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택시·버스 운전 종사자를 위한 ‘똑 똑 하 게 말라리아 바로알기’ 안내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택시·버스 운전 종사자를 위한 ‘똑 똑 하 게 말라리아 바로알기’ 안내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말라리아 매개모기가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시기를 대비해 택시·버스 운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똑똑하게 말라리아 바로알기’ 안내를 시작한다. 일산동구보건소는 고양시 최초로 관내 택시회사 약 16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말라리아 교육’ 및 ‘말라리아 감염병 등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말라리아 예방수칙 안내 등이 기재된 말라리아 바로알기 안내문을 배포하고 우리동네 말라리아 의료기관 안내와 더불어 모기 기피제 등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즉시 사용이 가능한 홍보물품 등을 지원한다. 또한, 말라리아 예방수칙과 예방 슬로건을 담은 홍보 스티커를 제작해 택시 내부 및 회사 직원 게시판 등에 부착·게시할 수 있도록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말라리아는 대표적인 모기 매개 감염병 종류 중 하나로 고양시를 비롯한 파주, 김포, 인천 지역들이 대표적인 말라리아 위험지역이다. 특히 고양시는 매년 10명 이상의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하는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질병관리청이 집중적으로 말라리아 예방관리를 하고 있는 지역이다. 말라리아 위험지역인 고양시와 파주시, 김포, 인천 등을 위주로 손님을 태워 주로 야외에서 운행을 하는 택시운전 종사자들은 말라리아 모기의 감염대상이 되기 쉽다. 말라리아 매개모기는 일몰 후부터 일출 전에 활발하게 활동하며 사람을 흡혈해 말라리아 질병을 전파하므로 야간시간 대에 운행을 하는 야간택시 운전 종사자들은 말라리아 예방수칙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 내 말라리아 감염위험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예방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며“일산동구 관내 택시 회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고양시, 성라공원 환경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고양시, 성라공원 환경개선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 덕양구 성사2동행정복지센터에서 ‘성라공원 환경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성라공원 환경개선사업’은 2024년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확보해 추진되며 공원 진입광장 철쭉동산 조성과 산책로 및 노후된 목재 계단, 운동시설 등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에는 성사2동 주민자치회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과 변재석 의원, 안중돈 의원, 임홍열 의원이 참석해 성라공원 환경개선사업의 설계과 세부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는 이번 사업이 주민들에게 보다 아름다운 경관과 편리한 산책 환경, 안전한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점을 강조했으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주민의 희망 공간이 되도록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접수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성라공원 환경개선사업이 주민밀착형 숙원사업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성라공원을 더욱 아름답고 편리한 공간으로 만들어 시민들을 품는 새로운 공간으로 재탄생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고양시, 2025년 비장애 형제자매 지원사업‘오, 놀토데이’ 대상자 모집

고양시청사전경(사진=고양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025년도 비장애 형제·자매 지원사업 ‘오, 놀토데이’의 대상자를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비장애 형제·자매 지원사업 ‘오, 놀토데이’는 장애인가정에서 소외되기 쉽고 어른스러운 성장을 기대받아 정서적 어려움을 겪게 되는 비장애 형제자매를 대상으로 한다. 보호자와 함께 보드게임, 쿠키 만들기 등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주고받는 체험활동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와 우호적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전년도 참가자는“워킹맘이라 엄마는 바쁘고 장애를 가진 오빠에게 관심을 뺏기던 딸과 함께 떡도 만들고 컵도 만들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황숙연 장애인복지과장은 “비장애 자녀들을 위해 보호자가 쉽게 시간을 낼 수 있는 토요일에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며 “비장애 형제자매와 보호자가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양시, 2025년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 지정

고양시청사전경(사진=고양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일 우수한 정비 품질 관리 및 서비스 수준 향상에 기여한 자동차 정비업체를 2025년 고양시 자동차관리사업 모범사업자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접수된 16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각 구청의 1차 서류 심사 및 2차 현장평가 후 지정 평가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11개소가 선정됐다. 모범사업자는 고객서비스, 사업장 시설 및 환경, 품질인증 및 기술 관리, 지역사회 공헌 활동 등의 항목을 다방면으로 평가해 지정한다. 최종 선정 업체는 1급 행복한 자동차공업사 윤기모터스 원일모빌리티 동부현대자동차서비스 스피드메이트이마트풍산점 백석자동차써비스 마이네키풍동점 스피드메이트고일점 대성오토 타이어프로중산점 차사랑모터스이다. 모범사업자로 지정된 업체는 2년간 자동차관리법상 검사가 면제되며 모범사업자 지정증 및 표지판이 제공된다. 또 고양시에서 운영하는 각종 홍보 매체를 통한 홍보도 지원할 예정이다. 주시운 교통국장은 “자동차정비업무는 시민의 편의와 안전이 직결돼 있는만큼타의 모범이 되어 고양시 자동차관리사업의 수준을 높여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매년 우수한 자동차관리사업자를 모범사업자로 지정하고 사후 관리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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