봉사자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안동꿈터유치원(원장 강혜숙)은 4월 3일(목), 4월 4일(금) 이틀간 유아 98명을 대상으로 딸기 농장에서 딸기 따기 체험을 운영하였다. □ 딸기 따기 체험은 유아들이 봄을 맞이하여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딸기의 성장 과정에 대해 알고 수확하기까지 수고하신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안동꿈터유치원]_딸기_따기_보도자료_실시 □ 유아들은 사전 활동으로 딸기 따기 영상을 시청하며 딸기 따는 방법을 배우고 딸기 농장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이야기 나누었으며, 딸기 농장에서는 딸기를 수확하며 딸기꽃의 생김새와 색깔, 딸기의 다양한 크기와 모양 등을 탐구할 수 있었다. □ 체험에 참여한 유아들은 “마트에서 사 먹는 딸기보다 직접 딴 딸기가 훨씬 맛있어요.”, “가족들이 내가 직접 딴 딸기를 먹으면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라며 소감을 말했다. □ 강혜숙 원장은 “딸기 따기 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며 딸기의 재배 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수확의 기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안중환)은 4월 4일(금) 안동특수교육지원센터 1층 교육지원실에서 경북 북부권역(안동, 영주, 문경, 의성, 영양, 예천, 봉화)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및 진단·평가 위원을 대상으로 진단·평가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장애유형 및 특성을 고려한 진단·평가 검사 실시 및 해석 역량을 강화하고 검사 도구 실습을 통해 검사 진행 전문성을 신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특수교육지원센터] 2025학년도 경북 북부권역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 대상 진단평가 역량강화 연수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진단평가를 위한 검사도구 활용 방법 및 해석’을 주제로 한 이번 연수는 구성심리상담센터 원장 이은주를 주도로 진행되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K-WISC-Ⅴ, K-WIPPY-Ⅳ에 대한 사용 방법과 결과 해석 및 결과지 작성 방안에 대해 숙지하고 모둠별로 실습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단순히 검사 도구의 사용 방법에 대한 안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모둠별로 검사 도구를 직접 다뤄보는 실습 시간을 가짐으로써 진단·평가 위원으로서의 전문성과 역량이 좀 더 향상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중환 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조기 발견과 공정한 선정·배치를 위해서는 진단평가 검사 실시 및 해석 역량이 중요하다. 이번 연수를 통해 검사 진행 전문성을 함양하여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선정·배치 적합성을 높일 발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안중환)은 4월 3일(목) 안동진명학교에서‘2025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협의회 개최 및 3월 정기지원’을 실시하였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장애학생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보호하여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 교육 실현을 목적으로 설치된 조직이다. 장애학생 인권 지원 활성화를 통해 장애학생 인권 존중에 앞장서며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특수교육지원센터]2025년_장애학생_인권지원단_협의회_및_3월_정기_현장지원_개최 □ 안동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의회에서 특수교육 담당장학사와 안동교육지원청 관계자, 안동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감, 안동시청 노인장애인복지과 팀장, 안동여성장애인 성폭력상담소 실장, 경북해움심리상담연구소 소장, 경북발달장애인지원센터 팀장, 각급 학교 교사, 학부모 등 총 17명을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전했다. □ 이번 협의회에서는 매월 1회 이상 관내 학교를 방문하여 상시 관리 및 지원하는‘정기지원’과 인권침해 사안 발생 시 피해 학생 보호 및 피ㆍ가해학생 지원을 위해 인권지원단이 현장을 방문하여 지원하는 ‘특별지원’에 대해 논의하며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 체제를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 외에도 ▲더봄학생의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관리 및 지원 ▲장애학생 인권보호 교육 및 연수 지원 ▲장애학생 인권보호 우수사례 발굴 및 홍보 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 안중환 교육장은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활동을 통해 장애학생의 인권을 보호하고 인권침해를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인권 존중이 이루어지는 행복한 학교 교육이 실현되기를 기대한다. 실질적인 지원이 제공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안동교육지원청(교육장 안중환)은 지난 3월 25일(화)부터 산불 확산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관내 초, 중, 고 학교(총 58개교) 중 남후초를 비롯한 11개 학교의 중요 기록물을 안동교육지원청으로 반입하여 안전하게 보호하였다. [행정지원과]_화재_속_기록물수호_1 화재 확산 후 안동교육지원청은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대피하는 동시에, 관내 학교 비상 연락망을 통해 중요기록물 대피 계획을 발송하였다. 그리고 학교 내 보존기간 30년 이상 기록물(생활기록부, 졸업대장, 제적대장, 졸업앨범)과 화재 이후에도 학교 운영이나 업무를 지속할 수 있는 필수기록물(계약, 인사․채용서류, 학교시설물 도면, 재산 임차 서류, 관인) 등 중요 기록물을 안동지원청으로 반입하였다. [행정지원과]_화재_속_기록물수호2 그 결과 초등 6개교(남후초, 북후초, 서선초, 신성초, 임동초, 월곡초), 중등 1개교(일직중), 고등 4개교(안동고, 성희여고, 예일메디텍고, 안동여고) 등 총 11개교의 중요 기록물을 안동교육지원청 임시기록관으로 이송하여 안전하게 보관하였다. 4월 1일부터는 학교 환경이 안정화된 학교부터 중요 기록물을 이송하여 신속한 학교 운영 업무 재개에 힘쓰고 있다. [행정지원과]_화재_속_기록물_수호3 안중환 교육장은 “화재라는 급박한 상황 속에서도 침착하게 학교의 역사와 학생들의 미래가 담긴 중요 기록물을 하나도 손실되지 않도록 애쓴 여러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중요 기록물이 안전하게 보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성호)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과 업무 협약을 체결을 통하여 산불 피해 학생들에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원하였다. □ 이번 지원금은 주택전소학생 가구에 구성원 수에 따라 1인가정 200만원, 2인가정 400만원, 3인가정 이상은 500만원 총 22가구에 7,400만원이 지원되었다. 영덕교육지원청은 빠른 지원과 함께 학생들이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심리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이브더칠드런 산불피해 회복 업무협약 체결(1)] □ 앞서 영덕교육지원청은 주택이 전소되어 당장의 학용품과 의료 등을 마련하기 힘들 학생들을 위하여 긴급복지지원금을 마련하여 학생 1인당 20만원 물품을 지원하였고,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에 임시 거처를 마련하였으며 추가로 30만원을 학생에게 지원하였다. [세이브더칠드런 산불피해 회복 업무협약 체결(2)] 아울러, 산불 피해 학생에게 생활용품, 응급처치세트 등 안전꾸러미 43개와 산불 재난 위기 학생 및 교직원 응급 심리 지원하고 있으며, 군내 모든 학생에게 KF94 보건용 마스크를 학생 1인당 5매를 긴급 지급하고 추가로 피해가 큰 학교 대상으로 추가 10매를 지급하였다. [세이브더칠드런 산불피해 회복 업무협약 체결(3)] □ 영덕교육지원청 교육장(이성호)은 "많은 피해를 입은 영덕군 학생들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은 세이브더칠드런에게 감사를 드리며 영덕교육지원청은 인적, 물적 모든 가용 자원을 활용하여 피해 학교와 학생들이 하루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남성관)은 2025년 4월 4일(금) 경북 안동 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현장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 이번 봉사활동은 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이재민 대피소에서 진행되었으며, 구미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참여해 대피소 내 짐 정리, 물품 운반, 환경 정비 등 다양한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행정지원과] 안동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봉사활동(1) □ 경북 안동에서는 최근 대규모 산불이 발생하여 산림과 주택이 피해를 입고, 수십여 명의 주민들이 임시 대피소로 옮겨 생활하고 있다.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경상북도교육청 산하 각 기관에서도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 현장에 참여한 한 직원은 “뉴스로 접하던 피해 상황을 직접 보니 더욱 안타까웠다.”며 “작은 힘이지만 이재민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정지원과] 안동 산불 피해 이재민 돕기 봉사활동(2) □ 남성관 교육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노동을 넘어서, 이웃에 대한 연대와 공감의 마음을 실천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교육가족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용궁초등학교(교장 장홍식)는 학생들에게 발명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발명교육체험관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물리적 여건으로 소외된 지역 및 소규모 학교 학생들에게 발명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발명 교육에 대한 흥미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다. 2025년 4월 1일, 경주에 위치한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체험교육관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는 전교생 26명이 참여했다. [용궁초 발명체험교육관1] 학생들은 발명체험교육관에서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발명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발명 채움관', '미래 키움관', '도전 혜윰관'의 세 가지 전시관에서 각각의 주제에 맞는 체험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자율성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김○○ 학생은 "체험을 통해 과학과 발명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라며 이번 체험학습의 소감을 전했다. [용궁초 발명체험교육관2] 장홍식 교장은 "이번 체험학습은 학생들이 발명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자신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앞으로도 다양한 발명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성을 더욱 키워나가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