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박경화)은 4월 2일(수) 경상북도교육청 남부미래교육관 강당에서 「제46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경산시 예선대회」를 개최하였다. [경산교육지원청, 제46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 예선대회 개최(1)] □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생활 속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과학발명 활동 및 과학탐구활동을 통해 창의성을 계발하고, 과학적 문제해결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학교 예선 대회를 거쳐 관내 초, 중학교 학생 작품 40점이 출품되었으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심사위원들의 질문을 받는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창의ㆍ탐구성, 실용성, 노력도,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입상 작품 중 상위 8작품은 경산시 대표로 경상북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경산교육지원청, 제46회 경상북도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시 예선대회 개최(2)] □ 경산교육지원청 박경화 교육장은 ‘이번 대회가 학생들의 발명에 대한 열정과 과학적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고 우수 과학인재 육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의성 도리원초등학교(교장 김세효)는 4월 2일(수) 도원관과 도서관에서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1학기 학교교육 설명회」 및 「2025 디지털기반 찾아가는 학교컨설팅 학부모 연수」를 개최하였다. □ 학교 교육계획에 따른 학사 일정과 교육활동 안내, 각종 학부모 연수 및 학부모 총회로 이루어진 가운데 학교장의 학교 경영 방침과 중점을 설명하고 학부모의 의견과 질의를 들으면서 학교 발전을 위해 학교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자리가 되었다. [도리원초, 학부모와 함께 하는 교육설명회 & 디지털기반 찾아가는 학교컨설팅 학부모 연수1] □ 교육설명회를 마치고 한국창의재단에서 주관하는 「2025 디지털기반 찾 아가는 학교컨설팅」으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 학부모 역할 및 챗GPT 활 용법에 대한 학부모 연수도 함께 이루어졌다. □ 교육설명회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교육설명회를 통해 교육활동에 대 한 안내와 아이들의 바른 성장을 위한 학교의 노력을 엿볼 수 있었으며, 디지털 시대 학부모 역할과 챗GPT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 다. [도리원초, 학부모와 함께 하는 교육설명회 & 디지털기반 찾아가는 학교컨설팅 학부모 연수 2] □ 김세효 교장은 “교육설명회를 통해 교육활동에 대한 안내와 학부모의 여러 의견을 들으면서 소통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디지털기반 학교컨설팅 학부모연수를 통해 앞으로의 교육 방향과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는 2025년 4월 2일(수) 경주한국어교육센터에서 다문화 정책학교 및 한국어 학급 운영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역량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다문화 교육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운영 능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과 컨설팅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다문화 정책학교 및 한국어 학급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다문화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연수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402_교육지원과_2025학년도 다문화정책학교 및 한국어 학급 운영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_보도자료_사진1 연수는 '다문화 정책학교 및 한국어 학급의 실제' 강의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례와 운영 방안을 공유했으며, 정책학교와 한국어 학급 운영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연수에 참여한 학교 다문화교육 업무 담당자들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를 얻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20250402_교육지원과_2025학년도 다문화정책학교 및 한국어 학급 운영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_보도자료_사진2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은 "다문화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학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는 2025년 4월 2일(수) 경주한국어교육센터에서 다문화 정책학교 및 한국어 학급 운영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역량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연수는 다문화 교육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운영 능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정책과 컨설팅 내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0250402_교육지원과_2025학년도 다문화정책학교 및 한국어 학급 운영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_보도자료_사진1 이번 연수를 통해 다문화 정책학교 및 한국어 학급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앞으로도 다문화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연수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연수는 '다문화 정책학교 및 한국어 학급의 실제' 강의를 시작으로 다양한 사례와 운영 방안을 공유했으며, 정책학교와 한국어 학급 운영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연수에 참여한 학교 다문화교육 업무 담당자들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와 노하우를 얻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20250402_교육지원과_2025학년도 다문화정책학교 및 한국어 학급 운영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개최_보도자료_사진2 경주교육지원청 황영애 교육장은 "다문화 교육의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담당자들의 역량을 강화하여 학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황영애)은 4월 2일(수) 경주교육지원청 3층 다온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대표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학년도 경주학생자치참여위원회 상반기 정례회’를 개최하였다. 20250402_교육지원과_2025학년도_경주학생자치참여위원회(초.중.고.특수)상반기정례회_개최_보도자료_사진1 이번 정례회는 경주 지역 학생 대표들 간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학생 자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초등 대표 선출, 교육장과의 대화, 동방초 박진우 선생님의 ‘학생 자치 이야기’, 라는 주제로 연수를 진행하였다. 또한 4월 3일(목) 관내 중. 고. 특수학교 대표 40명이 참석하여 상반기 정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중, 고․특수 대표 선출, 선덕여자중 정의석 선생님의 ‘학생 자치를 말하다’라는 주제 연수 및 교육장과의 대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50402_교육지원과_2025학년도_경주학생자치참여위원회(초.중.고.특수)상반기정례회_개최_보도자료_사진2 향후, 하반기 정례회 때 관내 초․중․고․특수를 포함하여 학교급별 정책 제안발표회를 통해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소통과 나눔의 장을 마련할 것이다. 20250402_교육지원과_2025학년도_경주학생자치참여위원회(초.중.고.특수)상반기정례회_개최_보도자료_사진3 황영애 교육장은 “학생 자치를 통해 학생들이 주체적으로 학교 운영에 대해 고민하며 합리적 의사결정 능력을 갖춘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 자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북교육청, 장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경북 특수교육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025학년도 특수교육의 내실화와 통합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8개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도내 63교에 98팀, 총 427명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올해 공모사업은 △정다운 학교 △통합교육 거점 유치원 △장애 학생 문화예술 거점 특수학교 △장애 학생 문화예술체육 동아리 지원 △장애 학생 문화예술체육 재능 키움 지원 △고등학교 과정 전환지원 프로그램 △자격증 취득 과정 지원 △특수교사 연구 동아리 등 총 8개 영역의 사업으로 추진된다. 특히 정다운 학교 사업은 특수교사와 일반교사의 협업을 통한 통합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유·초·중·고 특수학급 13교를 선정해 교당 240만~300만원을 차등 지원한다. 통합교육 거점 유치원 4개 원도 선정해 원당 41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장애 유아의 사회적 역량과 자립심을 강화하고 비장애 유아와의 상호작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장애 학생의 문화·예술·체육 활동 지원도 강화된다. 문화예술 거점 특수학교 5교를 선정해 교당 500만원~1,5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하며 장애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하는 문화예술체육 동아리 70개 팀에도 80만원~150만원의 예산을 차등 지원한다. 또한, 장애 학생의 예술적 재능과 끼를 발휘하고 문화·예술·체육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초1 ~ 고3 특수교육대상학생 중에서 현재 문화예술가나 운동선수로 활동 중인 학생, 문화·예술·체육 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학생과 학교장 추천 학생 등 101명을 선발, 1인당 4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 장애 학생의 소질 계발을 돕는다. 진로·직업 교육도 확대된다. 고등학교 과정 전환지원 프로그램 운영 학교 41교를 선정해 교당 100만원~200만원을 지원하며 장애 학생들의 사회 진출을 돕는 자격증 취득 과정 ‘나도 딸 수 있어’ 사업도 추진된다. 올해는 장애 고등학생 326명을 선정해 1인당 24만~40만원을 지원하며 교재비와 학원비, 시험전형료 등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비용을 전폭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247명의 학생이 참여해 170명이 바리스타와 지게차 운전 기능사, SW 코딩 등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하는 성과를 거두며 학교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와 함께 특수교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연구 동아리 28개 팀을 선정, 팀별 72만~77만원을 지원하며 교사 중심의 연구 활동도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올해 특수교육 공모사업 추진을 통해 장애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원하는 분야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학생 중심의 맞춤형 특수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일 맞춤형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도내 ‘다지원학교’ 업무 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방식을 통해 사전 협의회를 개최했다. 다지원학교는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초학력오름학교’ 와 ‘두드림학교’를 포함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학습지원대상 학생들의 학습 부진이 해소될 때까지 ‘많이’, ‘다’ 지원한다는 취지로 해당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단위 학교의 연간 운영 계획 수립 전 다지원학교 사업 운영 방법에 대한 안내를 통해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 구성과 효과적인 예산 편성을 지원하고 다지원학교 업무 담당자의 사업 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는 △다지원학교 운영 방안 안내 △질의응답과 업무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현장 업무 담당자들이 사전에 제출한 질문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운영 방안을 협의하는 등 학교 현장 중심의 지원이 강화됐다. 올해 경북교육청은 초등 1~2학년과 중학교 1학년 국어·수학 학습 지원 대상자를 위해 ‘기초학력오름학교’ 176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초등 3학년~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의 학습 부진 원인을 다각적으로 분석해 지원하는 ‘두드림학교’ 278교를 공모형으로 선정했다. 또한, 4월 말에는 학습지원대상 학생이 많은 학교를 중심으로 ‘기초학력오름학교’ 22교와‘두드림학교’ 100교를 추가 선정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는 개별 맞춤형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경북교육청은 다지원학교를 통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2일 본청 행복지원동 205호 회의실에서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의 관리자와 업무 담당자 등 15명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 사업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유아가 올바른 디지털 문화를 경험하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운영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8개 유치원을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으로 선정하고 총 15억 4천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설명회에서는 디지털 기반 시범유치원의 운영 방향과 역할에 대한 안내와 함께 디지털 교육환경 조성, 교수·학습 방법 개선, 교원 역량 강화, 학부모 소통과 가정 연계, 유치원 행정 업무 개선 등 구체적인 운영계획이 공유됐으며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논의도 이어졌다. 경북교육청은 시범유치원이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사 연수와 컨설팅 △워크숍 운영 △교원 네트워크 구축 △우수사례 공유와 성과보고회 등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과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시범유치원에서는 2019 개정 누리과정에 맞춰 디지털 환경 기반 놀이 활동을 도입해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디지털 리터러시를 습득하고 미래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교사는 디지털 매체를 활용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부모에게는 디지털 교육 정보를 제공해 가정에서도 효과적인 디지털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유아교육도 이에 발맞춰 나가야 한다”며 “유아들이 즐겁고 안전한 디지털 경험을 통해 미래 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구서영)은 2025년 4월 2일(수), 봄 신학기를 맞아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하여 매원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교급식 위생·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하였다. [학교급식 위생안전 특별점검 사진1] □ 이번 점검은 봄 신학기를 맞아 조리실 위생관리와 급식설비 및 기구 안전성, 식재료, 보존식 관리등 급식운영 전반에 대하여 살펴보시고, 취약점을 보완하여 식중독 예방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진행되었다. 또한, 급식 관계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져 급식 운영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을 경청하는 시간도 가졌다. [학교급식 위생안전 특별점검 사진2] □ 경상북도칠곡교육지원청(교육장 구서영)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애써고 계신 급식관계자를 격려하면서, 안전한 식재료가 학교급식에 사용될 수 잇도록 꼼꼼한 검수와 함께 식중독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장곡중학교(교장 박현동)는 4월 1일(화)~ 11월 25일(화) 총 20회에 걸쳐서 교육복지 자존감 &동기 향상 꿈이음‘청소년 토털공예 자격증반’운영을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상반기 화요 방과후 시간을 이용하여 운영한다. [교육복지 꿈이음‘청소년 토털공예 자격증 ’에 도전하다.1] □ 청소년 토털공예 자격증반 운영은 장곡중학교 교육복지우선지원 특색사업으로 학기당 학년별로 각 10회씩 운영하며, 학생들의 진로 및 고교입학과 연계하여 자격증 취득을 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교육복지 꿈이음‘청소년 토털공예 자격증 ’에 도전하다.2] □ 장곡중학교(교장 박현동)는‘토털공예 자격증반 운영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꿈이음으로 연계하여 자존감을 높이고 학습에 대한 동기를 향상시켜 활기차고 밝은 미래를 꿈꾸도록 돕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